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는 록의 상징적인 V 바디에 현대적인 사양을 담았습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픽업은 푸시/풀 팟을 통해 빈티지, 모던 험버커 및 싱글코일의 세 가지 보이싱을 제공하여 이펙터 없이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폭넓은 톤을 구현합니다. 24프렛 에보니 지판과 점보 프렛, 비대칭 슬림테이퍼 넥으로 편안한 연주감을 선사하며, Grover Locking 튜너와 LockTone 브릿지로 안정적인 튜닝과 서스테인을 지원합니다.
- 바디모양
- V
- 바디재질
- Mahogany
- 바디타입
- Solid
- 넥재질
- Mahogany
- 지판재질
- Ebony
- 프렛 수
- 24
Exclusive EPIPHONE ELECTRIC FLYING V PROPHECY 3가지 보이싱의 핏쉬맨 플루언스 픽업과 24프렛 에보니 지판을 얹은, 에피폰 프로페시 라인의 플라잉 브이입니다. FLYING VFLYING V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ICKUPS 24.72"SCALE LENGTH Deep Dive WHY IT LOOKS LIKE THIS 록의 상징이 되기 전엔 폭망한 모델이었다 1958년 플라잉 브이가 처음 나왔을 때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곧바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작이 지금은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이 됐습니다. 남은 부품으로 몇 대를 더 만들었다 1959년 이후 플라잉 브이는 사실상 단종이었지만,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1962~63년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습니다.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메탈 기타에도 일련번호가 있었다 1971년 한정 생산된 '메달리온' 플라잉 브이는 단 350대만 만들어졌고, 기타마다 번호가 새겨진 메달을 달았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K.K. 다우닝이 실제로 쓰던 개체도 이 중 하나입니다. 완전히 다른 모양의 '브이'도 있었다 1979~82년 깁슨은 월넛과 메이플을 겹친 완전히 다른 조형의 '플라잉 브이2'를 내놨습니다. 우리가 아는 각진 마호가니 실루엣과는 전혀 다른 시도였고, 3년 만에 단종됐습니다. Legacy 실패작에서 록의 상징으로 플라잉 브이는 깁슨이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맞서기 위해 1957년 기획한 '모더니스틱' 3형제(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 중 하나로, 1958년 처음 카탈로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화살촉을 닮은 좌우 대칭 바디는 당시로서는 지나치게 앞서 나간 모양이었고, 판매는 참담했습니다. 이후 10여 년에 걸쳐 블루스·록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양을 다시 찾아내며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피폰 플라잉 브이 프로페시는 그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오되, 넥·픽업·하드웨어는 전부 현행 상위 라인 사양으로 새로 설계한 모델입니다. 1958 깁슨은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대응하기 위해 1957년 봄 '모더니스틱' 3종(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을 기획했고, 플라잉 브이는 1958년 2월 21일 생산에 들어가 그해 카탈로그에 247.50달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958-1959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1950년대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가 훗날 희소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1962-1963 사실상 단종된 뒤에도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는데,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1967 정식 재출시된 1967년형은 바디를 마호가니로 바꾸고 픽가드를 키웠으며, 뒤판으로 현을 꿰던 초기 방식 대신 비브롤라 트레몰로 방식을 얹었습니다. 이 사양이 이후 플라잉 브이의 표준이 됐습니다. 1960년대~1970년대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 같은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델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플라잉 브이는 조용히 부활했습니다. 1970년대~1980년대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이 파격적인 실루엣을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고, 이후 메탈 페스티벌에서 플라잉 브이를 보지 않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가 1960년대에 단종됐던 이 실루엣을 다시 찾아 썼고, 1970~80년대에는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습니다. Body Flying V 플라잉 브이는 속을 비우지 않은 솔리드 마호가니 바디입니다. 챔버나 세미할로우 구조가 없어 어택이 분명하고 서스테인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며, 좌우로 뻗은 두 날개가 이 모델을 다른 솔리드바디와 시각적으로 구분 짓는 요소입니다. TOPAAA Flame Maple veneer BODY STYLEFlying V Views FRONT & BACK FRONT BACK SIDE Pickups & Controls NECK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Neck 넥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넥입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액티브 서킷이 들어 있고, 푸시/풀 팟으로 빈티지 험버커·모던 험버커·싱글코일 세 가지 보이싱을 오갈 수 있습니다. BRIDGE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Bridge 브리지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브리지로, 넥 픽업과 같은 3보이싱 구조를 공유하되 브리지 포지션에 맞춰 따로 튜닝돼 있습니다. CONTROLS Master Volume, Master Tone - push/pull pots for pickup voice selection Tone 3가지 보이싱을 오가며 빈티지 험버커의 따뜻한 중저음, 하이게인에 맞는 강한 모던 험버커, 클린 톤에 어울리는 밝고 얇은 싱글코일까지 한 기타에서 냅니다. 