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one 에피폰 Les Paul Standard 50s Classic White (EIGLP5CW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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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one 에피폰 기본사은품 (90만원이상) +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증정품: GHS 일렉기타 스트링 GBL Boomers Light (010-046), Beyond 일렉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9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증정
LES PAUL STANDARD 50S
1958~59년형 레스폴의 두꺼운 넥과 프로벅커 1/2 사운드를 지금 가격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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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폰이 같은 레스폴 스탠다드를 '50s'와 '60s'로 나눠 파는 건 그냥 이름이 아닙니다. 1958~59년 사이 깁슨 레스폴의 넥 단면은 두꺼웠고, 1959년 한 해 동안 점점 얇아지다 1960년형에서 완전히 다른 두께로 정착했습니다. 지금 파는 50s 모델은 그 1958~59년형의 두꺼운 넥을, 60s 모델은 1960년형의 얇은 넥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레스 폴이 자기가 만든 시제품 '더 로그'를 들고 깁슨을 찾아간 건 1945~46년이었는데, 깁슨은 거절했습니다. 생각이 바뀐 건 1950년 펜더가 이스콰이어와 브로드캐스터로 솔리드바디 기타 시장을 열어젖힌 뒤였습니다. 1951년에야 깁슨은 레스 폴을 컨설턴트로 데려와 함께 기타를 완성했고, 그게 1952년 첫 레스폴입니다.
싱글코일 픽업은 코일을 감은 구조 자체가 안테나처럼 작동해 전원선에서 나오는 교류 노이즈를 그대로 주워 담습니다. 셋 러버는 코일 두 개를 역위상으로 감아 이 노이즈만 상쇄하는 픽업을 1955년 설계했고, 1957년 레스폴에 처음 실렸습니다. 지금 이 기타에 달린 프로벅커 1/2도 이 구조를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1958~60년형 레스폴 스탠다드는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잘 팔리지 않았고, 깁슨은 1961년 생산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 중반 에릭 클랩튼, 키스 리처즈 같은 기타리스트들이 중고로 이 기종을 구해 쓰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되살아났고, 깁슨은 1968년 7월 다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3년 만에 단종됐던 모델
레스폴 스탠다드는 1958년부터 1960년까지 딱 3년 만들어졌습니다. 당시엔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잘 팔리지 않았고, 1961년 깁슨은 이 바디의 생산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 중반 에릭 클랩튼, 키스 리처즈 같은 기타리스트들이 중고 시장에서 이 기종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버스트'라는 별명의 전설이 됐고, 1968년 깁슨은 결국 이 모델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에피폰 레스폴 스탠다드 50s는 그 중에서도 가장 초기인 1958~59년형의 두꺼운 넥 프로파일과 사양을 기준으로 삼은 버전입니다.
깁슨은 1945~46년 레스 폴이 들고 온 시제품 '더 로그'를 한 번 거절했습니다. 그러다 1950년 펜더가 이스콰이어·브로드캐스터로 솔리드바디 기타 붐을 일으키자, 1951년 테드 매카시가 팀을 꾸려 레스 폴과 함께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1952년 나온 첫 레스폴은 마호가니 바디에 1인치 두께 메이플 캡을 얹고 P-90 싱글코일 두 개와 트래페즈 브리지/테일피스를 단 골드톱이었습니다.
1955년 셋 러버가 설계한 험버커 픽업이 1957년 레스폴에 처음 실렸고, 이후 P-90 싱글코일은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이 험버커가 지금 에피폰 프로벅커의 원형입니다.
1958년 새 스탠다드는 1957년 골드톱의 사양(험버커·메이플 톱·튠오매틱 브리지)을 대부분 그대로 물려받되, 골드 도장을 걷어내고 메이플 결이 비치는 투명 선버스트로 마감을 바꿨습니다. 메이플 캡이 드러나면서 무늬목 결이 그대로 보이는 지금의 '버스트' 외관이 이때 정해졌습니다.
