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USA의 ES-335 Watermelon은 세미 할로우 바디를 채택한 일렉트릭 기타로, 3겹 라미네이트 메이플/포플러/메이플 바디가 특유의 공명감과 서스테인을 만들어낸다. 마호가니 넥과 로즈우드 지판이 결합되어 부드러운 그립감과 안정적인 연주성을 제공하며, 22개의 미디엄 점보 프렛과 24.75인치 스케일을 갖췄다. 브릿지와 넥 포지션에 각각 Gibson Calibrated T-Type 알니코5 험버커를 탑재한 HH 구성으로 따뜻하면서도 선명한 톤을 낸다. Tune-O-Matic ABR-1 브릿지와 빈티지 딜럭스 튜너가 안정적인 튜닝을 지원하며, 글로시 피니쉬의 Watermelon 컬러와 전용 긱백이 함께 구성된다.
- 바디모양
- Semi-Hollow
- 바디재질
- 3-Ply Laminated Maple / Poplar / Maple
- 바디타입
- Semi-Hollow
- 넥재질
- Mahogany
- 지판재질
- Rosewood
- 프렛 수
- 22
사은품무료 증정
깁슨 사은품 증정 이벤트-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증정품: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Beyond 일렉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구매 시 무료 증정
ES-335 CUSTOM COLOR
1958년, 하울링 걱정 없이 할로바디의 울림을 얻는 법을 처음 찾아낸 그 구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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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를 고안한 테드 맥카티 당시 깁슨 사장은 훗날 이렇게 회고했다. "솔리드바디처럼 소리 나면서 생김새는 평범한 어쿠스틱처럼 보이는 기타를 만들고 싶었다"며 "바디 한가운데에 나무토막을 세로로 박아 넣는다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재료는 '좋은 하드록 메이플'이었고, 그 위에 얕게 홈을 낸(켜프컷) 스프루스를 덧대 아치형 상판이 살짝 휘어 자리 잡게 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블록이 기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서, 어쿠스틱보다 밝은 톤이 나왔다."
출시 당시 스테레오 배선과 바리톤 회로를 얹은 ES-345, 골드 하드웨어를 두른 최상급 ES-355는 둘 다 ES-335보다 비싼 값에 팔렸다. 그런데 지금 빈티지 시장에서는 정반대다 — 장식을 걷어낸 ES-335가 같은 해에 나온 345·355보다 오히려 더 높은 값에 거래된다.
래리 칼튼은 1969년 "여러 장르를 다 커버할 수 있는 기타를 갖고 싶었다"며 ES-335를 골랐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수많은 세션과 자신의 솔로 음반을 이 한 대로 녹음했고, 깁슨이 만든 그의 시그니처 모델 트러스로드 커버에는 아예 'Mr. 335'라는 별명이 새겨져 있다.
세미할로우, 그 시작
할로바디는 게인을 올리면 상판이 먼저 울어 피드백이 걸렸고, 솔리드바디는 그 문제가 없는 대신 나무 자체의 울림이 없었다. 깁슨은 이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전제를 깨고 싶었다. 그 답이 1958년 나온 ES-335TD — 세계 최초의 씬라인 세미할로우였고, 지금도 깁슨이 ES 라인업의 '초석'이라 부르는 모델이다. 지금 판매되는 이 기타는 1962년 이후 사라졌던 도트 인레이와, 1965년 이후 한동안 밀려났던 스톱바 테일피스를 되살려 등장 당시의 사양으로 되돌아가 있다.
'세미할로우'라는 장르 자체가 없던 때다. 깁슨은 속 빈 바디 한가운데에 하드록 메이플 블록을 세로로 박아, 할로바디의 공명과 솔리드바디의 피드백 저항을 한 몸에 담았다. 이렇게 나온 ES-335TD('Thinline' 'Double-pickup')가 그 해 봄 출시됐다.
선버스트와 내추럴 두 가지뿐이던 마감에 체리 레드가 추가됐다. 에릭 클랩튼이 야드버즈 시절부터 크림 해체 공연까지 놓지 않았던 1964년형 기타도 이 체리 마감이었다 — 지금 이 기타가 두른 새틴 체리 컬러의 뿌리다.
