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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기타기본사은품(100만원이상)
증정품: Beyond 통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다다리오 Daddario 통기타줄 80/20 브론즈 라이트 [EJ11] (012-053)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증정
J-160E ORIGINAL
무대 하울링을 막으려 합판을 택했던 기타가, 이제 솔리드 상판과 노이즈 없는 P-90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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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60E의 빈티지 사양은 3겹 합판 스프러스 상판에 래더 브레이싱을 썼습니다. 얼핏 원가 절감처럼 보이지만 깁슨이 밝힌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무대에서 볼륨을 올리면 속 빈 통기타 상판이 스스로 진동해 하울링을 일으키는데, 단단하게 버티는 합판과 래더 브레이싱이 그 진동을 눌러 피드백을 막아줬습니다. 지금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반대로 갑니다.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에 스캘럽드 X 브레이싱을 얹어 플러그를 뽑았을 때 더 크고 둥근 소리가 나도록 하고, 대신 픽업 쪽에서 노이즈를 잡는 P-90 DC로 하울링 문제를 넘깁니다.
레넌이 1962년부터 쓰던 J-160E는 1963년 말 도난당했습니다. 지금 남은 비틀즈 시절 사진·영상 대부분에 등장하는 기타는 1964년 초에 새로 마련한 두 번째 개체입니다. 첫 번째 기타가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오랫동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1968년 레넌은 그 두 번째 J-160E의 선버스트 래커를 직접 벗겨내 맨 마호가니가 드러나게 했습니다. 자연목 그대로의 이 기타는 1969년 평화를 위한 베드인 시기 사진들에 함께 남았고, 깁슨은 1990년대 후반 이를 본뜬 John Lennon J-160E Peace 모델을 한정 생산했습니다.
레넌과 해리슨뿐 아니라 폴 매카트니도 J-160E를 연주했습니다. 1971년 스코틀랜드 하이 파크 팜에서 촬영된 영상에 1960년대 말 생산분을 든 매카트니가 남아 있습니다. 비틀즈 멤버 세 명이 함께 쓴 기타는 에피폰 카지노와 J-160E, 둘뿐입니다.
깁슨의 첫 어쿠스틱-일렉트릭은 1951년 나온 CF-100E였습니다. 플로렌타인 컷어웨이의 소형 바디에 픽업을 붙인 모델이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1959년 단종됐습니다. J-160E는 그 실패를 딛고 픽업을 정규 사이즈 드레드노트 바디로 통째로 옮겨 성공한 두 번째 시도였습니다.
무대 소음과 싸운 통기타의 해법
1950년대 초 어쿠스틱 기타리스트들은 무대에서 소리를 키울 방법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마이크는 하울링에 약했고 사운드홀에 얹는 후장착 픽업도 신통치 않았습니다. 깁슨은 1951년 CF-100E로 첫 시도를 했다가 1959년 단종시켰고, 1954년 이번에는 픽업을 정규 사이즈 드레드노트 바디에 통째로 얹은 J-160E를 내놓았습니다. 라운드 숄더 바디와 15프렛 넥 조인트는 이후 J-45·서던 점보와 계보를 함께 쓰며, 비틀즈의 손에서 브릿팝 리듬 기타의 기본기가 됐습니다.
깁슨의 첫 어쿠스틱-일렉트릭 시도는 CF-100E였습니다. 플로렌타인 컷어웨이의 소형 바디에 픽업을 붙인 모델이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1959년 단종됐습니다. J-160E는 이 실패를 딛고 나온, 픽업을 정규 사이즈 바디로 옮긴 다음 시도였습니다.
깁슨은 3겹 합판 스프러스 상판에 래더 브레이싱을 얹었습니다. 이유는 단가가 아니라 피드백이었습니다 — 무대에서 볼륨을 올리면 속이 빈 통기타 상판이 스스로 진동해 하울링을 일으키는데, 단단하게 버티는 합판·래더 조합이 그 진동을 눌러줬습니다. 여기에 커버 없는 P-90 한 개를 지판 끝 상판 아래 박아 넣고 볼륨·톤 노브와 사이드 잭을 달아, 마이크 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통기타를 완성했습니다.
존 레넌이 1962년부터 쓰던 J-160E는 1963년 말 도난당했습니다. 지금 남은 비틀즈 시절 사진·영상 대부분에 등장하는 기타는 1964년 초에 새로 마련한 두 번째 개체입니다. 조지 해리슨도 같은 모델을 썼고, 둘의 J-160E는 1963~1969년 발매된 비틀즈 정규 앨범 전부에 등장한 몇 안 되는 악기로 남았습니다.
레넌은 1964년식 기체의 선버스트 래커를 1968년에 직접 벗겨내 맨 마호가니가 드러나게 했습니다. 이 자연목 그대로의 기타는 1969년 평화를 위한 베드인 시기 사진에 함께 남았고, 깁슨은 훗날 이를 본뜬 John Lennon J-160E Peace 모델을 한정 생산했습니다.
폴 매카트니가 스코틀랜드 하이 파크 팜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1960년대 말 생산분 J-160E를 연주하는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이로써 J-160E는 에피폰 카지노와 함께, 비틀즈 멤버 세 명이 모두 쓴 몇 안 되는 기타 모델이 됐습니다.
깁슨은 70주년 기념 존 레넌 J-160E 한정판을 냈습니다. 헤드스톡에 레넌의 서명을 자개로 새기고 12프렛 마커에는 그의 생년월일을 넣었습니다. 이매진·존 레넌 뮤지엄 에디션에는 오노 요코가 직접 서명한 인증서가 함께 딸렸습니다.