1958~59년형 넥은 두껍고 프렛이 낮았습니다. 그런데 1959년 한 해 동안 깁슨은 넥 단면을 점점 얇게 깎았고, 1960년형은 단면이 얇고 프렛이 더 높은 넥으로 정착했습니다. 지금 에피폰이 '50s'와 '60s'로 나눠 파는 두 모델의 넥 프로파일 차이가 바로 이 변화에서 나왔습니다.
1960년 펜더 스트라토caster 같은 가볍고 이중 컷어웨이인 경쟁 기종에 밀려 레스폴 판매가 줄었습니다.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 속에 깁슨은 1961년 싱글 컷어웨이 레스폴 생산을 접고 더 얇고 가벼운 더블 컷어웨이 바디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이 바디가 나중에 SG로 불리게 됩니다.
단종된 레스폴은 오히려 1960년대 중반 중고 시장에서 기타리스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습니다. 1964년 키스 리처즈가 1959년형을, 1965년 에릭 클랩튼이 1960년형을 무대에서 쓰기 시작했고 제프 벡, 피터 그린 등도 뒤를 이었습니다. 커지는 수요에 깁슨은 1968년 7월 싱글 컷어웨이 레스폴을 다시 생산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Les Paul
레스폴 스탠다드는 속을 파내는 웨이트 릴리프 가공 없이 마호가니 바디를 통짜로 씁니다. 챔버링된 바디보다 무겁지만, 그만큼 픽업이 받아들이는 진동이 덜 흩어져 서스테인이 길게 남습니다.




Epiphone Probucker 1
넥 포지션에는 프로벅커 1이 달립니다. 브릿지보다 출력을 낮게 잡아, 코드를 굵게 눌러도 저음현이 뭉개지지 않고 또렷하게 남습니다.
Epiphone Probucker 2
브릿지 포지션의 프로벅커 2는 넥 픽업보다 살짝 높은 출력으로 튜닝돼 있습니다. 토글을 넘나들 때 두 픽업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맞춘 조합입니다.
2 Volume, 2 Tone; CTS Potentiometers and 50s Wiring
마호가니 바디의 두툼한 중저역 위에 메이플 캡의 밝은 어택이 얹히고, 프로벅커 험버커가 이 둘을 한데 모아 굵고 밀도 높은 미드레인지로 뽑아냅니다. 브릿지 픽업은 리드용 게인을 밀어붙이기 좋고, 넥 픽업은 코드 반주에서도 저음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속을 비우지 않은 마호가니 바디라 ES-335 같은 세미할로우보다 무겁지만, 진동이 끊기지 않아 서스테인은 더 오래 남습니다. 1961년 이 바디를 얇게 깎아 만든 후속작 SG와 달리, 50s 스탠다드는 초창기 레스폴의 두꺼운 바디와 넥을 그대로 따릅니다.
블루스록·클래식록처럼 험버커 특유의 두꺼운 미드가 필요한 장르에 잘 맞습니다. 게인을 올려도 저음이 뭉개지지 않아 리프 중심 연주에도 어울립니다.
웨이트 릴리프가 없는 통마호가니 바디라 체감 무게가 있는 편입니다. 장시간 스탠딩 연주가 많다면 스트랩과 함께 무게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볼륨-2톤 구성에 CTS 포텐셔미터를 쓰고, 배선은 1950년대 방식(50s Wiring)을 그대로 따릅니다. 3-way 토글로 넥·브릿지·두 픽업 동시 사용을 오가며 각 포지션의 볼륨과 톤을 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piphone Les Paul Standard 50s
Plain Maple Cap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Les Paul Standard 60s
슬림테이퍼 60s C 넥 · 프로벅커 2/3 · 24.75in 스케일
넥이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에서 슬림테이퍼 60s C로 얇아지고, 픽업도 프로벅커 1/2(넥/브릿지)에서 프로벅커 2/3로 바뀝니다. 손이 작거나 얇은 넥을 선호하면 60s 쪽이 맞습니다.
