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one Inspired By Gibson 에피폰 일렉기타 1960 Les Paul Special Double Cut Reissue Cherry Red (ECLSR0CR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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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one 에피폰 기본사은품 (90만원이상) +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증정품: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Beyond 일렉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9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증정
IGC 1960 LES PAUL SPECIAL DOUBLE CUT REISSUE
깁슨 커스텀샵 P-90과 수제 배선을 그대로 옮겨온 1960년형 더블컷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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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사양 변경의 이유는 소리가 아니라 강도였습니다. 더블컷 스페셜은 두 번째 컷어웨이가 깊어서 넥이 붙는 자리에 남는 나무가 얼마 없었고, 그 부분이 쉽게 부러지는 게 고질병이었습니다. 깁슨은 넥 픽업을 브릿지 쪽으로 옮겨 그 얇은 자리에 나무를 더 남기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지금 이 리이슈가 따르는 픽업 위치와 슬림테이퍼 넥은 톤이 아니라 이 구조적 처방에서 나온 것입니다.
같은 더블컷 스페셜이라도 에피폰 일반 라인은 자체 제작 P-90을 쓰지만, 이 모델은 내슈빌 깁슨 픽업숍에서 만든 P-90 소프바를 그대로 받아옵니다. 깁슨 커스텀샵 기타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부품이며, CTS 포텐쇼미터와 범블비 페이퍼-인-오일 커패시터까지 손배선으로 얹혀 있습니다. 깁슨은 이 라인을 두고 '전자장치도 픽업도 손댈 게 없다'고 소개합니다.
1959년 말, 레스폴 스페셜은 깁슨의 레스폴 라인 전체를 통틀어 가장 먼저 헤드스톡에서 'Les Paul' 글자를 뗀 모델이 됐습니다. 스탠더드나 커스텀보다도 먼저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통짜 마호가니 더블컷 바디를 보고 여전히 '레스폴 스페셜'이라 불렀고, 그 이름이 지금 이 리이슈의 헤드스톡에도 금박 실크스크린으로 다시 새겨져 있습니다.
1961년 깁슨은 더블컷 스페셜의 몸통을 통째로 다시 그려 더 얇고 뾰족하게 바꿨습니다. 그렇게 나온 몸통이 오늘날 록의 상징인 SG이고, 그 뒤로 한동안 깁슨은 이 레스폴 더블컷 모양 자체를 다시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SG 스페셜은 이 기타가 이름과 몸통을 SG에 넘겨주고 남은 자리인 셈입니다.
이름도 모양도 두 번 바뀐 기타
1955년 레스폴 주니어의 상급 버전으로 태어난 레스폴 스페셜은 3년 만에 몸통이 깊게 파인 더블컷으로 바뀌었고, 그 직후 헤드스톡에서 자기 이름마저 뗀 첫 레스폴 모델이 됐습니다. 1960년 깁슨은 넥이 잘 부러지던 약점을 픽업 위치 하나로 고쳐내며 이 모델을 완성했지만, 이듬해 몸통은 다시 한번 통째로 바뀌어 오늘날의 SG가 됐습니다. 에피폰은 그 1960년형 사양을 깁슨 커스텀샵과 함께 되살려, 부품 단위까지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깁슨은 레스폴 주니어보다 한 단계 위인 모델을 원했고, 그렇게 나온 게 레스폴 스페셜입니다. 픽업을 하나에서 둘로 늘리고, 바인딩 프렛보드와 자개 헤드스톡 로고로 격을 높였습니다. 몸통은 아직 싱글컷 슬랩 마호가니였습니다.
깁슨은 좌우 대칭으로 둥글게 파인 더블컷 바디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22프렛까지 손이 닿게 하려는 목적이었지만, 그만큼 넥이 붙는 자리의 나무가 줄어드는 대가를 치렀습니다. 헤드스톡에는 여전히 'Les Paul Special' 글자가 남아 있었습니다.
레스폴 스페셜은 깁슨의 레스폴 라인 중 가장 먼저 헤드스톡에서 'Les Paul' 표기를 잃은 모델이 됐습니다. 카탈로그상 이름은 SG 스페셜로 바뀌었지만, 통짜 마호가니 더블컷 바디 모양 때문에 사람들은 여전히 레스폴 스페셜이라 불렀습니다.