액티브 서킷이라 볼륨을 낮춰도 톤이 흐려지지 않고 또렷하게 유지됩니다. 솔리드바디와 무엇이 다른가 같은 솔리드바디라도 레스폴 프로페시는 2볼륨·2톤으로 두 픽업을 따로 조작하고, SG 프로페시는 얇고 가벼운 더블컷 바디로 하이프렛 접근이 쉽습니다. 플라잉 브이는 그 사이에서 가장 파격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같은 핏쉬맨 플루언스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잘 맞는 자리 하드록·메탈 리프부터 클래식록까지, 한 대의 기타로 톤을 바꿔가며 쓰고 싶은 무대에 어울립니다. 쓰면서 알아 두실 것 액티브 픽업이라 배터리로 구동됩니다. 앰프에 연결하지 않을 때는 잭을 뽑아 배터리 소모를 막아야 합니다.
상세 이미지의 글자를 옮긴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상세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사은품무료 증정
Epiphone 에피폰 기본사은품 (90만원이상) +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증정품: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Beyond 일렉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9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증정
FLYING V PROPHECY
3가지 보이싱의 핏쉬맨 플루언스 픽업과 24프렛 에보니 지판을 얹은, 에피폰 프로페시 라인의 플라잉 브이입니다.

LIKE THIS

1958년 플라잉 브이가 처음 나왔을 때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곧바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작이 지금은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이 됐습니다.
1959년 이후 플라잉 브이는 사실상 단종이었지만,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1962~63년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습니다.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1971년 한정 생산된 '메달리온' 플라잉 브이는 단 350대만 만들어졌고, 기타마다 번호가 새겨진 메달을 달았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K.K. 다우닝이 실제로 쓰던 개체도 이 중 하나입니다.
1979~82년 깁슨은 월넛과 메이플을 겹친 완전히 다른 조형의 '플라잉 브이2'를 내놨습니다. 우리가 아는 각진 마호가니 실루엣과는 전혀 다른 시도였고, 3년 만에 단종됐습니다.
실패작에서 록의 상징으로
플라잉 브이는 깁슨이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맞서기 위해 1957년 기획한 '모더니스틱' 3형제(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 중 하나로, 1958년 처음 카탈로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화살촉을 닮은 좌우 대칭 바디는 당시로서는 지나치게 앞서 나간 모양이었고, 판매는 참담했습니다. 이후 10여 년에 걸쳐 블루스·록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양을 다시 찾아내며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피폰 플라잉 브이 프로페시는 그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오되, 넥·픽업·하드웨어는 전부 현행 상위 라인 사양으로 새로 설계한 모델입니다.
깁슨은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대응하기 위해 1957년 봄 '모더니스틱' 3종(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을 기획했고, 플라잉 브이는 1958년 2월 21일 생산에 들어가 그해 카탈로그에 247.50달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1950년대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가 훗날 희소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사실상 단종된 뒤에도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는데,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정식 재출시된 1967년형은 바디를 마호가니로 바꾸고 픽가드를 키웠으며, 뒤판으로 현을 꿰던 초기 방식 대신 비브롤라 트레몰로 방식을 얹었습니다. 이 사양이 이후 플라잉 브이의 표준이 됐습니다.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 같은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델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플라잉 브이는 조용히 부활했습니다.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이 파격적인 실루엣을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고, 이후 메탈 페스티벌에서 플라잉 브이를 보지 않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Flying V
플라잉 브이는 속을 비우지 않은 솔리드 마호가니 바디입니다. 챔버나 세미할로우 구조가 없어 어택이 분명하고 서스테인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며, 좌우로 뻗은 두 날개가 이 모델을 다른 솔리드바디와 시각적으로 구분 짓는 요소입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Neck
넥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넥입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액티브 서킷이 들어 있고, 푸시/풀 팟으로 빈티지 험버커·모던 험버커·싱글코일 세 가지 보이싱을 오갈 수 있습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Bridge
브리지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브리지로, 넥 픽업과 같은 3보이싱 구조를 공유하되 브리지 포지션에 맞춰 따로 튜닝돼 있습니다.