출시 4년째, 넥의 점(dot) 인레이가 큼직한 사각 블록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교체가 한 번에 이뤄지지 않아 그 해 만들어진 약 900대 안에도 도트 넥과 블록 넥이 섞여 있다 — 1958~61년의 '도트 넥'이 지금도 더 비싸게 거래되는 이유다.
제작 단가를 낮추려 튼튼한 스톱바 테일피스 대신 저렴한 트라페즈 테일피스로 바꿔 달기 시작했다. 줄이 브리지를 누르는 각도가 얕아지며 서스테인이 줄었고, 이 시기(1965~69년) 생산분은 지금도 애호가들 사이에서 그 앞뒤 시기보다 낮게 쳐준다.

ES-335
세미할로우는 완전한 할로바디도, 솔리드바디도 아니다. 바디 가운데 세로로 박힌 메이플 센터블록이 픽업을 단단히 붙잡아 하울링을 억누르면서도, 블록 양옆의 빈 '날개' 공간은 그대로 남아 어쿠스틱에 가까운 공명을 살린다. 게인을 올려도 버티면서 솔리드바디보다 넓고 입체적인 소리가 나는 이유다.

Calibrated T-Type Rhythm
넥 픽업은 새로 설계된 캘리브레이티드 T-타입 리듬 험버커다. 출력이 낮고 저음이 도톰해, 코드를 굵게 받쳐 주는 리듬 톤에 맞춰져 있다.
Calibrated T-Type Lead
브리지 픽업은 짝을 이루는 캘리브레이티드 T-타입 리드 험버커로, 넥 픽업보다 출력이 높고 중고음이 선다. 솔로나 커팅 톤에서 존재감을 낸다.
2 Volume, 2 Tone, Hand-wired with 500K Potentiometers and Orange Drop Capacitors
미드가 두툼하게 서고 저음은 뭉치지 않은 채 퍼진다. 완전 할로바디만큼 공기감이 크진 않지만 솔리드바디보다는 확실히 넓고 입체적이며, 게인을 올려도 하울링 없이 버틴다 — 따뜻하면서도 윤곽이 뚜렷한 소리다.
레스폴·SG 같은 솔리드바디는 바디 전체가 사실상 센터블록이라, 서스테인은 더 길고 압축된 느낌이지만 세미할로우 특유의 공명은 없다. ES-335는 그 자리에 '빈 날개'를 남겨 더 넓고 어쿠스틱에 가까운 울림을 얻는 대신, 최대 게인에서의 하울링 저항력은 솔리드바디보다 살짝 낮다.
블루스·재즈·클래식록처럼 크런치 게인에서 미드가 살아야 하는 자리에 특히 잘 맞고, 컨트리·팝 세션에서도 무난하다.
완전 할로바디보다는 덜하지만 세미할로우 구조라 고게인 앰프 바로 앞에서는 하울링이 생길 수 있다. 무대에서는 앰프와 거리를 두거나 각도를 조절해 대응하는 편이 좋다.
2개의 볼륨, 2개의 톤, 3-way 토글 스위치로 구성된 손배선(hand-wired) 컨트롤이다. 토글로 픽업을 전환하고 각 픽업의 톤·볼륨을 따로 조절할 수 있어, 한 곡 안에서도 리듬과 리드 톤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ES-335
Maple/Poplar/Maple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ES-339
메이플 센터블록 · 적층 메이플/포플러/메이플 바디 · 24.75in 스케일 · 22프렛
센터블록·적층 바디는 ES-335와 같지만, 바디를 줄여 레스폴에 가깝게 만든 더 작고 가벼운 모델이다(2007년~).
CS-336
챔버드 마호가니 바디 · 카빙 피겨드 메이플 상판 · 24.75in 스케일
겉모습은 ES-335와 비슷하지만 챔버드 마호가니 통짜 바디에 카빙 메이플 상판을 얹는 완전히 다른 제작 방식이다(2001년~).
ES-345
3겹 크림 바인딩 · 쿼터쏜 애디론댁 스프루스 브레이싱 · 스플릿 패럴렐로그램 인레이
현행판은 바리톤(Varitone) 회로 없이 ES-335와 같은 배선이다 — 다른 점은 3겹 바인딩·쿼터쏜 브레이싱 같은 외장뿐이다.