더블컷 스페셜은 넥과 몸통이 만나는 자리가 원래도 좁았는데, 깊게 파인 두 번째 컷어웨이 때문에 그 자리의 나무가 더 줄어 있었습니다. 깁슨은 넥 픽업을 브릿지 쪽으로 약 1.3cm 옮겨 그 자리에 나무를 더 남겼고, 넥 프로파일도 얇은 슬림테이퍼로 바꿨습니다. 지금 이 리이슈가 그대로 따르는 사양이 이때 완성됐습니다.
깁슨은 몸통을 다시 설계해 더 얇고 뾰족한 더블컷으로 바꿨습니다. 이 새 모양이 지금의 SG가 됐고, 이후 한동안 깁슨은 이 레스폴 더블컷 형태를 다시 만들지 않았습니다. 스페셜이라는 이름은 P-90 두 개를 단 채 SG 몸통으로 옮겨가 계속 남았습니다.
에피폰은 2024년 깁슨 커스텀샵과 손잡고 만든 Inspired by Gibson Custom 라인을 시작했고, 2025년 이 1960년형 더블컷 스페셜을 여기에 포함시켰습니다. 내슈빌 깁슨 픽업숍에서 만든 P-90과 범블비 커패시터를 그대로 얹어, 손볼 곳 없이 바로 무대에 세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라인의 목표였습니다.

Les Paul Double Cut
홀로바디나 세미할로우 없이 통짜 마호가니 슬랩 바디에 더블컷만 낸 완전 솔리드 구조입니다. 울림통이 없어 게인을 올려도 하울링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서스테인은 바디 나무의 밀도에 그대로 의존합니다. 두 번째 컷어웨이는 22프렛까지 손이 닿게 하려는 목적으로 파낸 것으로, 톤보다는 연주성을 위한 설계입니다.



Gibson Custom USA P-90 Soapbar
넥 P-90은 브릿지보다 낮은 위치에서 현을 받아 상대적으로 둥글고 따뜻한 소리를 냅니다. 1960년 사양대로 원래보다 브릿지 쪽으로 옮겨진 자리라, 초기 더블컷보다 넥 조인트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습니다.
Gibson Custom USA P-90 Soapbar
브릿지 P-90은 험버커보다 코일이 하나뿐이라 공격적이고 거친 중고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소프바 특유의 넓은 코일 덕분에 싱글코일치고는 출력이 높아, 볼륨을 줄이면 클린으로도 잘 넘어갑니다.
2 Volume, 2 Tone; CTS Potentiometers, Bumblebee Paper-in-Oil Capacitors
미들 포지션에서는 풍성하고 살짝 거칠면서도 의외로 단 음색이 나고, 어느 픽업을 고르든 P-90 특유의 물어뜯는 중고음이 살아 있습니다. 볼륨과 톤 노브에 민감하게 반응해 피킹 강약만으로도 다이내믹스를 상당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엣지 오브 브레이크업이나 미드게인 크런치 세팅에서 가장 살아나는 타입입니다.
속을 비운 ES 계열 세미할로우와 달리 완전 솔리드 바디라 서스테인이 길고 고게인에서도 하울링이 적습니다. 험버커를 얹은 레스폴 스탠더드와 비교하면 소리가 더 밝고 거칠며, 메이플 탑이 없어 어택도 더 직접적입니다.
클래식 록, 개러지, 펑크처럼 거칠고 직선적인 톤이 필요한 장르에 잘 맞습니다.
P-90은 구조상 험버커보다 싱글코일 특유의 험 노이즈에 더 민감합니다. 게인을 많이 쓰는 세팅에서는 이 점을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볼륨과 톤을 픽업마다 따로 둔 2볼륨-2톤 배선에 3-way 토글로 픽업을 고릅니다. CTS 포텐쇼미터와 범블비 페이퍼-인-오일 커패시터로 손배선한 회로라, 톤을 줄였을 때 먹먹해지지 않고 빈티지한 감쇠 곡선을 그립니다.
IGC-1960
Mahogany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Epiphone Les Paul Special Double Cut (일반)
Epiphone P-90 PRO Soapbar x2 · Lightning Bar 보정형 랩어라운드 브릿지 · 프리미엄 기그백, $549
같은 더블컷 스페셜이지만 픽업은 에피폰 자체 제작품이고 브릿지도 보정형, 케이스는 기그백입니다.