Round Shoulder
라운드 숄더 드레드노트 바디는 깁슨이 J-45·서던 점보에도 쓰는 형태로, 스퀘어 숄더 점보보다 저음이 과하게 부풀지 않고 중역이 앞으로 나옵니다. 깁슨은 이 라운드 숄더 계열을 프로듀서와 송라이터가 아끼는 따뜻하고 미드가 살아있는 톤의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Solid Sitka Spruce 상판에 Mahogany 측후판 조합입니다.

상판은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입니다. 깁슨 어쿠스틱 대부분이 쓰는 목재라 그 자체로 변별력은 크지 않지만, 단단한 도관 구조 덕에 강한 어택과 또렷한 기본음을 내고 오래 칠수록 개방감이 커집니다.

측후판은 솔리드 마호가니입니다. 로즈우드보다 배음이 적고 반응이 빠르며 중역을 단단하게 밀어주는 성격이라 보컬 반주나 리듬 커팅에서 소리가 묻히지 않습니다. P-90의 미드 포워드한 캐릭터와도 방향이 같습니다.
J-160E
Sitka Spruce · Mahogany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Gibson J-45 50s Original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 상판 · 솔리드 마호가니 백앤사이드 · Baggs VTC 언더새들 피에조 · 라운디드 넥 · 너트폭 1.72in
같은 라운드 숄더 바디에 자석 픽업 대신 언더새들 피에조를 얹어, 플러그를 꽂아도 어쿠스틱 본연의 소리에 가깝게 증폭되는 J-45 오리지널입니다.
Gibson J-45 60s Original (Adj Saddle, No Pickup)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 상판 · 솔리드 마호가니 백앤사이드 · 픽업 없음 · 조절형 새들 브리지 · 너트폭 1.69in
픽업을 아예 빼고 빈티지식 조절형 새들 브리지만 남긴, 순수 어쿠스틱 연주자를 위한 J-45 오리지널입니다.
Gibson Southern Jumbo Original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 상판 · 솔리드 마호가니 백앤사이드 · Baggs VTC 피에조 · 슬림테이퍼 넥 · 패럴렐로그램 인레이
같은 라운드 숄더 계열이지만 패럴렐로그램 인레이와 오픈백 튜너로 좀 더 장식적으로 꾸며진 서던 점보 오리지널입니다.
Traditional Scalloped X-bracing
상판 브레이싱은 전통 스캘럽드 X 브레이싱입니다. 브레이스를 깎아 얇게 만들수록 상판이 더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작게 튕겨도 소리가 쉽게 열리는 대신 최대 출력은 두꺼운 브레이싱보다 낮습니다.
Compound Dovetail Neck-to-body
넥은 15프렛에서 바디와 만나는 컴파운드 더브테일 조인트로 접합되고 전통 방식인 핫하이드글루를 씁니다. 접착 강도와 진동 전달을 동시에 잡기 위한 선택으로, 깁슨 어쿠스틱 전반에 쓰는 방식입니다.
Belly-up, Rosewood
브리지는 벨리업 형태의 로즈우드이고 새들은 본, 브리지핀은 TUSQ입니다. 너트도 본을 씁니다.
Bone
천연 소재라 밀도 편차가 있지만 잘 다듬으면 배음이 풍부합니다.

