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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ONE 핫톤 스마트 포터블 블루투스 모델링 앰프 Pulze JR Black

앰프13:29 · 조회 5,891 · 2026.10.11

모델명: HOTONE Pulze Jr. Black (AP-20BK) • 타입: 충전식 포터블 스테레오 모델링 앰프 • 특징: AI 톤 생성부터 음원 파트 분리, 백킹 트랙까지 • 색상: 블랙 핵심 스펙 ⚡ • 출력: 20W 스테레오 • 스피커: 듀얼 3인치 풀레인지 • 앰프 52종·캐비닛 48종·이펙트 191종 • 최대 200개 프리셋 • 중간 볼륨 기준 약 8시간 사용. hotone.com 사운드 특성 🎵 • 빈티지 클린부터 모던 하이게인까지 폭넓은 톤 구성 • 스테레오 딜레이·리버브의 공간감 활용 • 사용자 IR과 NAM 파일로 사운드 확장 • AI가 제안한 톤도 취향대로 수정 가능. hotone.jp 추천 포인트 👍 • 톤 세팅이 막막한 입문자의 출발점 • 원곡에서 원하는 파트를 뮤트하고 직접 연주 • 혼자서도 백킹 트랙과 잼 • 연습부터 USB 녹음까지 한 번에! 🎸 악기 보러가기 ⏲️ Timestamp 0:00 오프닝 0:20 기어 소개 2:11 주요 스펙 2:19 사운드 테스트 1 6:09 사운드 테스트 2 (JAM) 8:49 사운드 테스트 3 (Stem Splitter) 12:35 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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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HOTONE 펄즈 주니어 블랙, AI 톤 생성과 백킹 트랙까지

핫톤 펄즈 주니어 블랙은 말이나 글로 요청한 톤을 AI가 세팅으로 만들어 주는 충전식 포터블 스테레오 모델링 앰프입니다. 원곡 스템 분리와 잼 기능으로 혼자서도 백킹 트랙에 맞춰 연습하고 녹음할 수 있습니다.

핫톤 펄즈 주니어는 어떤 앰프인가

핫톤 펄즈 주니어는 충전식 포터블 스테레오 모델링 앰프입니다. 프리버드는 이전에도 핫톤 앰프를 여러 차례 다뤄 왔고, 그중 펄즈 미니의 톤이 좋아서 이번 모델에도 기대가 컸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AI가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원하는 소리를 말이나 글로 설명하면 AI가 그 소리에 맞는 앰프와 이펙트 세팅을 만들어 줍니다.

모델명은 HOTONE Pulze Jr. Black (AP-20BK)이고 색상은 블랙입니다. 출시 가격은 39만 8천 원대입니다. 몸체는 2.4kg으로 가볍고,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구조라 옮겨 다니며 쓰기에도 편합니다. 블루투스 연결도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음원을 틀어 놓고 함께 연주하기에 좋습니다.

주요 스펙: 20W 스테레오와 넉넉한 사운드 자원

출력은 20W 스테레오이고 스피커는 듀얼 3인치 풀레인지 구성입니다. 좌우 두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스테레오 딜레이와 리버브가 만드는 공간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제품이지만 혼자 연습하거나 방에서 녹음하기에 충분한 소리를 냅니다.

사운드 자원은 앰프 52종, 캐비닛 48종, 이펙트 191종입니다. 빈티지 클린부터 모던 하이게인까지 폭넓은 톤을 이 안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프리셋은 최대 200개까지 저장할 수 있어서 곡별이나 장르별로 세팅을 나눠 두기 좋습니다. 사용자 IR 파일과 NAM 파일을 불러오면 사운드를 더 넓힐 수 있습니다.

충전식이라 중간 볼륨을 기준으로 약 8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습실이나 야외에서 충전기 없이 하루 일정을 버틸 수 있는 시간입니다. 크기는 282×143×130mm이고, 연습부터 USB 녹음까지 한 기기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 톤 생성: 말이나 글로 요청하면 세팅이 나옵니다

AI 기능의 사용법은 단순합니다. 원하는 톤을 말이나 글로 요청하면 AI가 앰프와 이펙트 세팅을 만들어 줍니다.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다면 텍스트로 입력하면 되고, 세분화된 요청은 직접 타이핑하면 됩니다. 장르만 말해도 세팅이 나오고, 곡 이름을 말하면 그 곡 분위기에 맞는 톤도 만들어 줍니다.

예를 들어 «펑크 기타 톤»을 입력하면 펑크 클린 컴프 세팅이 나오는데, 찾던 톤에 가까운 결과였습니다. «데스메탈 톤»을 요청하면 데스메탈에 맞는 세팅이 만들어집니다. «클린 톤 위드 옥타브»를 입력하면 옥타브 업과 다운 효과까지 함께 구성됩니다. 요청 문장을 바꿔 가며 원하는 방향에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자연스럽습니다.