Epiphone Les Paul Junior (싱글컷)
Dogear P-90 싱글 픽업 1개 · 마스터 볼륨·마스터 톤 각 1개 · 50s Vintage 넥 프로파일, $529
스페셜이 픽업을 늘리기 전, 1954년 학생용으로 시작한 원조 싱글 픽업 모델입니다.
Epiphone Les Paul Junior Double Cut, Ebony
더블컷 바디는 동일, 픽업은 Dogear P-90 1개 · 50s Vintage 넥 프로파일 · 프리미엄 기그백, $529
1958년 같은 바디 변경을 겪은 형제지만 픽업은 하나뿐이고 톤 회로도 더 단순합니다.
Epiphone SG Special P-90
P-90 Soapbar 2개 + 60s SlimTaper 넥 (동일 스펙) · 바디만 SG 쉐입으로 교체 · $499
1961년 바디가 다시 바뀌며 이 계보가 실제로 도착한 자리 — 픽업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60년대 슬림테이퍼 넥 프로파일에 너트폭 43.0mm(1.69in), 스케일 628.65mm(24.75in)로 깁슨 표준 스펙을 그대로 따릅니다. 지판 radius는 12인치라 코드 폼과 벤딩을 모두 무리 없이 넘나들 수 있습니다.

Historical Wraparound with Intonation Adjustment Screws
히스토리컬 랩어라운드 브릿지에 인토네이션 조절 스크류를 더해, 빈티지한 생김새를 유지하면서도 현별 음정 보정은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일반 에피폰 모델이 쓰는 보정형(Lightning Bar) 브릿지와는 다른 부품입니다.
Epiphone Deluxe Three on a Plate; White Button
Graph Tech
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piphone IGC 1960 Les Paul Special Double Cut Reissue, Cherry Red (ECLSR0CRNH)
ECLSR0CR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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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 1960 LES PAUL SPECIAL DOUBLE CUT REISSUE
깁슨 커스텀샵 P-90과 수제 배선을 그대로 옮겨온 1960년형 더블컷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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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사양 변경의 이유는 소리가 아니라 강도였습니다. 더블컷 스페셜은 두 번째 컷어웨이가 깊어서 넥이 붙는 자리에 남는 나무가 얼마 없었고, 그 부분이 쉽게 부러지는 게 고질병이었습니다. 깁슨은 넥 픽업을 브릿지 쪽으로 옮겨 그 얇은 자리에 나무를 더 남기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지금 이 리이슈가 따르는 픽업 위치와 슬림테이퍼 넥은 톤이 아니라 이 구조적 처방에서 나온 것입니다.
같은 더블컷 스페셜이라도 에피폰 일반 라인은 자체 제작 P-90을 쓰지만, 이 모델은 내슈빌 깁슨 픽업숍에서 만든 P-90 소프바를 그대로 받아옵니다. 깁슨 커스텀샵 기타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부품이며, CTS 포텐쇼미터와 범블비 페이퍼-인-오일 커패시터까지 손배선으로 얹혀 있습니다. 깁슨은 이 라인을 두고 '전자장치도 픽업도 손댈 게 없다'고 소개합니다.
1959년 말, 레스폴 스페셜은 깁슨의 레스폴 라인 전체를 통틀어 가장 먼저 헤드스톡에서 'Les Paul' 글자를 뗀 모델이 됐습니다. 스탠더드나 커스텀보다도 먼저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통짜 마호가니 더블컷 바디를 보고 여전히 '레스폴 스페셜'이라 불렀고, 그 이름이 지금 이 리이슈의 헤드스톡에도 금박 실크스크린으로 다시 새겨져 있습니다.
1961년 깁슨은 더블컷 스페셜의 몸통을 통째로 다시 그려 더 얇고 뾰족하게 바꿨습니다. 그렇게 나온 몸통이 오늘날 록의 상징인 SG이고, 그 뒤로 한동안 깁슨은 이 레스폴 더블컷 모양 자체를 다시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SG 스페셜은 이 기타가 이름과 몸통을 SG에 넘겨주고 남은 자리인 셈입니다.