Les Paul Custom
모던 미디엄 C 넥 · 에보니 지판 · 프로벅커 커스텀
지판이 로즈우드에서 에보니로, 인레이가 트래페조이드에서 펄로이드 블록으로 바뀌고 바인딩도 7겹(탑)·5겹(백)으로 두꺼워집니다. 넥 프로파일도 모던 미디엄 C로 달라 스탠다드보다 얇고 균일한 감촉입니다.
IGC 1959 Les Paul Standard Reissue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 넥 · 깁슨 커스텀버커 · 원피스 마호가니 넥
같은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 넥 프로파일을 쓰지만, 넥이 원피스 마호가니로 바뀌고 픽업도 에피폰 프로벅커 대신 깁슨 커스텀버커, 스위치크래프트 잭/토글, 범블비 오일 콘덴서로 격상됩니다. 가격은 거의 두 배…
넥 프로파일은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이고, 스케일은 24.75인치(628.65mm)입니다. 22프렛 모두 미디엄 점보 사이즈로 박혀 있어 프렛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Epiphone LockTone Tune-O-Matic
브릿지는 록톤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록톤 스톱바입니다. 두 부품 모두 스터드에 고정하는 록킹 하드웨어라 표기됩니다.
Epiphone LockTone Stop Bar
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Epiphone Vintage Deluxe
Graph Tech
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piphone Les Paul Standard 50s, Classic White, Exclusive (EIGLP5CWNH3)
EIGLP5CWN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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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부주의로 인해 파손됐을 경우
- •악의적 의도로 반복,대량 구매가 확인될 경우
*제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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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폰이 같은 레스폴 스탠다드를 '50s'와 '60s'로 나눠 파는 건 그냥 이름이 아닙니다. 1958~59년 사이 깁슨 레스폴의 넥 단면은 두꺼웠고, 1959년 한 해 동안 점점 얇아지다 1960년형에서 완전히 다른 두께로 정착했습니다. 지금 파는 50s 모델은 그 1958~59년형의 두꺼운 넥을, 60s 모델은 1960년형의 얇은 넥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레스 폴이 자기가 만든 시제품 '더 로그'를 들고 깁슨을 찾아간 건 1945~46년이었는데, 깁슨은 거절했습니다. 생각이 바뀐 건 1950년 펜더가 이스콰이어와 브로드캐스터로 솔리드바디 기타 시장을 열어젖힌 뒤였습니다. 1951년에야 깁슨은 레스 폴을 컨설턴트로 데려와 함께 기타를 완성했고, 그게 1952년 첫 레스폴입니다.
싱글코일 픽업은 코일을 감은 구조 자체가 안테나처럼 작동해 전원선에서 나오는 교류 노이즈를 그대로 주워 담습니다. 셋 러버는 코일 두 개를 역위상으로 감아 이 노이즈만 상쇄하는 픽업을 1955년 설계했고, 1957년 레스폴에 처음 실렸습니다. 지금 이 기타에 달린 프로벅커 1/2도 이 구조를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1958~60년형 레스폴 스탠다드는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잘 팔리지 않았고, 깁슨은 1961년 생산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 중반 에릭 클랩튼, 키스 리처즈 같은 기타리스트들이 중고로 이 기종을 구해 쓰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되살아났고, 깁슨은 1968년 7월 다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3년 만에 단종됐던 모델
레스폴 스탠다드는 1958년부터 1960년까지 딱 3년 만들어졌습니다. 당시엔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잘 팔리지 않았고, 1961년 깁슨은 이 바디의 생산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 중반 에릭 클랩튼, 키스 리처즈 같은 기타리스트들이 중고 시장에서 이 기종을 찾아 쓰기 시작하면서 '버스트'라는 별명의 전설이 됐고, 1968년 깁슨은 결국 이 모델을 다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에피폰 레스폴 스탠다드 50s는 그 중에서도 가장 초기인 1958~59년형의 두꺼운 넥 프로파일과 사양을 기준으로 삼은 버전입니다.