Master Volume, Master Tone - push/pull pots for pickup voice selection
3가지 보이싱을 오가며 빈티지 험버커의 따뜻한 중저음, 하이게인에 맞는 강한 모던 험버커, 클린 톤에 어울리는 밝고 얇은 싱글코일까지 한 기타에서 냅니다. 액티브 서킷이라 볼륨을 낮춰도 톤이 흐려지지 않고 또렷하게 유지됩니다.
같은 솔리드바디라도 레스폴 프로페시는 2볼륨·2톤으로 두 픽업을 따로 조작하고, SG 프로페시는 얇고 가벼운 더블컷 바디로 하이프렛 접근이 쉽습니다. 플라잉 브이는 그 사이에서 가장 파격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같은 핏쉬맨 플루언스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하드록·메탈 리프부터 클래식록까지, 한 대의 기타로 톤을 바꿔가며 쓰고 싶은 무대에 어울립니다.
액티브 픽업이라 배터리로 구동됩니다. 앰프에 연결하지 않을 때는 잭을 뽑아 배터리 소모를 막아야 합니다.
마스터 볼륨과 마스터 톤 노브를 당기면 픽업 보이싱이 따뜻한 '빈티지' 험버커, 게인이 강한 모던 험버커, 얇고 반짝이는 싱글코일 중 하나로 바뀝니다. 3-way 토글로 픽업을 고르고 두 노브의 당김 상태를 조합하면 이펙터 없이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소리의 폭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넥은 비대칭 슬림테이퍼 프로파일로, 엄지가 닿는 쪽은 낮고 손가락이 짚는 쪽은 자연스럽게 두꺼워지는 형태입니다. 스케일은 628.0mm(24.72in), 24프렛 에보니 지판에 점보 프렛을 얹어 벤딩과 하이프렛 연주가 수월합니다.

Epiphone LockTone Tune-O-Matic
브리지는 에피폰 락톤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락톤 스톱바입니다. 두 부품이 서로 맞물려 고정되는 락톤 구조라 현을 갈아 끼울 때도 브리지·테일피스가 통째로 빠지지 않습니다.
Epiphone LockTone Stop Bar
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Grover Locking Rotomatic
기어비가 높아 미세하게 맞추기 쉽습니다.
Graph Tech NuBone XL Black
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EIFVYAWTBN1
상품후기 (0)
0개의 리뷰
상품문의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해 주세요.
배송안내
FREEBUD SHIPPING SERVICE
배송도 프리버드의 서비스입니다.
주문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프리버드가
직접 관리하고 안전하게 전달드립니다.
25,000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지역 제외)
평일 15시 이전 당일 출고
(결제완료 기준)
검수 후 안전 포장
꼼꼼한 검수와 안전한 포장
불량·오배송 무료 교환,반품
단순 변심 왕복 6,000원
RETURN SERVICE
교환,반품 안내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배송 중 파손·오배송된 경우 왕복 배송비 없이 무료로 교환, 반품해 드립니다.
단순 변심은 미사용·미개봉 상태에서 수령 후 7일 이내, 왕복 배송비 6,000원으로 가능합니다.
무료 교환,반품이 가능한 경우
- •제품 초기 불량 / 제품 하자가 발견될 경우
- •배송 중 제품이 파손될 경우
- •오배송으로 다른 제품이 배송될 경우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제품 사용 및 설치 흔적이 있는 경우
- •박스 개봉 흔적으로 신품으로 재판매하지 못할 경우
- •제품 구성품 (부속품)이 누락 될 경우
- •고객 부주의로 인해 파손됐을 경우
- •악의적 의도로 반복,대량 구매가 확인될 경우
*제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상품 반품 및 환불 안내
고객 변심 및 주문 실수로 인한 상품의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고객센터 문의 게시판이나 프리버드 상담전화 1600-5150으로 요청 주시길 바랍니다. 반품교환 신청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이루어져야 교환,환불이 가능합니다.
A/S 안내
제품의 불량 원인이나 사용기간에 따라서 유무상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과실 및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한 A/S는 상태에 따라 유/무상으로 서비스 됩니다.
