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존 MT-2 소개
Boss 메탈존 MT-2는 메탈 디스토션 이펙터입니다. 메탈 음악을 연주하는 기타리스트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 이펙터를 켜면 메탈 사운드가 즉시 나옵니다.
메탈릭한 외형
메탈존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부터 외형이 메탈릭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메탈 이펙터임을 외형에서부터 드러내고 있습니다.
기본 조절 구성
메탈존에는 레벨 노브가 있습니다. 레벨로 전체 출력 볼륨을 조절합니다. 저음, 중음, 고음을 조절하는 세 개의 EQ 노브가 있습니다. 각 주파수 대역을 독립적으로 조절해서 사용자만의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음 대역의 세밀한 조절
메탈존의 가장 큰 특징은 중음 대역 조절의 유연성입니다. 단순한 중음(미드) 조절을 넘어서 중음 안에서 미들 주파수라는 특정 대역을 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미들 주파수를 조절하면 미들 수쿰이 나가는 톤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음 대역에서의 세밀한 톤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중음을 개인화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EQ 조절로 인한 소리의 변화
메탈존의 EQ 노브를 조절하면 소리가 상당히 많이 변합니다. 각 주파수 노브를 조절할 때마다 톤이 크게 달라집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메탈 톤을 찾기 위해 여러 조합을 시도할 수 있는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메탈 톤의 기준
메탈존이 제공하는 기본 사운드는 Metallica 같은 메탈 음악의 그 특유한 톤입니다. 누르면 바로 그 메탈릭한 사운드가 나옵니다. Boss DS1 같은 일반 디스토션과는 다릅니다. 메탈존은 메탈 장르를 위해 특화되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메탈 톤을 제공합니다.
메탈 디스토션의 선구자
메탈존 출시 이후 메탈 디스토션 카테고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메탈 전용 디스토션 이펙터의 시작점이 메탈존입니다. MT1도 있었던 모델입니다. 메탈존은 메탈라이저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메탈존 이후로 많은 제조사가 메탈 디스토션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메탈 음악에서 디스토션 이펙터의 중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수많은 카피 제품의 등장
메탈존의 성공으로 많은 카피 제품이 생겼습니다. 국내의 강남전자, 경상남도 전자 같은 제조사들도 메탈존과 같은 사양의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저스트리슨 같은 브랜드들도 거의 같은 스펙의 메탈 디스토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메탈존과 거의 같은 아류작들이 수많이 생겼습니다. 이는 메탈존의 설계와 기능성이 메탈 디스토션의 업계 표준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메탈 기타리스트라면
메탈존 출시 당시 고등학생을 포함한 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이 이펙터를 사용했습니다. 메탈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선택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초보 메탈리스트부터 경험 많은 연주자까지, 메탈 음악을 하려는 누구나 메탈존을 만나게 됩니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메탈 톤을 만들고 싶다면 메탈존이 좋은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