깁슨은 1945~46년 레스 폴이 들고 온 시제품 '더 로그'를 한 번 거절했습니다. 그러다 1950년 펜더가 이스콰이어·브로드캐스터로 솔리드바디 기타 붐을 일으키자, 1951년 테드 매카시가 팀을 꾸려 레스 폴과 함께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1952년 나온 첫 레스폴은 마호가니 바디에 1인치 두께 메이플 캡을 얹고 P-90 싱글코일 두 개와 트래페즈 브리지/테일피스를 단 골드톱이었습니다.
1955년 셋 러버가 설계한 험버커 픽업이 1957년 레스폴에 처음 실렸고, 이후 P-90 싱글코일은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이 험버커가 지금 에피폰 프로벅커의 원형입니다.
1958년 새 스탠다드는 1957년 골드톱의 사양(험버커·메이플 톱·튠오매틱 브리지)을 대부분 그대로 물려받되, 골드 도장을 걷어내고 메이플 결이 비치는 투명 선버스트로 마감을 바꿨습니다. 메이플 캡이 드러나면서 무늬목 결이 그대로 보이는 지금의 '버스트' 외관이 이때 정해졌습니다.
1958~59년형 넥은 두껍고 프렛이 낮았습니다. 그런데 1959년 한 해 동안 깁슨은 넥 단면을 점점 얇게 깎았고, 1960년형은 단면이 얇고 프렛이 더 높은 넥으로 정착했습니다. 지금 에피폰이 '50s'와 '60s'로 나눠 파는 두 모델의 넥 프로파일 차이가 바로 이 변화에서 나왔습니다.
1960년 펜더 스트라토caster 같은 가볍고 이중 컷어웨이인 경쟁 기종에 밀려 레스폴 판매가 줄었습니다. 무겁고 구식이라는 평가 속에 깁슨은 1961년 싱글 컷어웨이 레스폴 생산을 접고 더 얇고 가벼운 더블 컷어웨이 바디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이 바디가 나중에 SG로 불리게 됩니다.
단종된 레스폴은 오히려 1960년대 중반 중고 시장에서 기타리스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습니다. 1964년 키스 리처즈가 1959년형을, 1965년 에릭 클랩튼이 1960년형을 무대에서 쓰기 시작했고 제프 벡, 피터 그린 등도 뒤를 이었습니다. 커지는 수요에 깁슨은 1968년 7월 싱글 컷어웨이 레스폴을 다시 생산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Les Paul
레스폴 스탠다드는 속을 파내는 웨이트 릴리프 가공 없이 마호가니 바디를 통짜로 씁니다. 챔버링된 바디보다 무겁지만, 그만큼 픽업이 받아들이는 진동이 덜 흩어져 서스테인이 길게 남습니다.




Epiphone Probucker 1
넥 포지션에는 프로벅커 1이 달립니다. 브릿지보다 출력을 낮게 잡아, 코드를 굵게 눌러도 저음현이 뭉개지지 않고 또렷하게 남습니다.
Epiphone Probucker 2
브릿지 포지션의 프로벅커 2는 넥 픽업보다 살짝 높은 출력으로 튜닝돼 있습니다. 토글을 넘나들 때 두 픽업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맞춘 조합입니다.
2 Volume, 2 Tone; CTS Potentiometers and 50s Wiring
마호가니 바디의 두툼한 중저역 위에 메이플 캡의 밝은 어택이 얹히고, 프로벅커 험버커가 이 둘을 한데 모아 굵고 밀도 높은 미드레인지로 뽑아냅니다. 브릿지 픽업은 리드용 게인을 밀어붙이기 좋고, 넥 픽업은 코드 반주에서도 저음이 뭉개지지 않습니다.