A/S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이후에도 특별한 약정 없이도 프리버드에서 서비스 해드립니다.
DELIVERY PROCESS
주문부터 배송까지
프리버드가 확실하게 검수하고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주문 확인
주문이 접수되면 주문내역을 확인후 결제 및 주소 등을 정확하게 검토합니다.

상품 검수
전문 담당자가 상품의 외관, 기능, 컨디션 등 꼼꼼하게 검수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세심한 완벽 세팅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문 담당자가 튜닝, 줄높이(넥조정), 픽업 밸런스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합니다.

안전한 포장
전용 포장재 및 완충재, 배송 박스를 통해 파손의 위험 가능성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믿을 수 있는 택배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님께 전달되며, 배송완료까지 꼼꼼하게 관리됩니다.
상품 수령시 꼭 확인해주세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상품 확인
주문하신 상품 수령 후 상품내역을 확인후 상품의 외관과 구성품 등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박스 보관
상품의 교환 및 반품 시 상품 박스 및 포장 박스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버리지 마세요
이상 여부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프리버드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배송비: 무료 (25,000원 이상)
배송 기간: 결제 확인 후 1~3일 이내
배송 업체: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교환/반품 기간: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 배송비: 고객 변심 왕복 6,000원
불량 제품: 무료 교환/반품 가능
* 미사용/미개봉 상태에서만 교환/반품 가능합니다.
최근 본 상품
15% OFF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 V 바디 Prophecy 시리즈
- Fishman Fluence 픽업 탑재
- 24프렛 에보니 지판 점보 프렛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는 록의 상징적인 V 바디에 현대적인 사양을 담았습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픽업은 푸시/풀 팟을 통해 빈티지, 모던 험버커 및 싱글코일의 세 가지 보이싱을 제공하여 이펙터 없이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폭넓은 톤을 구현합니다. 24프렛 에보니 지판과 점보 프렛, 비대칭 슬림테이퍼 넥으로 편안한 연주감을 선사하며, Grover Locking 튜너와 LockTone 브릿지로 안정적인 튜닝과 서스테인을 지원합니다.
- 바디모양
- V
- 바디재질
- Mahogany
- 바디타입
- Solid
- 넥재질
- Mahogany
- 지판재질
- Ebony
- 프렛 수
- 24
Exclusive EPIPHONE ELECTRIC FLYING V PROPHECY 3가지 보이싱의 핏쉬맨 플루언스 픽업과 24프렛 에보니 지판을 얹은, 에피폰 프로페시 라인의 플라잉 브이입니다. FLYING VFLYING V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ICKUPS 24.72"SCALE LENGTH Deep Dive WHY IT LOOKS LIKE THIS 록의 상징이 되기 전엔 폭망한 모델이었다 1958년 플라잉 브이가 처음 나왔을 때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곧바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작이 지금은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이 됐습니다. 남은 부품으로 몇 대를 더 만들었다 1959년 이후 플라잉 브이는 사실상 단종이었지만,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1962~63년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습니다.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메탈 기타에도 일련번호가 있었다 1971년 한정 생산된 '메달리온' 플라잉 브이는 단 350대만 만들어졌고, 기타마다 번호가 새겨진 메달을 달았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K.K. 다우닝이 실제로 쓰던 개체도 이 중 하나입니다. 완전히 다른 모양의 '브이'도 있었다 1979~82년 깁슨은 월넛과 메이플을 겹친 완전히 다른 조형의 '플라잉 브이2'를 내놨습니다. 우리가 아는 각진 마호가니 실루엣과는 전혀 다른 시도였고, 3년 만에 단종됐습니다. Legacy 실패작에서 록의 상징으로 플라잉 브이는 깁슨이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맞서기 위해 1957년 기획한 '모더니스틱' 3형제(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 중 하나로, 1958년 처음 카탈로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화살촉을 닮은 좌우 대칭 바디는 당시로서는 지나치게 앞서 나간 모양이었고, 판매는 참담했습니다. 이후 10여 년에 걸쳐 블루스·록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양을 다시 찾아내며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피폰 플라잉 브이 프로페시는 그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오되, 넥·픽업·하드웨어는 전부 현행 상위 라인 사양으로 새로 설계한 모델입니다. 