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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폰 어쿠스틱기타 사은품 (99만원 미만)
증정품: Beyond 통기타 악세서리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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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 KING STUDIO
작은 몸집과 짧은 24.75인치 스케일로 처음 기타를 잡는 손에도, 체구가 작은 연주자에게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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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킹 스튜디오가 쓰는 L-00 몸집은 드레드넛보다 훨씬 작다. 같은 셰이프를 쓰는 자사 L-00 스튜디오를 소개하며 에피폰은 이 작은 파를러형 바디를 오래전부터 "블루스 박스"라 불러 왔다고 설명한다 — 블루스 연주자들이 압축된 음색과 짧은 스케일, 가벼운 무게 때문에 핑거피킹과 보틀넥 슬라이드에 즐겨 썼다는 것이다. 이름이 "블루스킹"인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같은 스튜디오 어쿠스틱 컬렉션의 J-45·허밍버드·도브·J-200 스튜디오는 전부 20프렛인데, 블루스킹 스튜디오만 19프렛이다. 스펙표상의 작은 차이지만, 몸집이 작아 넥과 바디가 만나는 지점이 그만큼 당겨져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같은 L-00 몸집을 쓰는 에피폰 L-00 스튜디오는 케이스가 옵션이라 따로 사야 한다. 블루스킹 스튜디오는 기본 구성에 스탠다드 긱백이 포함돼 있어, 따로 챙기지 않아도 바로 메고 나갈 수 있다.
블루스 박스에서 블루스킹으로
드레드넛급 몸집은 처음 기타를 잡는 사람이나 체구가 작은 연주자에게는 버겁다. 에피폰은 새로 설계한 "스튜디오 어쿠스틱 컬렉션"을 내놓으면서, 자사와 깁슨이 1930년대부터 만들어 온 소형 바디(L-00 셰이프)를 다시 꺼내 블루스킹 스튜디오에 얹었다. 여기에 Fishman Presys VT 프리앰프를 더해 연습실은 물론 작은 무대에서도 꽂아 쓸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지금 이 라인업에서 가장 작고 가장 다루기 쉬운 입문형 모델이 됐다.
깁슨은 1900년대 초부터 소형 바디 어쿠스틱(L 시리즈)을 만들었고, 1930년대 초 이 몸집(L-00)을 내놓았다. 1934년 카탈로그는 이 몸집의 소리를 "완벽한 균형(perfect balance)"이라고 적었다 — 작으니 소리도 작을 거라는 짐작과 달리, 깁슨 스스로 소리의 완성도를 내세운 표현이었다.
같은 시기 에피폰도 자체 플랫탑 라인업을 냈다. 지금 블루스킹 스튜디오와 같은 셰이프(L-00)를 쓰는 에피폰 L-00 스튜디오는 스스로를 "1930년대 어쿠스틱 기타 황금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에피폰 플랫탑의 직계 후손"이라 소개하며, 이 소형 몸집이 블루스 연주자들 사이에서 "파를러" 또는 "블루스 박스"라 불렸다고 설명한다.

Small Body
이 계열에서 가장 작은 바디다. 공식 스펙표에도 "Body Shape: L-00 / Body Styles: Small Body"로 명시돼 있고, 회사 설명대로 "클래식한 깁슨 파를러 어쿠스틱"에 기반한 몸집이라 드레드넛보다 울림통이 작다. 그만큼 저음이 과하게 부풀지 않고 압축된 미드레인지가 남아, 핑거피킹 같은 섬세한 터치가 그대로 드러난다.


Solid Spruce 상판에 Layered Mahogany 측후판 조합입니다.

상판은 솔리드 스프러스다. 솔리드 목재는 진동을 곧바로 전달해 탄력 있고 다이내믹 레인지가 넓은 소리를 내고, 오래 연주할수록 나무가 길들여져 톤이 더 열린다고 회사도 설명한다.

