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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기어 LAVAMUSIC LAVA ME 2 (카본..?? 카본기타라고????)

일렉기타16:21 · 조회 1.8만 · 2019.12.13

듣도보도못한 기타 신기한 기타가 왔습니다 라바뮤직의 LAVA ME2!! 기존 어쿠스틱기타의 틀을 완벽하게 깬 새로운 기술의 기타 의구심에서 감탄으로 바뀌는 놀라움을 선사해줍니다. 악기 보러가기 프리버드 ☎ 160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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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라바뮤직 LAVA ME 2 카본 어쿠스틱 기타, 가볍고 선명한 신소재 기타

라바뮤직 LAVA ME 2는 카본 파이버로 만든 가벼운 어쿠스틱 기타이며, 원피스 사출 구조와 바디 내부의 벌집 구조로 선명한 음색을 냅니다. 내장 코러스·딜레이·리버브와 USB 충전 방식으로 집에서의 연습과 공연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카본 파이버로 만든 새로운 어쿠스틱 기타

LAVA ME 2는 라바뮤직이 만든 카본 파이버 어쿠스틱 기타입니다. 기존 나무 어쿠스틱 기타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처음 보는 분은 재질과 구조에 의구심을 가질 수 있지만 직접 연주해 보면 감탄하게 되는 악기입니다. 프리버드는 이 제품을 국내 고객께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카본 파이버는 가볍고 강도가 높은 소재입니다. 이 특성이 바디와 넥의 설계 방향을 정했고, 환경 변화에 영향을 덜 받도록 만드는 데도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동이 잦거나 야외에서 연주하는 분에게 부담이 적은 선택입니다.

나무 기타에 익숙한 분이라도 새로운 소재가 내는 소리를 열린 마음으로 들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소재가 주는 첫인상보다 실제 연주에서 느껴지는 소리와 손에 닿는 감촉이 더 중요합니다. 직접 쳐 보면 의구심이 자연스럽게 풀리는 악기입니다.

원피스 사출 구조와 접착 최소화

이 기타의 넥과 바디는 따로 붙이지 않고 하나의 구조로 사출되어 나옵니다. 접착 부위를 최소로 줄였기 때문에 넥과 바디의 연결 부분에 대한 걱정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접합 공정이 적다는 것은 구조를 단순하게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핑거보드와 너트를 제외하면 바디와 넥이 같은 소재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계절과 온도에 따라 나무 악기가 뒤틀리는 문제를 피하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조건이 자주 바뀌는 여행이나 야외 연주에서도 관리 부담을 덜어 줍니다.

구조가 단순하면 관리도 단순해집니다. 연주 후 기타를 보관하거나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줄어듭니다. 악기를 오래 편하게 쓰고 싶은 분에게 의미 있는 설계입니다.

벌집 구조가 만드는 소리

바디 안쪽에는 벌집(허니컴) 형태의 구조가 들어 있습니다. 높이와 두께가 서로 다른 격자가 바디 내부를 받쳐 주어, 적은 무게로도 단단한 골격을 유지합니다. 이 구조는 진동을 고르게 전달해 소리의 결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어쿠스틱 기타에서 기대하는 따뜻한 울림과 함께 선명한 음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리가 맑고 또렷하게 퍼지며, 연주 중에도 음 하나하나의 윤곽이 잘 드러납니다. 바디를 손으로 두드려 보면 생각보다 따뜻한 소리가 난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벌집 구조는 바디의 강성을 높이면서도 불필요한 무게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가벼움과 소리의 깊이를 함께 얻으려는 설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소리의 방향이 분명하기 때문에 혼자 연주할 때도 음색 차이를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볍고 편한 바디 형태

무게는 가벼운 편입니다. 케이스에 넣고 다니거나 오랜 시간 들고 있을 때 어깨와 팔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바디 두께도 얇아서 무릎 위에 올려놓고 연주할 때 몸에 자연스럽게 안착합니다.

바디 형태는 연주자가 몸을 움직여도 편하게 자리를 잡도록 다듬었습니다. 기타를 들고 자세를 바꾸거나 서서 연주할 때도 흔들림 없이 안정된 느낌을 줍니다. 장시간 연습을 하는 분이라면 이런 편안함이 연습 시간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악기는 연습 장소를 고르는 폭도 넓혀 줍니다. 집 안 어디서든 꺼내 연주하기 쉽고, 외출할 때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 악기를 자주 꺼내 쓰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내장 이펙트: 코러스, 딜레이, 리버브

LAVA ME 2에는 이펙트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코러스, 딜레이, 리버브 중에서 골라 쓸 수 있으며, 한 번에 하나씩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이펙트 노브로 효과의 양을 맞출 수 있고, 딜레이는 시간 조절 노브로 반복 간격을 설정합니다.

리버브를 걸면 공간감이 생겨 따뜻한 곡을 연주할 때 잘 어울립니다. 코러스를 걸면 스트럼이 풍성하게 퍼지며 12현 기타처럼 넓은 질감을 냅니다. 연주 스타일에 따라 이펙트를 바꿔 가며 다양한 음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펙트의 양과 딜레이 간격은 노브로 직접 맞추므로, 곡의 템포와 분위기에 따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낮은 양으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점점 높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이펙트가 소리를 과하게 덮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픽업 없이 쓰는 방법과 USB 충전

앰프나 픽업을 연결하지 않아도 이펙트는 작동합니다. 이펙트 스위치를 누르면 LED가 켜지며, 기타 안에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소리를 함께 받아 이펙트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연습할 때 특히 편리한 기능입니다.

전원은 배터리가 아니라 USB로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USB 포트는 하나이며, 충전과 연주 준비를 함께 생각해 두면 편합니다. 공연을 앞두고 있다면 미리 충분히 충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 스피커와 연결하면 이펙트를 적용한 소리를 더 크게 내보낼 수 있습니다. 공연이나 소규모 모임에서 소리를 채울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앰프 없이 가볍게 준비하고 싶은 분께 실용적인 구성입니다.

색상과 외관

외관은 단정하고 심플합니다. 소재 표면은 밝고 매끈한 인상을 주며, 기존 금속 부품이 두드러지는 기타와는 다른 깔끔함이 있습니다. 가방에 넣어 다녀도 무게와 모양이 부담이 적습니다.

색상은 여러 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핑크 계열도 매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밝은 색감은 처음 기타를 접하는 분이나 취향을 드러내고 싶은 분께 잘 어울립니다. 색을 고를 때는 자신이 매일 손에 들고 싶은 색을 기준으로 정하시기를 권합니다.

이런 분들께 어울립니다

여행이나 야외 공연이 잦아 가볍고 튼튼한 기타가 필요한 분께 잘 맞습니다. 기타의 무게와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주 옮겨 다니며 연주하는 생활 방식이라면 LAVA ME 2의 장점이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집에서 혼자 연습할 때 이펙트와 소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에게 어울립니다. 앰프 없이도 따뜻한 울림으로 연주해 보고 싶은 분, 소음이 걱정되는 환경에서 조용히 연습하고 싶은 분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어쿠스틱 기타를 경험해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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