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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기어]라이브방송,팟캐스트,멀티트랙 레코더,인터페이스 다되는 믹서! ZOOM 라이브트랙 L-8

이펙터8:48 · 조회 8,282 · 2021.06.03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최적화된 장비 줌의 L-8은 더욱 진화된 믹서로서 라이브 방송에 특화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갖췄을뿐만 아니라 하드레코더로서 멀티트랙을 컴퓨터 없이 녹음하고 믹싱할 수 있으며 선명한 녹음 음질까지 갖추었습니다. 홈레코딩 및 합주 녹음, 라이브방송 믹서 겸 인터페이스로 최적의 장비로서 강추해드릴 수 있습니다~! Zoom L-8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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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줌 L-8 라이브트랙, 방송·녹음·믹싱을 한 대로

줌 L-8 라이브트랙은 라이브 방송, 팟캐스트, 홈레코딩을 위해 만든 작은 디지털 믹서이며 멀티트랙 레코더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을 함께 갖췄습니다. 컴퓨터 없이 녹음과 믹싱이 가능하고 직관적인 조작 구조 덕분에 믹서가 처음인 사람도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개요: 방송과 녹음을 한 대로 해결하는 믹서

줌 L-8 라이브트랙은 음악 제작, 소규모 라이브 스트리밍, 팟캐스트 제작을 위해 설계된 디지털 믹서입니다. 휴대하기 좋은 작은 크기에 믹서, 멀티트랙 레코더,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을 모두 담았습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해 최적화된 장비라는 점이 이 제품의 출발점입니다.

조작부는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믹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채널과 버튼의 역할이 한눈에 구분되므로 세팅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녹음, 방송, 믹싱을 장비 한 대에서 모두 처리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구성입니다.

전원과 설치: 장소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하단의 전원 입력부는 AA 건전지와 USB 5V 입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5V 어댑터를 연결하면 집이나 스튜디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콘센트가 없는 곳에서도 전원을 확보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큰 장점이 됩니다.

야외 라이브 방송, 공연 현장 기록, 장소를 옮겨 가며 하는 팟캐스트 녹음처럼 고정된 작업실이 없는 상황에서 특히 쓸모가 큽니다. 작은 크기 덕분에 가방 하나에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장비를 펼칠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 이 제품을 고르는 가장 큰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입력 단자와 마이크 연결

상단에는 8개의 입력 단자가 있어 여러 소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보컬 마이크와 악기 라인을 함께 물려 합주 상황을 한 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입력 수가 넉넉해서 혼자 녹음하는 경우와 여러 명이 함께 녹음하는 경우 모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콘덴서 마이크를 쓸 때는 48V 팬텀 파워 스위치를 켜야 합니다. 이 스위치를 켜야 콘덴서 마이크에 전원이 공급되어 제 소리가 나옵니다. 다이내믹 마이크를 쓸 때는 이 스위치가 필요 없으므로 사용하는 마이크 종류에 맞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 게인은 시그널 램프를 보며 맞춥니다. 램프의 빨간불이 들어오기 직전까지 최대한 올리는 것이 깨끗한 녹음의 기본입니다. 빨간불이 자주 켜지면 소리가 찢어지므로 여유를 두고 조정하십시오. 처음 세팅할 때 이 과정을 정확히 하면 이후 믹싱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채널 스트립과 모니터 섹션

채널 스트립 섹션에서는 선택한 채널의 이퀄라이저와 팬을 조정합니다. 이퀄라이저로 음색을 다듬으면 보컬은 선명하게, 저음이 많은 악기는 답답하지 않게 맞출 수 있습니다. 팬으로는 소리를 좌우 어느 위치에 놓을지 정해 공간감을 만듭니다.

모니터 섹션은 각 사람이 듣는 믹스 값을 개별로 조정하는 기능입니다. 밴드 합주에서 드러머와 보컬이 원하는 밸런스가 다를 때 각자 편한 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도 출연자마다 다른 밸런스로 들을 수 있어 현장이 훨씬 안정됩니다.

  • 합주 현장에서 연주자별 모니터 밸런스를 따로 잡고 싶은 경우
  • 여러 명이 함께 말하는 팟캐스트에서 각자의 헤드폰 믹스가 필요한 경우
  • 녹음 중에도 특정 소스만 크게 들으며 확인해야 하는 경우

이펙트: 리버브, 딜레이, 코러스를 바로 얹기

이펙트 버튼을 누르면 리버브, 딜레이, 코러스 등 여러 종류의 효과가 나열됩니다. 원하는 이펙트 종류를 고른 뒤 이펙트 센드 양을 올리면 보컬이나 악기에 공간감이 더해집니다. 믹서 안에서 바로 처리하므로 별도의 장비를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리버브 양을 조금만 올려도 목소리가 살아나고 소리가 어울리는 공간에 놓입니다. 과하게 올리면 소리가 흐려지므로 원래 소리의 윤곽이 남아 있는 선에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 진행 중 목소리에 부드러운 공간감을 주고 싶을 때나 간단한 음악 데모에 색을 입힐 때 잘 맞습니다.

사운드 패드와 스마트폰 연결

사운드 패드는 오프닝 음악, 광고, 아웃트로 같은 효과음을 미리 넣어 두고 방송 중 버튼 하나로 바로 재생하는 채널입니다. 기본으로 내장된 효과음을 바로 쓸 수 있고, 직접 녹음하거나 파일을 불러와 원하는 소리로 채울 수도 있습니다. 방송의 흐름을 끊지 않고 연출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7번과 8번 채널에서는 스마트폰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로 휴대폰과 연결하면 현장 인터뷰를 녹음하거나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을 방송에 올릴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소리를 믹서 안에서 함께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USB 단자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동작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면 소리를 바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로 라이브 방송을 송출하거나 DAW에서 녹음할 때 필요한 구성입니다. 방송용 음원 전달과 음악 작업을 하나의 장비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멀티트랙 레코더와 음질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컴퓨터 없이 멀티트랙 녹음과 믹싱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레코드 버튼을 눌러 녹음 대기 상태로 만든 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녹음 중에도 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어 결과물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바로 녹음을 시작할 수 있어 작곡가나 데모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합주 녹음과 홈레코딩을 한 장비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녹음이 끝나면 믹싱 값을 조정하고 세팅 값을 저장해 두었다가 같은 프로젝트를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마이크 프리는 깨끗하고 투명한 소리를 만듭니다. 녹음 중 모니터링해 보면 소리의 결이 또렷하고 잡음이 적게 들립니다. 음악 제작자가 녹음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음질이며, 팟캐스트나 방송용 보컬 녹음에서도 선명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 라이브 방송이나 팟캐스트를 꾸준히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 홈레코딩으로 데모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바로 녹음하고 싶은 음악 제작자
  • 합주 녹음을 자주 하는 밴드와 연주자
  • 공연과 이동이 잦아 작고 가벼운 장비가 필요한 뮤지션

녹음, 믹싱, 방송 송출을 하나의 장비로 해결하고 싶은 분께 맞는 제품입니다. 믹서를 처음 다루는 분도 직관적인 조작 덕분에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컴퓨터 없이도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사용자에게 특히 큰 장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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