1958 깁슨은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대응하기 위해 1957년 봄 '모더니스틱' 3종(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을 기획했고, 플라잉 브이는 1958년 2월 21일 생산에 들어가 그해 카탈로그에 247.50달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1958-1959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1950년대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가 훗날 희소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1962-1963 사실상 단종된 뒤에도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는데,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1967 정식 재출시된 1967년형은 바디를 마호가니로 바꾸고 픽가드를 키웠으며, 뒤판으로 현을 꿰던 초기 방식 대신 비브롤라 트레몰로 방식을 얹었습니다. 이 사양이 이후 플라잉 브이의 표준이 됐습니다. 1960년대~1970년대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 같은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델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플라잉 브이는 조용히 부활했습니다. 1970년대~1980년대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이 파격적인 실루엣을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고, 이후 메탈 페스티벌에서 플라잉 브이를 보지 않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가 1960년대에 단종됐던 이 실루엣을 다시 찾아 썼고, 1970~80년대에는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습니다. Body Flying V 플라잉 브이는 속을 비우지 않은 솔리드 마호가니 바디입니다. 챔버나 세미할로우 구조가 없어 어택이 분명하고 서스테인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며, 좌우로 뻗은 두 날개가 이 모델을 다른 솔리드바디와 시각적으로 구분 짓는 요소입니다. TOPAAA Flame Maple veneer BODY STYLEFlying V Views FRONT & BACK FRONT BACK SIDE Pickups & Controls NECK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Neck 넥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넥입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액티브 서킷이 들어 있고, 푸시/풀 팟으로 빈티지 험버커·모던 험버커·싱글코일 세 가지 보이싱을 오갈 수 있습니다. BRIDGE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Bridge 브리지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브리지로, 넥 픽업과 같은 3보이싱 구조를 공유하되 브리지 포지션에 맞춰 따로 튜닝돼 있습니다. CONTROLS Master Volume, Master Tone - push/pull pots for pickup voice selection Tone 3가지 보이싱을 오가며 빈티지 험버커의 따뜻한 중저음, 하이게인에 맞는 강한 모던 험버커, 클린 톤에 어울리는 밝고 얇은 싱글코일까지 한 기타에서 냅니다. 액티브 서킷이라 볼륨을 낮춰도 톤이 흐려지지 않고 또렷하게 유지됩니다. 솔리드바디와 무엇이 다른가 같은 솔리드바디라도 레스폴 프로페시는 2볼륨·2톤으로 두 픽업을 따로 조작하고, SG 프로페시는 얇고 가벼운 더블컷 바디로 하이프렛 접근이 쉽습니다. 플라잉 브이는 그 사이에서 가장 파격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같은 핏쉬맨 플루언스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잘 맞는 자리 하드록·메탈 리프부터 클래식록까지, 한 대의 기타로 톤을 바꿔가며 쓰고 싶은 무대에 어울립니다. 쓰면서 알아 두실 것 액티브 픽업이라 배터리로 구동됩니다. 앰프에 연결하지 않을 때는 잭을 뽑아 배터리 소모를 막아야 합니다.
상세 이미지의 글자를 옮긴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상세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사은품무료 증정
Epiphone 에피폰 기본사은품 (90만원이상) +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증정품: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Beyond 일렉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9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증정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FLYING V PROPHECY
3가지 보이싱의 핏쉬맨 플루언스 픽업과 24프렛 에보니 지판을 얹은, 에피폰 프로페시 라인의 플라잉 브이입니다.

LIKE THIS

1958년 플라잉 브이가 처음 나왔을 때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곧바로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작이 지금은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이 됐습니다.
1959년 이후 플라잉 브이는 사실상 단종이었지만,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1962~63년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습니다.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1971년 한정 생산된 '메달리온' 플라잉 브이는 단 350대만 만들어졌고, 기타마다 번호가 새겨진 메달을 달았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K.K. 다우닝이 실제로 쓰던 개체도 이 중 하나입니다.
1979~82년 깁슨은 월넛과 메이플을 겹친 완전히 다른 조형의 '플라잉 브이2'를 내놨습니다. 우리가 아는 각진 마호가니 실루엣과는 전혀 다른 시도였고, 3년 만에 단종됐습니다.