넥 프로파일은 슬림테이퍼, 스케일은 24.75인치, 프렛은 20개, 너트폭은 43.82mm(1.73인치)입니다. 넥이 두꺼운 통기타를 부담스러워하는 연주자도 코드 전환이 빠릅니다.
Gibson J-160E Original, Vintage Sunburst (OCRS16VS)
OCRS16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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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Gibson 깁슨 어쿠스틱 기타 J-160E Original Vintage Sunburst (OCRS16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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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on 깁슨 어쿠스틱 기타 J-160E Original Vintage Sunburst (OCRS16VS)
J-160E ORIGINAL
무대 하울링을 막으려 합판을 택했던 기타가, 이제 솔리드 상판과 노이즈 없는 P-90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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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60E의 빈티지 사양은 3겹 합판 스프러스 상판에 래더 브레이싱을 썼습니다. 얼핏 원가 절감처럼 보이지만 깁슨이 밝힌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무대에서 볼륨을 올리면 속 빈 통기타 상판이 스스로 진동해 하울링을 일으키는데, 단단하게 버티는 합판과 래더 브레이싱이 그 진동을 눌러 피드백을 막아줬습니다. 지금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반대로 갑니다.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에 스캘럽드 X 브레이싱을 얹어 플러그를 뽑았을 때 더 크고 둥근 소리가 나도록 하고, 대신 픽업 쪽에서 노이즈를 잡는 P-90 DC로 하울링 문제를 넘깁니다.
레넌이 1962년부터 쓰던 J-160E는 1963년 말 도난당했습니다. 지금 남은 비틀즈 시절 사진·영상 대부분에 등장하는 기타는 1964년 초에 새로 마련한 두 번째 개체입니다. 첫 번째 기타가 어떻게 사라졌는지는 오랫동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1968년 레넌은 그 두 번째 J-160E의 선버스트 래커를 직접 벗겨내 맨 마호가니가 드러나게 했습니다. 자연목 그대로의 이 기타는 1969년 평화를 위한 베드인 시기 사진들에 함께 남았고, 깁슨은 1990년대 후반 이를 본뜬 John Lennon J-160E Peace 모델을 한정 생산했습니다.
레넌과 해리슨뿐 아니라 폴 매카트니도 J-160E를 연주했습니다. 1971년 스코틀랜드 하이 파크 팜에서 촬영된 영상에 1960년대 말 생산분을 든 매카트니가 남아 있습니다. 비틀즈 멤버 세 명이 함께 쓴 기타는 에피폰 카지노와 J-160E, 둘뿐입니다.
깁슨의 첫 어쿠스틱-일렉트릭은 1951년 나온 CF-100E였습니다. 플로렌타인 컷어웨이의 소형 바디에 픽업을 붙인 모델이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1959년 단종됐습니다. J-160E는 그 실패를 딛고 픽업을 정규 사이즈 드레드노트 바디로 통째로 옮겨 성공한 두 번째 시도였습니다.
무대 소음과 싸운 통기타의 해법
1950년대 초 어쿠스틱 기타리스트들은 무대에서 소리를 키울 방법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마이크는 하울링에 약했고 사운드홀에 얹는 후장착 픽업도 신통치 않았습니다. 깁슨은 1951년 CF-100E로 첫 시도를 했다가 1959년 단종시켰고, 1954년 이번에는 픽업을 정규 사이즈 드레드노트 바디에 통째로 얹은 J-160E를 내놓았습니다. 라운드 숄더 바디와 15프렛 넥 조인트는 이후 J-45·서던 점보와 계보를 함께 쓰며, 비틀즈의 손에서 브릿팝 리듬 기타의 기본기가 됐습니다.
깁슨의 첫 어쿠스틱-일렉트릭 시도는 CF-100E였습니다. 플로렌타인 컷어웨이의 소형 바디에 픽업을 붙인 모델이었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아 1959년 단종됐습니다. J-160E는 이 실패를 딛고 나온, 픽업을 정규 사이즈 바디로 옮긴 다음 시도였습니다.
깁슨은 3겹 합판 스프러스 상판에 래더 브레이싱을 얹었습니다. 이유는 단가가 아니라 피드백이었습니다 — 무대에서 볼륨을 올리면 속이 빈 통기타 상판이 스스로 진동해 하울링을 일으키는데, 단단하게 버티는 합판·래더 조합이 그 진동을 눌러줬습니다. 여기에 커버 없는 P-90 한 개를 지판 끝 상판 아래 박아 넣고 볼륨·톤 노브와 사이드 잭을 달아, 마이크 없이 무대에 설 수 있는 통기타를 완성했습니다.
존 레넌이 1962년부터 쓰던 J-160E는 1963년 말 도난당했습니다. 지금 남은 비틀즈 시절 사진·영상 대부분에 등장하는 기타는 1964년 초에 새로 마련한 두 번째 개체입니다. 조지 해리슨도 같은 모델을 썼고, 둘의 J-160E는 1963~1969년 발매된 비틀즈 정규 앨범 전부에 등장한 몇 안 되는 악기로 남았습니다.
레넌은 1964년식 기체의 선버스트 래커를 1968년에 직접 벗겨내 맨 마호가니가 드러나게 했습니다. 이 자연목 그대로의 기타는 1969년 평화를 위한 베드인 시기 사진에 함께 남았고, 깁슨은 훗날 이를 본뜬 John Lennon J-160E Peace 모델을 한정 생산했습니다.
폴 매카트니가 스코틀랜드 하이 파크 팜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1960년대 말 생산분 J-160E를 연주하는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이로써 J-160E는 에피폰 카지노와 함께, 비틀즈 멤버 세 명이 모두 쓴 몇 안 되는 기타 모델이 됐습니다.
깁슨은 70주년 기념 존 레넌 J-160E 한정판을 냈습니다. 헤드스톡에 레넌의 서명을 자개로 새기고 12프렛 마커에는 그의 생년월일을 넣었습니다. 이매진·존 레넌 뮤지엄 에디션에는 오노 요코가 직접 서명한 인증서가 함께 딸렸습니다.

