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과 마이크를 함께 갖춘 하이브리드 기타
Stage 55 Plus는 어쿠스틱 기타의 음향감을 살리면서 픽업을 장착한 기타입니다. 마이크 아웃과 픽업 아웃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상황에 맞춰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녹음하면 기타의 본래 음색을 담을 수 있고, 픽업으로 앰프에 연결하면 안정적인 신호를 얻습니다.
두 출력을 섞어서 사용하면 더욱 풍부한 음향이 됩니다. 앰프와 현장 음향 시스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교회, 공연장, 스튜디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Grand Auditorium 바디의 따뜻한 음색
이 모델은 Grand Auditorium 바디를 채용했습니다. 드레드노트 바디보다 음역대가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중음역대가 풍성하면서도 고음과 저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귀에 편한 음색입니다.
탑 재질은 가문비나무, 백과 사이드는 로즈우드를 사용했습니다. 18프렛을 갖춰 고음역대까지 연주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음향 특성은 스트럼핑에 특화되어 있어 코드 반주와 스트럼 패턴이 살아나는 방식입니다.
교회 워십에 최적화된 사운드
이 기타는 교회에서 워십 인도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바디 스타일입니다. 따뜻하고 깔끔한 음색이 보컬과 잘 어우러지고, 신앙 음악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무대 앞에서 인도할 때도 청중에게 좋은 음향을 제공합니다.
픽업이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마이크 설치 없이도 앰프를 통해 음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음향 시스템과 쉽게 연결되고, 신호가 안정적이어서 실시간 예배 중에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EQ 컨트롤과 뮤트 기능
내장된 EQ 컨트롤러에는 트레블, 미들, 베이스, 프리센스 조절이 있습니다. 각 음역대를 독립적으로 조정하면 다양한 앰프와 음향 환경에 맞게 음색을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프리센스 기능으로 음의 위상을 조절해 음색의 맑기와 따뜻함의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뮤트 기능이 있어 튜닝할 때 기타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무대에서 튜닝하거나 대기할 때 배경음으로 들리는 불필요한 음을 차단합니다. 배터리는 리볼버식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편한 연주감을 위한 디자인
스트랩 핀이 2개 달려 있어 멜빵으로 허리에 달았을 때 기타가 안정적으로 몸에 붙습니다. 넥이 손바닥을 꽉 채워 그립감이 좋고, 연주 중 손의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바디 뒤쪽에는 XLR, 1/4인치 라인 아웃 등 여러 방식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장에 따라 케이블을 선택해 사용하면 되므로 다양한 음향 장비와 호환됩니다. 배터리와 케이블 관리가 간편해 실제 무대에서 사용할 때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국내 제조의 신뢰할 수 있는 품질
Stage 55 Plus는 국내에서 제조된 제품입니다. 전체 스펙과 마감이 우수하고, 교회와 음악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제품이므로 구매 후에도 믿고 쓸 수 있습니다.
기타 자체의 음색도 좋고 기능도 실용적이어서, 보컬 인도자나 찬양 팀의 리더라면 무대에서 좋은 선택이 됩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한 음향과 픽업의 안정성을 함께 원한다면 이 제품이 답입니다.
이 기타가 어울리는 사람들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거나 찬양을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워십 음악의 감정과 따뜻함을 살릴 수 있고, 신호 안정성도 뛰어나 실시간 예배에 적합합니다.
소규모 공연이나 카페 무대에서 어쿠스틱 기타를 쓰는 뮤지션에게도 좋습니다. 픽업과 마이크를 함께 사용해 현장의 음향 여건에 맞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음향 장비와의 호환성이 좋고, 연주감이 좋아서 긴 시간 무대에 서도 피로가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