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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헨스 일렉기타 Eric HSSE, 입문자도 프로처럼! 🎸"

일렉기타13:18 · 조회 2,318 · 2024.08.26

Eric HSSE는 헨스의 입문용 일렉기타로, 스트라토캐스터 스타일의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을 제공합니다. 엘더 바디와 메이플 넥, 세라믹 픽업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에 적합합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음악 여정을 시작하세요! 🎶 "이 기타로 당신의 무대를 만들어보세요! 🎤" 특징: 엘더 바디 메이플 넥 세라믹 픽업 스트라토캐스터 스타일 입문자에게 적합한 가격 다양한 색상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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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헨스 Eric HSSE, 입문자를 위한 정통 스트랫 사운드

헨스 Eric HSSE는 정통 스트라토캐스터 방식으로 만든 입문용 일렉기타입니다. 엘더 바디, 메이플 넥, 세라믹 픽업 구성으로 클린부터 디스토션까지 다양한 장르에 맞춰 연주할 수 있습니다.

정통 스트랫 방식으로 만든 입문용 일렉기타

헨스 Eric HSSE는 스트라토캐스터 스타일을 충실하게 따른 입문용 일렉기타입니다. 요즘 스트랫 계열은 범용 부품으로 많이 만들어지지만, 이 기타는 한 걸음 더 정통 스트랫 방식에 가깝게 제작되었습니다. 기타를 만든 곳에서 소장한 펜더 스트라토캐스터를 최대한 가깝게 복각하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처음 연주해 보면 익숙한 스트랫 사운드가 그대로 나옵니다. 연주감도 친숙해서 다른 스트랫을 써 본 분이라면 금방 손에 익습니다. 처음 기타를 고르는 분에게는 낯선 설계보다 익숙한 기준이 되는 기타가 더 믿음직합니다.

니켈 그레이 모델은 은은한 반짝임이 들어 있는 실버 색상입니다. 옛날 에릭 클랩턴이 쓰던 기타가 떠오르는 외관이라서, 무대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을 원하는 분에게 좋은 첫인상을 줍니다.

엘더 바디와 메이플 넥이 만드는 소리

바디는 엘더 소재로 만들어졌고 넥은 메이플입니다. 두 나무의 조합은 스트랫 계열에서 기대하는 밝고 균형 잡힌 소리를 목표로 한 구성입니다. 설명문에서 말하는 다양한 장르에 두루 맞는 기본기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메이플 넥은 밝은 질감이 있어 소리의 선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코드를 칠 때 울림이 깔끔하게 퍼지고, 단음을 칠 때도 음의 윤곽이 살아 있습니다. 클린 톤에서 이 차이가 특히 잘 느껴집니다.

넥과 바디의 피니시도 살펴볼 만합니다. 피니시가 얇게 올라가 있어서 두께 때문에 소리가 답답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소리를 앰프에 밀어 넣었을 때 단단한 느낌이 살아납니다.

세라믹 픽업, 드라이브에서 드러나는 힘

픽업은 세라믹 픽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라믹 자석은 출력이 강하고 파워가 있어서, 기타 소리를 앰프에 밀어 넣었을 때 두께가 확실히 살아납니다. 드라이브를 걸면 소리가 두툼하게 뭉치면서 힘이 실립니다.

이 특성은 옛날 딥 퍼플이나 리치 블랙모어가 연주하던 하드 록 사운드를 떠올리게 합니다. 게인을 올려도 음이 단단하게 잡혀 있어서 리프와 솔로 연습에 잘 맞습니다. 이펙터와의 궁합도 좋아서 여러 페달을 붙여 쓰는 분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픽업 배선은 HSS 구성입니다. 톤 조절은 넥과 미들 픽업에 연결되어 있고 브릿지 픽업에는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점은 트래디셔널 스트라토캐스터와 다른 부분이라서, 톤 노브를 돌렸을 때 어떤 픽업이 반응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지판 레디우스 15와 편한 세팅

지판 레디우스는 15입니다. 지판이 비교적 평평해서 줄을 낮게 세팅할 여지가 큽니다. 직접 세팅해 보니 줄 높이를 낮출 수 있었고, 그만큼 연주가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줄을 낮추면 손끝에 들어가는 힘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코드를 오래 잡고 연습해도 손이 덜 아프고, 빠른 프레이즈를 칠 때도 운지가 가볍습니다. 처음 기타를 배우는 분이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차이입니다.

다만 세팅은 본인의 연주 스타일에 맞춰 조금씩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줄을 너무 낮추면 잡음이 생길 수 있으니 천천히 맞춰 가는 것을 권합니다.

펜더 앰프 테스트: 클린에서 오버드라이브까지

펜더 앰프에 넥 픽업 소리부터 연결해 보았습니다. 기타 본연의 소리가 깔끔하게 드러나고, 넥 픽업 쪽 음색이 편안하게 흘러나옵니다. 클린 톤에서는 코드 스트로크를 가볍게 쳐도 소리가 편안하게 퍼집니다.

오버드라이브를 살짝 걸면 빈티지한 쨍함보다는 조금 묵직한 느낌이 더해집니다. 그래도 스트랫다운 소리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단 드라이브로 올리면 컴프 감이 뚜렷하게 느껴져서, 소리가 단단하게 눌려 잡히는 느낌이 납니다.

이펙터를 걸면 소리가 한층 현대적으로 바뀝니다. 딜레이와 코러스를 더하니 모던한 사운드가 나오고, 파워풀한 느낌도 함께 살아납니다. 코러스와 딜레이를 자주 쓰는 분에게 잘 맞는 기타입니다.

마샬 앰프 테스트: 디스토션과 솔로 톤

마샬 앰프로 옮겨 디스토션 사운드를 확인했습니다. 코드를 치는 순간 옛날 리치 블랙모어 사운드가 떠오를 만큼 질감이 살아 있습니다. 드라이브가 잘 먹는 기타라서 게인을 높여도 소리가 쉽게 거칠어지지 않습니다.

솔로 톤은 버터를 나이프로 부드럽게 펴 바르는 느낌입니다. 톤을 4 정도로 낮추면 소리가 한결 둥글게 퍼지고 프레이즈가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풀 톤으로 연주하면 음이 더 선명하게 들립니다.

딜레이를 뺀 상태에서도 드라이브 사운드는 충분히 힘이 있습니다. 이펙터 없이 기타와 앰프만으로 소리를 잡고 싶은 분에게 좋은 기준이 됩니다.

무게, 넥 사이즈, 마감

무게는 3kg 대로 가벼운 편입니다. 오래 메고 연습해도 어깨에 부담이 적습니다. 넥 사이즈도 너무 두껍지 않고 너무 얇지도 않아서 손에 무난하게 잡힙니다.

너트 가공이 잘 되어 있고 프렛 작업도 좋습니다. 30만 원대 기타에서 이 정도 마감이면 연주에 지장이 없습니다. 입문용 기타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을 잘 챙긴 제품입니다.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30만 원대입니다. 가격과 완성도의 균형을 중시하는 분에게 설득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헨스 Eric HSSE가 어울리는 분

  • 처음 일렉기타를 고르며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찾는 입문자
  • 스트랫 사운드를 익히고 싶은 분
  • 이펙터를 많이 쓰고 게인을 높여 연주하는 분
  • 클린부터 드라이브, 디스토션까지 두루 연습하려는 분

무대에서 자신만의 소리를 찾고 싶은 분이라면 이 기타가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헨스 Eric HSSE는 입문자의 손에 맞는 연주감과 여러 장르에서 통하는 소리를 함께 갖춘 기타입니다.

이 기타로 당신의 무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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