Round Shoulder
라운드 숄더 드레드노트 바디는 깁슨이 J-45·서던 점보에도 쓰는 형태로, 스퀘어 숄더 점보보다 저음이 과하게 부풀지 않고 중역이 앞으로 나옵니다. 깁슨은 이 라운드 숄더 계열을 프로듀서와 송라이터가 아끼는 따뜻하고 미드가 살아있는 톤의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Solid Sitka Spruce 상판에 Mahogany 측후판 조합입니다.

상판은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입니다. 깁슨 어쿠스틱 대부분이 쓰는 목재라 그 자체로 변별력은 크지 않지만, 단단한 도관 구조 덕에 강한 어택과 또렷한 기본음을 내고 오래 칠수록 개방감이 커집니다.

측후판은 솔리드 마호가니입니다. 로즈우드보다 배음이 적고 반응이 빠르며 중역을 단단하게 밀어주는 성격이라 보컬 반주나 리듬 커팅에서 소리가 묻히지 않습니다. P-90의 미드 포워드한 캐릭터와도 방향이 같습니다.
J-16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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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Gibson J-45 50s Original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 상판 · 솔리드 마호가니 백앤사이드 · Baggs VTC 언더새들 피에조 · 라운디드 넥 · 너트폭 1.72in
같은 라운드 숄더 바디에 자석 픽업 대신 언더새들 피에조를 얹어, 플러그를 꽂아도 어쿠스틱 본연의 소리에 가깝게 증폭되는 J-45 오리지널입니다.
Gibson J-45 60s Original (Adj Saddle, No Pi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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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을 아예 빼고 빈티지식 조절형 새들 브리지만 남긴, 순수 어쿠스틱 연주자를 위한 J-45 오리지널입니다.
Gibson Southern Jumbo Original
솔리드 시트카 스프러스 상판 · 솔리드 마호가니 백앤사이드 · Baggs VTC 피에조 · 슬림테이퍼 넥 · 패럴렐로그램 인레이
같은 라운드 숄더 계열이지만 패럴렐로그램 인레이와 오픈백 튜너로 좀 더 장식적으로 꾸며진 서던 점보 오리지널입니다.
Traditional Scalloped X-bracing
상판 브레이싱은 전통 스캘럽드 X 브레이싱입니다. 브레이스를 깎아 얇게 만들수록 상판이 더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작게 튕겨도 소리가 쉽게 열리는 대신 최대 출력은 두꺼운 브레이싱보다 낮습니다.
Compound Dovetail Neck-to-body
넥은 15프렛에서 바디와 만나는 컴파운드 더브테일 조인트로 접합되고 전통 방식인 핫하이드글루를 씁니다. 접착 강도와 진동 전달을 동시에 잡기 위한 선택으로, 깁슨 어쿠스틱 전반에 쓰는 방식입니다.
Belly-up, Rosewood
브리지는 벨리업 형태의 로즈우드이고 새들은 본, 브리지핀은 TUSQ입니다. 너트도 본을 씁니다.
Bone
천연 소재라 밀도 편차가 있지만 잘 다듬으면 배음이 풍부합니다.

넥 프로파일은 슬림테이퍼, 스케일은 24.75인치, 프렛은 20개, 너트폭은 43.82mm(1.73인치)입니다. 넥이 두꺼운 통기타를 부담스러워하는 연주자도 코드 전환이 빠릅니다.
Gibson J-160E Original, Vintage Sunburst (OCRS16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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