실패작에서 록의 상징으로
플라잉 브이는 깁슨이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맞서기 위해 1957년 기획한 '모더니스틱' 3형제(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 중 하나로, 1958년 처음 카탈로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화살촉을 닮은 좌우 대칭 바디는 당시로서는 지나치게 앞서 나간 모양이었고, 판매는 참담했습니다. 이후 10여 년에 걸쳐 블루스·록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양을 다시 찾아내며 록 기타를 상징하는 실루엣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피폰 플라잉 브이 프로페시는 그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오되, 넥·픽업·하드웨어는 전부 현행 상위 라인 사양으로 새로 설계한 모델입니다.
깁슨은 펜더의 파격적인 바디 디자인에 대응하기 위해 1957년 봄 '모더니스틱' 3종(플라잉 브이·익스플로러·모던)을 기획했고, 플라잉 브이는 1958년 2월 21일 생산에 들어가 그해 카탈로그에 247.50달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같은 해 레스폴 선버스트가 434대 팔리는 동안 플라잉 브이는 81대에 그쳤고, 1959년에는 17대만 더 만들어진 뒤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1950년대 두 해를 합쳐도 98대뿐이었던 이 실패가 훗날 희소성의 근거가 됐습니다.
사실상 단종된 뒤에도 공장에 남아있던 부품으로 소량을 더 조립해 출고했는데, 이때는 원래의 금장 하드웨어 재고가 떨어져 니켈 도금으로 대신했습니다.
정식 재출시된 1967년형은 바디를 마호가니로 바꾸고 픽가드를 키웠으며, 뒤판으로 현을 꿰던 초기 방식 대신 비브롤라 트레몰로 방식을 얹었습니다. 이 사양이 이후 플라잉 브이의 표준이 됐습니다.
앨버트 킹, 라니 맥, 데이브 데이비스, 키스 리처즈, 지미 헨드릭스 같은 연주자들이 단종된 이 모델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플라잉 브이는 조용히 부활했습니다.
마이클 셴커와 커크 해밋이 이 파격적인 실루엣을 하드록·메탈의 상징으로 굳혔고, 이후 메탈 페스티벌에서 플라잉 브이를 보지 않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Flying V
플라잉 브이는 속을 비우지 않은 솔리드 마호가니 바디입니다. 챔버나 세미할로우 구조가 없어 어택이 분명하고 서스테인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며, 좌우로 뻗은 두 날개가 이 모델을 다른 솔리드바디와 시각적으로 구분 짓는 요소입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Neck
넥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넥입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액티브 서킷이 들어 있고, 푸시/풀 팟으로 빈티지 험버커·모던 험버커·싱글코일 세 가지 보이싱을 오갈 수 있습니다.
Fishman Fluence Epiphone Prophecy Bridge
브리지 픽업은 핏쉬맨 플루언스 에피폰 프로페시 브리지로, 넥 픽업과 같은 3보이싱 구조를 공유하되 브리지 포지션에 맞춰 따로 튜닝돼 있습니다.
Master Volume, Master Tone - push/pull pots for pickup voice selection
3가지 보이싱을 오가며 빈티지 험버커의 따뜻한 중저음, 하이게인에 맞는 강한 모던 험버커, 클린 톤에 어울리는 밝고 얇은 싱글코일까지 한 기타에서 냅니다. 액티브 서킷이라 볼륨을 낮춰도 톤이 흐려지지 않고 또렷하게 유지됩니다.
같은 솔리드바디라도 레스폴 프로페시는 2볼륨·2톤으로 두 픽업을 따로 조작하고, SG 프로페시는 얇고 가벼운 더블컷 바디로 하이프렛 접근이 쉽습니다. 플라잉 브이는 그 사이에서 가장 파격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같은 핏쉬맨 플루언스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하드록·메탈 리프부터 클래식록까지, 한 대의 기타로 톤을 바꿔가며 쓰고 싶은 무대에 어울립니다.
액티브 픽업이라 배터리로 구동됩니다. 앰프에 연결하지 않을 때는 잭을 뽑아 배터리 소모를 막아야 합니다.
마스터 볼륨과 마스터 톤 노브를 당기면 픽업 보이싱이 따뜻한 '빈티지' 험버커, 게인이 강한 모던 험버커, 얇고 반짝이는 싱글코일 중 하나로 바뀝니다. 3-way 토글로 픽업을 고르고 두 노브의 당김 상태를 조합하면 이펙터 없이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소리의 폭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넥은 비대칭 슬림테이퍼 프로파일로, 엄지가 닿는 쪽은 낮고 손가락이 짚는 쪽은 자연스럽게 두꺼워지는 형태입니다. 스케일은 628.0mm(24.72in), 24프렛 에보니 지판에 점보 프렛을 얹어 벤딩과 하이프렛 연주가 수월합니다.