ES-355
에보니 지판 · 자개 블록 인레이 · 골드 하드웨어 · 멀티플라이 바인딩
현행판은 에보니 지판·자개 블록 인레이·멀티플라이 바인딩·골드 하드웨어로 ES-335보다 화려한 최상급 트림이다.
ES-330
센터블록 없음(Centerblock: None) · 도그이어 P-90 픽업 · 완전 할로우바디
센터블록이 아예 없는 완전 할로우바디에 P-90 픽업을 단 모델. 톤 성격 자체가 ES-335와 다르다(1959년~, 2024년 재출시).
넥 프로파일은 손에 둥글게 감기는 라운디드 C이고, 스케일은 628.65mm(24.75인치)다. 펜더 계열의 25.5인치보다 짧은 깁슨 특유의 스케일이라 현장력이 낮아 벤딩이 수월하고, 22프렛 미디엄 점보 프렛이 올라가 있다.

ABR-1 Tune-O-Matic
브리지는 ABR-1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알루미늄 스톱바다. 현이 브리지를 누르는 각도가 가팔라 서스테인을 붙잡아 주는 조합으로, 1965~69년 한때 밀려났던 스톱바가 지금은 다시 기본 사양이다.
Aluminum Stop Bar
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Vintage Deluxe with Keystone Button
Graph Tech
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Gibson 깁슨 일렉기타 USA ES-335 Watermelon (ES3500WMNH1)
ES3500WMN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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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Gibson 깁슨 일렉기타 USA ES-335 Watermelon (ES3500WMNH1)
- 세미할로우의 아이콘 깁슨 ES-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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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겹 메이플 바디의 공명과 서스테인
Gibson USA의 ES-335 Watermelon은 세미 할로우 바디를 채택한 일렉트릭 기타로, 3겹 라미네이트 메이플/포플러/메이플 바디가 특유의 공명감과 서스테인을 만들어낸다. 마호가니 넥과 로즈우드 지판이 결합되어 부드러운 그립감과 안정적인 연주성을 제공하며, 22개의 미디엄 점보 프렛과 24.75인치 스케일을 갖췄다. 브릿지와 넥 포지션에 각각 Gibson Calibrated T-Type 알니코5 험버커를 탑재한 HH 구성으로 따뜻하면서도 선명한 톤을 낸다. Tune-O-Matic ABR-1 브릿지와 빈티지 딜럭스 튜너가 안정적인 튜닝을 지원하며, 글로시 피니쉬의 Watermelon 컬러와 전용 긱백이 함께 구성된다.
- 바디모양
- Semi-Hollow
- 바디재질
- 3-Ply Laminated Maple / Poplar / Maple
- 바디타입
- Semi-Hollow
- 넥재질
- Mahogany
- 지판재질
- Rose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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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on 깁슨 일렉기타 USA ES-335 Watermelon (ES3500WMNH1)
ES-335 CUSTOM COLOR
1958년, 하울링 걱정 없이 할로바디의 울림을 얻는 법을 처음 찾아낸 그 구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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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를 고안한 테드 맥카티 당시 깁슨 사장은 훗날 이렇게 회고했다. "솔리드바디처럼 소리 나면서 생김새는 평범한 어쿠스틱처럼 보이는 기타를 만들고 싶었다"며 "바디 한가운데에 나무토막을 세로로 박아 넣는다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재료는 '좋은 하드록 메이플'이었고, 그 위에 얕게 홈을 낸(켜프컷) 스프루스를 덧대 아치형 상판이 살짝 휘어 자리 잡게 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블록이 기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서, 어쿠스틱보다 밝은 톤이 나왔다."
출시 당시 스테레오 배선과 바리톤 회로를 얹은 ES-345, 골드 하드웨어를 두른 최상급 ES-355는 둘 다 ES-335보다 비싼 값에 팔렸다. 그런데 지금 빈티지 시장에서는 정반대다 — 장식을 걷어낸 ES-335가 같은 해에 나온 345·355보다 오히려 더 높은 값에 거래된다.