이름도 모양도 두 번 바뀐 기타
1955년 레스폴 주니어의 상급 버전으로 태어난 레스폴 스페셜은 3년 만에 몸통이 깊게 파인 더블컷으로 바뀌었고, 그 직후 헤드스톡에서 자기 이름마저 뗀 첫 레스폴 모델이 됐습니다. 1960년 깁슨은 넥이 잘 부러지던 약점을 픽업 위치 하나로 고쳐내며 이 모델을 완성했지만, 이듬해 몸통은 다시 한번 통째로 바뀌어 오늘날의 SG가 됐습니다. 에피폰은 그 1960년형 사양을 깁슨 커스텀샵과 함께 되살려, 부품 단위까지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깁슨은 레스폴 주니어보다 한 단계 위인 모델을 원했고, 그렇게 나온 게 레스폴 스페셜입니다. 픽업을 하나에서 둘로 늘리고, 바인딩 프렛보드와 자개 헤드스톡 로고로 격을 높였습니다. 몸통은 아직 싱글컷 슬랩 마호가니였습니다.
깁슨은 좌우 대칭으로 둥글게 파인 더블컷 바디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22프렛까지 손이 닿게 하려는 목적이었지만, 그만큼 넥이 붙는 자리의 나무가 줄어드는 대가를 치렀습니다. 헤드스톡에는 여전히 'Les Paul Special' 글자가 남아 있었습니다.
레스폴 스페셜은 깁슨의 레스폴 라인 중 가장 먼저 헤드스톡에서 'Les Paul' 표기를 잃은 모델이 됐습니다. 카탈로그상 이름은 SG 스페셜로 바뀌었지만, 통짜 마호가니 더블컷 바디 모양 때문에 사람들은 여전히 레스폴 스페셜이라 불렀습니다.
더블컷 스페셜은 넥과 몸통이 만나는 자리가 원래도 좁았는데, 깊게 파인 두 번째 컷어웨이 때문에 그 자리의 나무가 더 줄어 있었습니다. 깁슨은 넥 픽업을 브릿지 쪽으로 약 1.3cm 옮겨 그 자리에 나무를 더 남겼고, 넥 프로파일도 얇은 슬림테이퍼로 바꿨습니다. 지금 이 리이슈가 그대로 따르는 사양이 이때 완성됐습니다.
깁슨은 몸통을 다시 설계해 더 얇고 뾰족한 더블컷으로 바꿨습니다. 이 새 모양이 지금의 SG가 됐고, 이후 한동안 깁슨은 이 레스폴 더블컷 형태를 다시 만들지 않았습니다. 스페셜이라는 이름은 P-90 두 개를 단 채 SG 몸통으로 옮겨가 계속 남았습니다.
에피폰은 2024년 깁슨 커스텀샵과 손잡고 만든 Inspired by Gibson Custom 라인을 시작했고, 2025년 이 1960년형 더블컷 스페셜을 여기에 포함시켰습니다. 내슈빌 깁슨 픽업숍에서 만든 P-90과 범블비 커패시터를 그대로 얹어, 손볼 곳 없이 바로 무대에 세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라인의 목표였습니다.

Les Paul Double Cut
홀로바디나 세미할로우 없이 통짜 마호가니 슬랩 바디에 더블컷만 낸 완전 솔리드 구조입니다. 울림통이 없어 게인을 올려도 하울링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서스테인은 바디 나무의 밀도에 그대로 의존합니다. 두 번째 컷어웨이는 22프렛까지 손이 닿게 하려는 목적으로 파낸 것으로, 톤보다는 연주성을 위한 설계입니다.



Gibson Custom USA P-90 Soapbar
넥 P-90은 브릿지보다 낮은 위치에서 현을 받아 상대적으로 둥글고 따뜻한 소리를 냅니다. 1960년 사양대로 원래보다 브릿지 쪽으로 옮겨진 자리라, 초기 더블컷보다 넥 조인트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습니다.
Gibson Custom USA P-90 Soapbar
브릿지 P-90은 험버커보다 코일이 하나뿐이라 공격적이고 거친 중고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소프바 특유의 넓은 코일 덕분에 싱글코일치고는 출력이 높아, 볼륨을 줄이면 클린으로도 잘 넘어갑니다.
2 Volume, 2 Tone; CTS Potentiometers, Bumblebee Paper-in-Oil Capacitors
미들 포지션에서는 풍성하고 살짝 거칠면서도 의외로 단 음색이 나고, 어느 픽업을 고르든 P-90 특유의 물어뜯는 중고음이 살아 있습니다. 볼륨과 톤 노브에 민감하게 반응해 피킹 강약만으로도 다이내믹스를 상당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엣지 오브 브레이크업이나 미드게인 크런치 세팅에서 가장 살아나는 타입입니다.