Epiphone LockTone Tune-O-Matic
브리지는 에피폰 락톤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락톤 스톱바입니다. 두 부품이 서로 맞물려 고정되는 락톤 구조라 현을 갈아 끼울 때도 브리지·테일피스가 통째로 빠지지 않습니다.
Epiphone LockTone Stop Bar
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Grover Locking Rotomatic
기어비가 높아 미세하게 맞추기 쉽습니다.
Graph Tech NuBone XL Black
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EIFVYAWTBN1
상품후기 (0)
0개의 리뷰
상품문의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해 주세요.
배송안내
FREEBUD SHIPPING SERVICE
배송도 프리버드의 서비스입니다.
주문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프리버드가
직접 관리하고 안전하게 전달드립니다.
25,000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지역 제외)
평일 15시 이전 당일 출고
(결제완료 기준)
검수 후 안전 포장
꼼꼼한 검수와 안전한 포장
불량·오배송 무료 교환,반품
단순 변심 왕복 6,000원
RETURN SERVICE
교환,반품 안내
상품에 이상이 있거나 배송 중 파손·오배송된 경우 왕복 배송비 없이 무료로 교환, 반품해 드립니다.
단순 변심은 미사용·미개봉 상태에서 수령 후 7일 이내, 왕복 배송비 6,000원으로 가능합니다.
무료 교환,반품이 가능한 경우
- •제품 초기 불량 / 제품 하자가 발견될 경우
- •배송 중 제품이 파손될 경우
- •오배송으로 다른 제품이 배송될 경우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제품 사용 및 설치 흔적이 있는 경우
- •박스 개봉 흔적으로 신품으로 재판매하지 못할 경우
- •제품 구성품 (부속품)이 누락 될 경우
- •고객 부주의로 인해 파손됐을 경우
- •악의적 의도로 반복,대량 구매가 확인될 경우
*제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상품 반품 및 환불 안내
고객 변심 및 주문 실수로 인한 상품의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고객센터 문의 게시판이나 프리버드 상담전화 1600-5150으로 요청 주시길 바랍니다. 반품교환 신청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이루어져야 교환,환불이 가능합니다.
A/S 안내
제품의 불량 원인이나 사용기간에 따라서 유무상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과실 및 사용상의 부주의로 인한 A/S는 상태에 따라 유/무상으로 서비스 됩니다.
A/S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이후에도 특별한 약정 없이도 프리버드에서 서비스 해드립니다.
DELIVERY PROCESS
주문부터 배송까지
프리버드가 확실하게 검수하고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주문 확인
주문이 접수되면 주문내역을 확인후 결제 및 주소 등을 정확하게 검토합니다.

상품 검수
전문 담당자가 상품의 외관, 기능, 컨디션 등 꼼꼼하게 검수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세심한 완벽 세팅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문 담당자가 튜닝, 줄높이(넥조정), 픽업 밸런스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합니다.

안전한 포장
전용 포장재 및 완충재, 배송 박스를 통해 파손의 위험 가능성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믿을 수 있는 택배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님께 전달되며, 배송완료까지 꼼꼼하게 관리됩니다.
상품 수령시 꼭 확인해주세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상품 확인
주문하신 상품 수령 후 상품내역을 확인후 상품의 외관과 구성품 등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박스 보관
상품의 교환 및 반품 시 상품 박스 및 포장 박스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버리지 마세요
이상 여부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프리버드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배송비: 무료 (25,000원 이상 주문 시)
배송 기간: 결제 확인 후 1~3일 이내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 업체: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교환/반품 기간: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 배송비: 무료 (프리버드 부담) · 오픈마켓 구매 건은 해당 몰 정책
불량 제품: 배송비 무료로 교환/반품 가능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미사용/미개봉 상태에서만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 고객 부주의로 인한 파손,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 함께사면 핵이득 추가할인상품
최근 본 상품
Epiphone 에피폰 일렉기타 Flying V Prophecy Aged White Tiger Burst (EIFVYAWTBN1)
1,462,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