속을 비우지 않은 마호가니 바디라 ES-335 같은 세미할로우보다 무겁지만, 진동이 끊기지 않아 서스테인은 더 오래 남습니다. 1961년 이 바디를 얇게 깎아 만든 후속작 SG와 달리, 50s 스탠다드는 초창기 레스폴의 두꺼운 바디와 넥을 그대로 따릅니다.
블루스록·클래식록처럼 험버커 특유의 두꺼운 미드가 필요한 장르에 잘 맞습니다. 게인을 올려도 저음이 뭉개지지 않아 리프 중심 연주에도 어울립니다.
웨이트 릴리프가 없는 통마호가니 바디라 체감 무게가 있는 편입니다. 장시간 스탠딩 연주가 많다면 스트랩과 함께 무게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볼륨-2톤 구성에 CTS 포텐셔미터를 쓰고, 배선은 1950년대 방식(50s Wiring)을 그대로 따릅니다. 3-way 토글로 넥·브릿지·두 픽업 동시 사용을 오가며 각 포지션의 볼륨과 톤을 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piphone Les Paul Standard 50s
Plain Maple Cap · 24.75"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Les Paul Standard 60s
슬림테이퍼 60s C 넥 · 프로벅커 2/3 · 24.75in 스케일
넥이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에서 슬림테이퍼 60s C로 얇아지고, 픽업도 프로벅커 1/2(넥/브릿지)에서 프로벅커 2/3로 바뀝니다. 손이 작거나 얇은 넥을 선호하면 60s 쪽이 맞습니다.
Les Paul Custom
모던 미디엄 C 넥 · 에보니 지판 · 프로벅커 커스텀
지판이 로즈우드에서 에보니로, 인레이가 트래페조이드에서 펄로이드 블록으로 바뀌고 바인딩도 7겹(탑)·5겹(백)으로 두꺼워집니다. 넥 프로파일도 모던 미디엄 C로 달라 스탠다드보다 얇고 균일한 감촉입니다.
IGC 1959 Les Paul Standard Reissue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 넥 · 깁슨 커스텀버커 · 원피스 마호가니 넥
같은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 넥 프로파일을 쓰지만, 넥이 원피스 마호가니로 바뀌고 픽업도 에피폰 프로벅커 대신 깁슨 커스텀버커, 스위치크래프트 잭/토글, 범블비 오일 콘덴서로 격상됩니다. 가격은 거의 두 배…
넥 프로파일은 1959 라운디드 미디엄 C이고, 스케일은 24.75인치(628.65mm)입니다. 22프렛 모두 미디엄 점보 사이즈로 박혀 있어 프렛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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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는 록톤 튠오매틱, 테일피스는 록톤 스톱바입니다. 두 부품 모두 스터드에 고정하는 록킹 하드웨어라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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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을 바디에 곧게 눌러 고정하는 테일피스입니다. 진동이 바디로 잘 전달됩니다.
Epiphone Vintage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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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이 적은 합성 소재 너트입니다. 밴딩·트레몰로 뒤에도 음정이 잘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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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이후에도 특별한 약정 없이도 프리버드에서 서비스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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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부터 배송까지
프리버드가 확실하게 검수하고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주문 확인
주문이 접수되면 주문내역을 확인후 결제 및 주소 등을 정확하게 검토합니다.

상품 검수
전문 담당자가 상품의 외관, 기능, 컨디션 등 꼼꼼하게 검수하여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세심한 완벽 세팅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전문 담당자가 튜닝, 줄높이(넥조정), 픽업 밸런스 등 전체적인 세팅을 합니다.

안전한 포장
전용 포장재 및 완충재, 배송 박스를 통해 파손의 위험 가능성을 줄여주어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믿을 수 있는 택배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고객님께 전달되며, 배송완료까지 꼼꼼하게 관리됩니다.
상품 수령시 꼭 확인해주세요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아래 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상품 확인
주문하신 상품 수령 후 상품내역을 확인후 상품의 외관과 구성품 등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박스 보관
상품의 교환 및 반품 시 상품 박스 및 포장 박스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버리지 마세요
이상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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