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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퍼시피카 SC, 싱글컷 바디에 담은 Reflectone 픽업과 포커스 스위치

Yamaha Global2026-11-06 게시· 영상 업로드 2026-10-26

출처: YouTube · Yamaha Global — Yamaha Pacifica SC mang thiết kế single-cutaway đặc trưng. #YamahaMusicVietnam · 아래 글은 영상 내용을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싱글컷으로 돌아온 퍼시피카

야마하 퍼시피카 시리즈에 싱글 컷어웨이 모델이 더해졌다. 2026년 10월 말 공개된 영상에서 기타리스트 호앙 퉁(Hoàng Tùng)은 막 출시된 Pacifica SC를 들고 나와 바디부터 픽업까지 하나씩 짚었다. 그의 결론은 조작은 단순하게, 표현은 섬세하게 가져가고 싶은 연주자에게 어울리는 기타라는 것이다.

속을 비운 알더 바디와 연주성

바디 목재는 알더다. 여기에 야마하의 Acoustic Design 기술을 적용해 바디 내부를 파냈다. 이렇게 속을 비우면 목재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울림과 서스테인이 길게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넥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렛 22개가 박혀 있다. 단단한 소재라 녹이나 마모를 덜 걱정해도 된다. 넥 쉐입은 손에 감기는 C 형태이고 지판 래디어스는 12인치로, 벤딩과 비브라토를 구사할 때 한결 편하다는 평가다.

  • 헤드: 로킹 튜너 탑재로 줄 교체가 빠르고 고정력이 좋다
  • 브리지: Gotoh 제품에 구리 새들을 써 서스테인을 보탰다
  • 줄 걸기: 바디를 관통하는 스루 바디 방식

Reflectone 픽업과 포커스 스위치

픽업은 야마하가 외부 파트너와 함께 개발한 Reflectone이다. 호앙 퉁이 가장 먼저 꼽은 장점은 다이내믹 레인지다. 피킹을 가볍게 하면 깨끗한 클린 톤이 나오고, 세게 치면 이른바 블룸 현상이 일어나며 소리가 살짝 오버드라이브된다. 손끝의 세기만으로 음색 폭을 넓힐 수 있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

배치는 브리지 싱글코일, 넥 험버커이며 3웨이 셀렉터로 고른다. 펑키한 리듬부터 재즈, 넥 픽업 톤을 다듬은 록까지 장르를 넓게 오간다. 이 모델만의 특징은 포커스 스위치다. 스위치를 누르면 브리지 픽업의 게인이 올라가고, 톤이 조금 어두워지며 중역이 두드러져 험버커에 가까운 성격으로 바뀐다. 덕분에 넥 험버커와 오갈 때 두 픽업 사이의 음량과 질감 균형을 맞추기 쉬워진다.

상위 라인, 프로페셔널 메이드 인 재팬

영상 후반에는 일본 생산 상위 라인인 Pacifica Professional도 소개됐다. 9.5인치에서 12인치로 변하는 컴파운드 래디어스를 채택해 로우 포지션에서는 코드 잡기가, 하이 포지션에서는 벤딩이 수월하다. 바디를 비롯한 기타 전체에 야마하의 IRA 기술이 적용됐고, 고급 하드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Yamaha#Pacifica SC#Pacifica Professional#Reflectone#싱글컷#일렉트릭 기타#Hoàng Tù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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