마샬 계열 앰프를 골라 적당한 톤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AC/DC 톤»을 요청해 재생하면 록 사운드의 기본 틀이 바로 잡힙니다. 반 헤일런의 «Eruption» 톤을 요청하면 리드 톤이 만들어지고, «Back in Black» 톤도 에디트로 여러 값을 바꿀 필요 없이 요청 한 번으로 나옵니다. 메탈리카의 리듬 톤도 제대로 만들어 주며, AI가 많이 발전해서 톤의 완성도가 꽤 높습니다.

생성한 톤은 저장하고 에디트로 고칩니다

AI가 만든 세팅은 재생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에는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나중에 다시 불러와 쓸 수 있습니다. AC/DC 톤을 요청해 재생한 뒤 «AC 크런치»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두면 다음 연습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저장한 프리셋은 에디트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AI가 정한 앰프와 캐비닛, 이펙트 값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조금씩 바꿔 보면 됩니다. 특히 기타를 막 시작한 분에게는 이 과정이 좋은 학습이 됩니다. 세팅이 헷갈릴 때 원하는 톤을 AI에게 요청해 저장하고 에디트에 들어가 보면, 그 소리가 어떤 구성으로 만들어졌는지 대략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톤을 말이나 글로 요청합니다.
  • 마음에 드는 결과에 이름을 붙여 저장합니다.
  • 에디트 화면에서 앰프와 이펙트 값을 바꿔 가며 다듬습니다.

잼 기능: 장르를 고르고 기본 연주를 더하면 백킹 트랙이 생깁니다

혼자 연주할 때 가장 아쉬운 부분은 함께 치는 밴드의 소리입니다. 펄즈 주니어의 잼 기능은 그 빈자리를 채워 줍니다. 장르를 펑크로 정하고 노멀 모드, 템포 110으로 설정한 뒤 기타로 기본 연주를 하면, AI가 그 연주를 듣고 펑크 백킹 트랙을 만들어 줍니다.

메탈 장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써 봤습니다. 코드를 연주하면 AI가 그 코드 진행을 듣고 메탈 백킹 트랙을 만들어 줍니다. 장르를 바꿔 가며 시도할 수 있어서 리프 연습이나 즉흥 연주 감각을 키우는 데 유용합니다.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밴드 합주에 가까워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백킹 트랙이 있으면 연습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같은 진행을 반복하면서 음계와 리듬을 익히고, 장르를 바꿔 다른 질감의 연주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세팅 조정과 연주가 한 기기 안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연습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AI 스템 분리로 원곡에서 원하는 파트만 남기기

백킹 트랙이나 원곡 오디오 파일을 넣으면 스템 분리(Stem Splitter) 기능이 곡을 악기별로 나눠 줍니다. 로직 프로를 쓰는 분들에게 익숙한 기능입니다. 원하는 파트를 뮤트하고 그 자리를 직접 연주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판테라의 «Cowboys from Hell»을 예로 들면, 리드 톤을 요청해 저장한 뒤 원곡을 스템 분리했습니다. 드럼을 뮤트하니 꽤 잘 빠졌고, 베이스도 확실하게 뮤트되었습니다. 다른 악기 소리를 제거하면서 연주할 수 있어서 연습 방법이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드럼을 뺀 채 리듬을 맞추거나, 베이스를 뺀 채 기타 파트에 집중하는 식입니다.

원곡을 기준으로 소리를 비교하면서 연주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원곡의 기타 파트를 뮤트하고 직접 연주해 보면 내 톤과 원곡의 차이가 바로 들립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곡을 대하는 귀가 함께 좋아집니다.

이런 분에게 어울립니다

기타를 처음 시작해서 세팅이 막막한 분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AI에게 톤을 요청하고 저장한 세팅을 에디트로 뜯어보는 과정이 곧 학습이 됩니다. 가격과 크기가 적당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입문용 앰프로 들이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백킹 트랙과 스템 분리 기능은 릴스나 커버 영상을 만드는 분에게도 쓸모가 큽니다. 스피커 자체의 소리가 좋아서 스마트폰을 세워 두고 촬영하면서 톤을 만들고, 그대로 커버 영상을 올리기에 좋습니다. 기타를 가지고 노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연습과 놀이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제품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앰프 하나로 톤 만들기, 녹음, 합주 감각을 함께 줄 수 있습니다. 기타를 처음 집어 든 분이라도 AI에게 말하듯 요청하는 것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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