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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rus Audio Canvas Expression으로 익스프레션과 MIDI를 함께 제어하기

Walrus Audio영상 업로드 2026-08-18

출처: YouTube · Walrus Audio — Walrus Audio Canvas Expression Tech Demo · 아래 글은 영상 내용을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한 페달에서 아날로그 출력과 MIDI 설정

Walrus Audio Canvas Expression은 익스프레션 페달을 여러 종류의 장비에 맞게 설정하는 컨트롤러입니다. A와 B 두 개의 아날로그 출력은 각각 독립적으로 익스프레션, CV, 스위치 출력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8인치 MIDI 단자로 페달보드의 MIDI 체인에 연결하고, USB-C로 컴퓨터의 DAW나 플러그인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페달의 위치를 감지하는 방식에는 Walrus Audio Canvas Volume과 같은 포지션 센싱 기술을 썼다고 설명합니다.

일반 익스프레션 출력부터 맞출 때는 편집 중인 잭이 A인지 B인지 먼저 확인하고, 출력 유형과 배선, 방향, 커브를 설정합니다. 영상에서는 Walrus 페달과 같은 일반적인 기타 페달의 연결 예로 RTS 배선을 사용하고, 기본 방향은 힐 다운에서 최솟값, 토 다운에서 최댓값으로 설명합니다. 익스프레션 커브는 기본 선형 외에 A 또는 C 테이퍼로 바꿀 수 있어 발판의 움직임에 대한 장비의 반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연결할 장비의 입력 규격과 요구 배선은 제조사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리버브의 두 파라미터를 한 번에 스윕

1/8인치 MIDI 출력은 최대 16개 슬롯에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데모에서는 Strymon R1의 디케이를 CC 메시지로 조정하고, 최소값을 바꿔 힐 다운에서도 잔향이 지나치게 짧아지지 않게 설정합니다. 이어 믹스 CC를 추가해 발판을 앞으로 밟을수록 디케이가 길어지고 리버브 믹스도 높아지도록 구성합니다. 특정 노브의 전 범위를 다 쓰지 않도록 메시지의 최소·최대값을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체인지 메시지는 발판이 토 다운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원하는 프리셋으로 전환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곡의 앞부분에서는 짧고 절제된 리버브를 사용하고, 후렴이나 전환 구간에서 발판을 끝까지 밟아 더 긴 프리셋을 호출하는 식입니다. USB MIDI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해 GarageBand의 채널 볼륨과 트레몰로를 동시에 제어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세팅은 웹 에디터에서 메시지 이름, 채널, 컨트롤 번호와 범위를 저장한 뒤 페달로 전송하면 추적하기 쉽습니다.

발판 방향과 시작점이 연주에 맞지 않으면 힐·토 방향을 바꾸고, 파라미터 범위를 잘라 과도한 믹스나 속도에 닿지 않게 하면 됩니다. 후면 장력 조절 나사는 4mm 육각 렌치로 조금씩 조여 트레들을 무겁게 하거나 풀어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A/B 출력이 완전히 별개라는 점을 이용해 한쪽은 아날로그 페달, 다른 쪽은 MIDI 장비로 나누고 싶을 때도 유용합니다. 연결 규격, 목표 파라미터, 필요한 스윕 범위를 먼저 정한 뒤 하나씩 시험하면 복잡한 보드에서도 제어 역할을 명확히 만들 수 있습니다.

#Walrus Audio#익스프레션 페달#MIDI#페달보드#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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