래리 칼튼은 1969년 "여러 장르를 다 커버할 수 있는 기타를 갖고 싶었다"며 ES-335를 골랐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수많은 세션과 자신의 솔로 음반을 이 한 대로 녹음했고, 깁슨이 만든 그의 시그니처 모델 트러스로드 커버에는 아예 'Mr. 335'라는 별명이 새겨져 있다.
세미할로우, 그 시작
할로바디는 게인을 올리면 상판이 먼저 울어 피드백이 걸렸고, 솔리드바디는 그 문제가 없는 대신 나무 자체의 울림이 없었다. 깁슨은 이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전제를 깨고 싶었다. 그 답이 1958년 나온 ES-335TD — 세계 최초의 씬라인 세미할로우였고, 지금도 깁슨이 ES 라인업의 '초석'이라 부르는 모델이다. 지금 판매되는 이 기타는 1962년 이후 사라졌던 도트 인레이와, 1965년 이후 한동안 밀려났던 스톱바 테일피스를 되살려 등장 당시의 사양으로 되돌아가 있다.
'세미할로우'라는 장르 자체가 없던 때다. 깁슨은 속 빈 바디 한가운데에 하드록 메이플 블록을 세로로 박아, 할로바디의 공명과 솔리드바디의 피드백 저항을 한 몸에 담았다. 이렇게 나온 ES-335TD('Thinline' 'Double-pickup')가 그 해 봄 출시됐다.
선버스트와 내추럴 두 가지뿐이던 마감에 체리 레드가 추가됐다. 에릭 클랩튼이 야드버즈 시절부터 크림 해체 공연까지 놓지 않았던 1964년형 기타도 이 체리 마감이었다 — 지금 이 기타가 두른 새틴 체리 컬러의 뿌리다.
출시 4년째, 넥의 점(dot) 인레이가 큼직한 사각 블록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교체가 한 번에 이뤄지지 않아 그 해 만들어진 약 900대 안에도 도트 넥과 블록 넥이 섞여 있다 — 1958~61년의 '도트 넥'이 지금도 더 비싸게 거래되는 이유다.
제작 단가를 낮추려 튼튼한 스톱바 테일피스 대신 저렴한 트라페즈 테일피스로 바꿔 달기 시작했다. 줄이 브리지를 누르는 각도가 얕아지며 서스테인이 줄었고, 이 시기(1965~69년) 생산분은 지금도 애호가들 사이에서 그 앞뒤 시기보다 낮게 쳐준다.

ES-335
세미할로우는 완전한 할로바디도, 솔리드바디도 아니다. 바디 가운데 세로로 박힌 메이플 센터블록이 픽업을 단단히 붙잡아 하울링을 억누르면서도, 블록 양옆의 빈 '날개' 공간은 그대로 남아 어쿠스틱에 가까운 공명을 살린다. 게인을 올려도 버티면서 솔리드바디보다 넓고 입체적인 소리가 나는 이유다.

Calibrated T-Type Rhythm
넥 픽업은 새로 설계된 캘리브레이티드 T-타입 리듬 험버커다. 출력이 낮고 저음이 도톰해, 코드를 굵게 받쳐 주는 리듬 톤에 맞춰져 있다.
Calibrated T-Type Lead
브리지 픽업은 짝을 이루는 캘리브레이티드 T-타입 리드 험버커로, 넥 픽업보다 출력이 높고 중고음이 선다. 솔로나 커팅 톤에서 존재감을 낸다.
2 Volume, 2 Tone, Hand-wired with 500K Potentiometers and Orange Drop Capacitors
미드가 두툼하게 서고 저음은 뭉치지 않은 채 퍼진다. 완전 할로바디만큼 공기감이 크진 않지만 솔리드바디보다는 확실히 넓고 입체적이며, 게인을 올려도 하울링 없이 버틴다 — 따뜻하면서도 윤곽이 뚜렷한 소리다.
레스폴·SG 같은 솔리드바디는 바디 전체가 사실상 센터블록이라, 서스테인은 더 길고 압축된 느낌이지만 세미할로우 특유의 공명은 없다. ES-335는 그 자리에 '빈 날개'를 남겨 더 넓고 어쿠스틱에 가까운 울림을 얻는 대신, 최대 게인에서의 하울링 저항력은 솔리드바디보다 살짝 낮다.
