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투데이스기어] 클론 센타우르의 완벽한 재현! RYRA 이펙터 THE KLONE PEDAL

이펙터8:10 · 조회 9,115 · 2021.02.01

전설적인 명기 Klon Centaur를 완벽하게 복각해낸 Ryra 이펙터 The Kone 입니다.클론 스타일의 독보적인 복각 페달로 해외에서도 이미 찬사를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총 4가지 컬러스타일로 출시되었습니다. 악기 보러가기 프리버드 ☎ 1600-5150

영상 내용 글로 보기

영상 내용 정리

클론 센타우르 복각, RYRA THE KLONE 페달의 소리와 특징

전설적인 명기 클론 센타우르를 복각한 RYRA THE KLONE 페달을 소개합니다. 버퍼 역할, 펜더 앰프에서의 사운드, 4가지 컬러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클론 센타우르를 복각한 RYRA THE KLONE

RYRA THE KLONE은 전설적인 명기 클론 센타우르(Klon Centaur)를 바탕으로 복각한 이펙터입니다. 클론 스타일의 독보적인 복각 페달로, 해외에서도 이미 찬사를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클론 센타우르는 깔끔한 드라이브와 기타 소리를 살리는 특성으로 오랫동안 많은 연주자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RYRA는 미국 커스텀 기타 회사의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은 여러 기능을 덧붙인 복합 제품이 아니라, 클론 센타우르의 소리를 충실히 옮기는 데 초점을 맞춘 페달입니다. 촬영에서는 이 제품이 얼마나 잘 복각되었는지를 소리로 먼저 확인했습니다.

RYRA THE KLONE은 그 명성을 바탕으로 원형의 감성을 지금의 기타 연주 환경에서 이어가는 제품입니다. 원형의 질감을 좋아하는 연주자라면 익숙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황금색과 실버, 개성 있는 컬러 라인업

제품은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촬영장에는 실버, 골드, 블랙체리 제품이 함께 놓였고, 나머지 컬러는 프리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능은 모두 같고 디자인만 다른 구성이라 취향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황금색 모델은 클론 센타우르를 떠올리는 연주자에게 친숙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픽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흥미로운 구성을 갖췄습니다. 실버 모델은 깔끔한 인상을 원하는 분께 어울리고, 블랙체리 모델은 개성 있는 외관을 원하는 분께 맞습니다.

세 개의 노브와 입출력 구성

상단에는 노브 3개가 자리합니다. 게인은 드라이브의 양을 정하고, 톤은 소리의 밝기와 결을 다듬으며, 볼륨은 최종 출력 크기를 맞춥니다. 소리 확인 중에도 게인과 볼륨을 함께 조절하는 방식이 기본이었습니다.

입력과 출력 단자, 전원 어댑터 연결부가 있어 일반적인 페달 구성과 같은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녹음할 때는 입력 값을 고려해 볼륨을 계속 맞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 레벨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세팅하면 녹음 소리가 한결 안정적으로 잡힙니다.

버퍼로 쓰는 깔끔한 신호 흐름

촬영에서는 페달을 끈 상태에서 먼저 소리를 들은 뒤 켜서 비교했습니다. 켠 상태에서는 버퍼처럼 기타 소리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신호를 전달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타 본연의 소리를 유지하면서 페달을 추가하고 싶은 분께 맞는 방식입니다.

버퍼는 긴 케이블이나 여러 이펙터를 거칠 때 고음이 약해지는 것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이 제품은 버퍼 대용으로도 쓸 수 있는 구성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기타 소리에 아무것도 더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기타의 좋은 소리를 해치지 않고 전달한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페달을 끈 상태와 켠 상태를 번갈아 들어보면 신호가 바뀔 때 소리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교는 페달을 처음 보드에 넣는 분이 자신의 기타 소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펜더 앰프에서 확인한 사운드

사운드 테스트는 펜더 앰프에 연결해 진행했습니다. 게인을 올리면 음의 결이 두꺼워지는 편이라, 볼륨을 조금씩 함께 올려 소리 크기를 맞췄습니다. 강하게 칠 때와 가볍게 칠 때의 소리 변화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펜더 계열 앰프와 함께 쓰면 이 제품의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펜더 기타를 쓰는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촬영에서는 펜더 앰프 소리 위에 페달이 얹히는 방식을 중점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앰프 세팅이 바뀌면 게인과 톤의 체감도 달라지므로, 자신의 앰프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평소 즐겨 치는 리프로 직접 들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멀티 이펙터 앞단에 두는 방법

멀티 이펙터를 쓰는 분이라면 이 제품을 체인의 앞쪽에 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앞단에서 기타 신호를 정돈하면 뒤에 이어지는 이펙터와 앰프에 깔끔한 신호를 넘겨줄 수 있습니다. 프리앰프를 거친 듯한 질감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버퍼와 드라이브 계열 사이를 넓게 오가는 것도 이 제품의 활용 포인트입니다. 가볍게 신호를 밀어주는 역할부터 드라이브까지 폭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여러 세팅을 시도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위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클론 스타일의 빈티지한 질감을 원하는 분께 가장 잘 맞습니다. 펜더 기타와 앰프를 쓰는 연주자, 팝과 록 계열 플레이어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메탈처럼 강한 왜곡을 주로 찾는 분보다는 자연스러운 드라이브와 기타 본연의 소리를 중시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버퍼 대용으로 페달 하나를 두고 싶은 분, 멀티 이펙터 앞단에 드라이브 계열을 놓고 싶은 분께도 적합합니다. 자세한 옵션과 컬러는 프리버드 홈페이지(www.freebud.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프리버드 전화(1600-5150)로 문의해 주세요.

#RYRA#라이라#클론센타우르#THE KLONE#기타이펙터#오버드라이브#버퍼#펜더앰프#투데이스기어

이 영상에 나온 기어

이 영상의 등장 상품을 정리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