측후판은 레이어드(적층) 마호가니다. 마호가니는 어쿠스틱에서 흔히 미드레인지가 단단하고 음 감쇠가 빠른 성향으로 꼽히는 목재이고, 레이어드 구조라 솔리드보다 가격을 낮추면서도 형태는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Epiphone Blues King Studio
Spruce · Mahogany
지금 보고 계신 모델입니다.
Epiphone L-00 Studio
L-00 스몰바디 ·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SlimTaper D 넥 · 24.75인치 스케일 · Fishman Presys VT
몸집은 같은 L-00인데 손맛은 다르다 — 로렐 지판과 SlimTaper D 넥, 그로버 튜너로 더 현대적인 연주감을 낸다.
Epiphone J-45 Studio
라운드 숄더 드레드넛 ·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4.75인치 스케일 · 20프렛
같은 24.75인치 스케일이지만 숄더가 둥글게 커진 드레드넛 바디라 스트로크에서 저음이 훨씬 두툼하게 밀려 나온다.
Epiphone Hummingbird Studio
스퀘어 숄더 드레드넛 ·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4.75인치 스케일 · 20프렛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는 그대로 두고 숄더만 각지게 키운 드레드넛이라 저음과 무대 투사력이 한층 세진다.
Epiphone Dove Studio
스퀘어 숄더 드레드넛 · 레이어드 메이플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5.5인치 스케일 · 20프렛
허밍버드와 같은 스퀘어 숄더 드레드넛 몸집이지만 백과 사이드를 메이플로 바꿔 중고역이 더 또렷하고 화사하게 들린다.
Epiphone J-200 Studio
슈퍼 점보 바디 · 레이어드 메이플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5.5인치 스케일 · 1960s SlimTaper D 넥
계열에서 가장 큰 슈퍼 점보 바디에 메이플 백·사이드, 25.5인치 스케일까지 더해 소리가 가장 화려하게 뻗는다.
Glued In, Set Neck with Tapered Dovetail Joint
접착식 셋넥에 테이퍼드 도브테일 조인트를 써서 넥과 바디가 한 몸처럼 단단히 붙는다. 시간이 지나도 넥 각도가 잘 틀어지지 않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Rosewood Rectangle
로즈우드 사각 브리지에 보정된 플라스틱 새들을 얹고, 아이보리색 브리지 핀으로 현을 고정한다.
Compensated Plastic / White Plastic