블루스·재즈·클래식록처럼 크런치 게인에서 미드가 살아야 하는 자리에 특히 잘 맞고, 컨트리·팝 세션에서도 무난하다.
완전 할로바디보다는 덜하지만 세미할로우 구조라 고게인 앰프 바로 앞에서는 하울링이 생길 수 있다. 무대에서는 앰프와 거리를 두거나 각도를 조절해 대응하는 편이 좋다.
2개의 볼륨, 2개의 톤, 3-way 토글 스위치로 구성된 손배선(hand-wired) 컨트롤이다. 토글로 픽업을 전환하고 각 픽업의 톤·볼륨을 따로 조절할 수 있어, 한 곡 안에서도 리듬과 리드 톤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ES-335
Maple/Poplar/Maple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ES-339
메이플 센터블록 · 적층 메이플/포플러/메이플 바디 · 24.75in 스케일 · 22프렛
센터블록·적층 바디는 ES-335와 같지만, 바디를 줄여 레스폴에 가깝게 만든 더 작고 가벼운 모델이다(2007년~).
CS-336
챔버드 마호가니 바디 · 카빙 피겨드 메이플 상판 · 24.75in 스케일
겉모습은 ES-335와 비슷하지만 챔버드 마호가니 통짜 바디에 카빙 메이플 상판을 얹는 완전히 다른 제작 방식이다(2001년~).
ES-345
3겹 크림 바인딩 · 쿼터쏜 애디론댁 스프루스 브레이싱 · 스플릿 패럴렐로그램 인레이
현행판은 바리톤(Varitone) 회로 없이 ES-335와 같은 배선이다 — 다른 점은 3겹 바인딩·쿼터쏜 브레이싱 같은 외장뿐이다.
ES-355
에보니 지판 · 자개 블록 인레이 · 골드 하드웨어 · 멀티플라이 바인딩
현행판은 에보니 지판·자개 블록 인레이·멀티플라이 바인딩·골드 하드웨어로 ES-335보다 화려한 최상급 트림이다.
ES-330
센터블록 없음(Centerblock: None) · 도그이어 P-90 픽업 · 완전 할로우바디
센터블록이 아예 없는 완전 할로우바디에 P-90 픽업을 단 모델. 톤 성격 자체가 ES-335와 다르다(1959년~, 2024년 재출시).
넥 프로파일은 손에 둥글게 감기는 라운디드 C이고, 스케일은 628.65mm(24.75인치)다. 펜더 계열의 25.5인치보다 짧은 깁슨 특유의 스케일이라 현장력이 낮아 벤딩이 수월하고, 22프렛 미디엄 점보 프렛이 올라가 있다.

ABR-1 Tune-O-Matic
브리지는 ABR-1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알루미늄 스톱바다. 현이 브리지를 누르는 각도가 가팔라 서스테인을 붙잡아 주는 조합으로, 1965~69년 한때 밀려났던 스톱바가 지금은 다시 기본 사양이다.
Aluminum Stop Bar
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Vintage Deluxe with Keystone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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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Gibson 깁슨 일렉기타 USA ES-335 Watermelon (ES3500WMN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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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불량 원인이나 사용기간에 따라서 유무상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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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Y PROCESS
주문부터 배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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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확인
주문이 접수되면 주문내역을 확인후 결제 및 주소 등을 정확하게 검토합니다.

상품 검수
전문 담당자가 상품의 외관, 기능, 컨디션 등 꼼꼼하게 검수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세심한 완벽 세팅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문 담당자가 튜닝, 줄높이(넥조정), 픽업 밸런스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합니다.

안전한 포장
전용 포장재 및 완충재, 배송 박스를 통해 파손의 위험 가능성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믿을 수 있는 택배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님께 전달되며, 배송완료까지 꼼꼼하게 관리됩니다.
상품 수령시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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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확인
주문하신 상품 수령 후 상품내역을 확인후 상품의 외관과 구성품 등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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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교환 및 반품 시 상품 박스 및 포장 박스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버리지 마세요
이상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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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반품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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