속을 비운 ES 계열 세미할로우와 달리 완전 솔리드 바디라 서스테인이 길고 고게인에서도 하울링이 적습니다. 험버커를 얹은 레스폴 스탠더드와 비교하면 소리가 더 밝고 거칠며, 메이플 탑이 없어 어택도 더 직접적입니다.
클래식 록, 개러지, 펑크처럼 거칠고 직선적인 톤이 필요한 장르에 잘 맞습니다.
P-90은 구조상 험버커보다 싱글코일 특유의 험 노이즈에 더 민감합니다. 게인을 많이 쓰는 세팅에서는 이 점을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볼륨과 톤을 픽업마다 따로 둔 2볼륨-2톤 배선에 3-way 토글로 픽업을 고릅니다. CTS 포텐쇼미터와 범블비 페이퍼-인-오일 커패시터로 손배선한 회로라, 톤을 줄였을 때 먹먹해지지 않고 빈티지한 감쇠 곡선을 그립니다.
IGC-1960
Mahogany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Epiphone Les Paul Special Double Cut (일반)
Epiphone P-90 PRO Soapbar x2 · Lightning Bar 보정형 랩어라운드 브릿지 · 프리미엄 기그백, $549
같은 더블컷 스페셜이지만 픽업은 에피폰 자체 제작품이고 브릿지도 보정형, 케이스는 기그백입니다.
Epiphone Les Paul Junior (싱글컷)
Dogear P-90 싱글 픽업 1개 · 마스터 볼륨·마스터 톤 각 1개 · 50s Vintage 넥 프로파일, $529
스페셜이 픽업을 늘리기 전, 1954년 학생용으로 시작한 원조 싱글 픽업 모델입니다.
Epiphone Les Paul Junior Double Cut, Ebony
더블컷 바디는 동일, 픽업은 Dogear P-90 1개 · 50s Vintage 넥 프로파일 · 프리미엄 기그백, $529
1958년 같은 바디 변경을 겪은 형제지만 픽업은 하나뿐이고 톤 회로도 더 단순합니다.
Epiphone SG Special P-90
P-90 Soapbar 2개 + 60s SlimTaper 넥 (동일 스펙) · 바디만 SG 쉐입으로 교체 · $499
1961년 바디가 다시 바뀌며 이 계보가 실제로 도착한 자리 — 픽업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60년대 슬림테이퍼 넥 프로파일에 너트폭 43.0mm(1.69in), 스케일 628.65mm(24.75in)로 깁슨 표준 스펙을 그대로 따릅니다. 지판 radius는 12인치라 코드 폼과 벤딩을 모두 무리 없이 넘나들 수 있습니다.

Historical Wraparound with Intonation Adjustment Screws
히스토리컬 랩어라운드 브릿지에 인토네이션 조절 스크류를 더해, 빈티지한 생김새를 유지하면서도 현별 음정 보정은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일반 에피폰 모델이 쓰는 보정형(Lightning Bar) 브릿지와는 다른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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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piphone IGC 1960 Les Paul Special Double Cut Reissue, Cherry Red (ECLSR0CR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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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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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완벽 세팅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문 담당자가 튜닝, 줄높이(넥조정), 픽업 밸런스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합니다.

안전한 포장
전용 포장재 및 완충재, 배송 박스를 통해 파손의 위험 가능성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믿을 수 있는 택배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님께 전달되며, 배송완료까지 꼼꼼하게 관리됩니다.
상품 수령시 꼭 확인해주세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상품 확인
주문하신 상품 수령 후 상품내역을 확인후 상품의 외관과 구성품 등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박스 보관
상품의 교환 및 반품 시 상품 박스 및 포장 박스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버리지 마세요
이상 여부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프리버드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배송비: 무료 (25,000원 이상 주문 시)
배송 기간: 결제 확인 후 1~3일 이내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 업체: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교환/반품 기간: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반품 배송비: 무료 (프리버드 부담) · 오픈마켓 구매 건은 해당 몰 정책
불량 제품: 배송비 무료로 교환/반품 가능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미사용/미개봉 상태에서만 교환/반품이 가능합니다.
* 고객 부주의로 인한 파손,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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