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개
이번 «투데이스기어»는 6년 만에 돌아온 기타 배틀입니다. 두 기타를 같은 무대에서 같은 조건으로 놓고 소리와 연주감을 비교하는 것이 이 영상의 목적입니다.
대결 상대는 펜더 USA Professional Classic Jazzmaster와 PRS SE 2026 Custom 24 Quilt입니다. 전통적인 펜더 계열 기타와 PRS의 모던한 설계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오프닝과 선수 입장
영상은 짧은 오프닝으로 시작하고 이어서 두 기타가 무대에 오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배틀의 긴장감을 먼저 세우는 도입입니다.
두 기타의 모델명과 구성은 영상 설명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입을 고려하신다면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ound 1. 하드 록
첫 라운드는 하드 록입니다. 강하게 밀어붙이는 리프와 드라이브 사운드에서 두 기타가 어떤 힘을 보여주는지가 핵심입니다.
같은 연주 패턴을 두 기타에서 번갈아 재생하면 픽업 구성과 넥의 감촉 차이가 소리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쉽게 들립니다. 록 장르를 주로 연주하시는 분이라면 이 구간을 중점적으로 보시기를 권합니다.
Round 2. 펑크
두 번째 라운드는 펑크입니다. 타이트한 리듬 플레이와 짧고 경쾌한 프레이즈에서 기타의 반응 속도와 음의 분리감이 드러납니다.
펑크 구간은 피킹 강약과 뮤트 주법에 따른 소리 변화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리듬 기타 중심으로 연주하시는 분에게 특히 참고가 될 것입니다.
두 기타의 차이 정리
Jazzmaster는 빈티지 감성의 펜더 기타입니다. 독특한 바디 형태와 맑은 톤 특성이 장점으로, 연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쓰기 좋습니다.
PRS SE Custom 24 Quilt는 24프렛 구성과 퀼트 표기가 붙은 모델입니다. 높은 프렛 영역까지 손이 자연스럽게 닿는 설계라 솔로 연주나 다양한 주법을 쓰시는 분께 어울립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 하드 록과 펑크 장르에서 기타 선택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펜더 계열과 PRS 계열의 소리 차이를 직접 비교하고 싶은 분
- 솔로 연주를 자주 하시는 분은 PRS SE Custom 24 Quilt를 눈여겨보시기를 권합니다
- 리듬 중심 연주와 빈티지 감성을 원하시는 분은 Jazzmaster가 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