스케일은 628.65mm(24.75인치)로 계열 중 가장 짧고, 넥은 라운디드 C 프로파일에 로즈우드 지판·12인치 지판 R·19프렛을 얹었다. 스케일이 짧으면 같은 튜닝에서도 현 장력이 낮아지고 프렛 간격도 좁아져, 손이 작거나 처음 기타를 잡는 사람도 코드를 쥐기 쉽다.
Epiphone Blues King Studio, Dark Burst (EASBKDBNH1)
EASBKDBN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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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폰 어쿠스틱기타 사은품 (99만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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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one 에피폰 어쿠스틱 기타 Blues King Studio Dark Burst (EASBKDBN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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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집과 짧은 24.75인치 스케일로 처음 기타를 잡는 손에도, 체구가 작은 연주자에게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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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킹 스튜디오가 쓰는 L-00 몸집은 드레드넛보다 훨씬 작다. 같은 셰이프를 쓰는 자사 L-00 스튜디오를 소개하며 에피폰은 이 작은 파를러형 바디를 오래전부터 "블루스 박스"라 불러 왔다고 설명한다 — 블루스 연주자들이 압축된 음색과 짧은 스케일, 가벼운 무게 때문에 핑거피킹과 보틀넥 슬라이드에 즐겨 썼다는 것이다. 이름이 "블루스킹"인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같은 스튜디오 어쿠스틱 컬렉션의 J-45·허밍버드·도브·J-200 스튜디오는 전부 20프렛인데, 블루스킹 스튜디오만 19프렛이다. 스펙표상의 작은 차이지만, 몸집이 작아 넥과 바디가 만나는 지점이 그만큼 당겨져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같은 L-00 몸집을 쓰는 에피폰 L-00 스튜디오는 케이스가 옵션이라 따로 사야 한다. 블루스킹 스튜디오는 기본 구성에 스탠다드 긱백이 포함돼 있어, 따로 챙기지 않아도 바로 메고 나갈 수 있다.
블루스 박스에서 블루스킹으로
드레드넛급 몸집은 처음 기타를 잡는 사람이나 체구가 작은 연주자에게는 버겁다. 에피폰은 새로 설계한 "스튜디오 어쿠스틱 컬렉션"을 내놓으면서, 자사와 깁슨이 1930년대부터 만들어 온 소형 바디(L-00 셰이프)를 다시 꺼내 블루스킹 스튜디오에 얹었다. 여기에 Fishman Presys VT 프리앰프를 더해 연습실은 물론 작은 무대에서도 꽂아 쓸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지금 이 라인업에서 가장 작고 가장 다루기 쉬운 입문형 모델이 됐다.
깁슨은 1900년대 초부터 소형 바디 어쿠스틱(L 시리즈)을 만들었고, 1930년대 초 이 몸집(L-00)을 내놓았다. 1934년 카탈로그는 이 몸집의 소리를 "완벽한 균형(perfect balance)"이라고 적었다 — 작으니 소리도 작을 거라는 짐작과 달리, 깁슨 스스로 소리의 완성도를 내세운 표현이었다.
같은 시기 에피폰도 자체 플랫탑 라인업을 냈다. 지금 블루스킹 스튜디오와 같은 셰이프(L-00)를 쓰는 에피폰 L-00 스튜디오는 스스로를 "1930년대 어쿠스틱 기타 황금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에피폰 플랫탑의 직계 후손"이라 소개하며, 이 소형 몸집이 블루스 연주자들 사이에서 "파를러" 또는 "블루스 박스"라 불렸다고 설명한다.

Small Body
이 계열에서 가장 작은 바디다. 공식 스펙표에도 "Body Shape: L-00 / Body Styles: Small Body"로 명시돼 있고, 회사 설명대로 "클래식한 깁슨 파를러 어쿠스틱"에 기반한 몸집이라 드레드넛보다 울림통이 작다. 그만큼 저음이 과하게 부풀지 않고 압축된 미드레인지가 남아, 핑거피킹 같은 섬세한 터치가 그대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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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후판은 레이어드(적층) 마호가니다. 마호가니는 어쿠스틱에서 흔히 미드레인지가 단단하고 음 감쇠가 빠른 성향으로 꼽히는 목재이고, 레이어드 구조라 솔리드보다 가격을 낮추면서도 형태는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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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0 스몰바디 ·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SlimTaper D 넥 · 24.75인치 스케일 · Fishman Presys VT
몸집은 같은 L-00인데 손맛은 다르다 — 로렐 지판과 SlimTaper D 넥, 그로버 튜너로 더 현대적인 연주감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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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숄더 드레드넛 ·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4.75인치 스케일 · 20프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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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숄더 드레드넛 ·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 · 솔리드 스프러스 상판 · 24.75인치 스케일 · 20프렛
레이어드 마호가니 백·사이드는 그대로 두고 숄더만 각지게 키운 드레드넛이라 저음과 무대 투사력이 한층 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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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와 같은 스퀘어 숄더 드레드넛 몸집이지만 백과 사이드를 메이플로 바꿔 중고역이 더 또렷하고 화사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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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에서 가장 큰 슈퍼 점보 바디에 메이플 백·사이드, 25.5인치 스케일까지 더해 소리가 가장 화려하게 뻗는다.
Glued In, Set Neck with Tapered Dovetail Joint
접착식 셋넥에 테이퍼드 도브테일 조인트를 써서 넥과 바디가 한 몸처럼 단단히 붙는다. 시간이 지나도 넥 각도가 잘 틀어지지 않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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