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D-240의 위치
덱스터 D-240은 이전 D-250 시리즈를 계승한 모델입니다. D-250 출시 당시 20만원대 가격대였다면, D-240은 22만원에 출시되었습니다.
바디와 마감
바디는 알더 우드를 사용하여 범용성 있는 톤을 만듭니다. 무광 새틴 처리로 마감하여 오염에 강하면서도 악기의 질감을 살렸습니다. 로즈우드 프렛보드를 장착했습니다.
픽업 선택의 폭
5단 스위치로 다양한 픽업 조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덱스터 픽업은 싱글코일 스타일로, 초보자부터 연주할 때까지 표현력 있는 소리를 냅니다. 원 볼륨, 투 톤 컨트롤로 간단하게 음색을 조절합니다.
트레몰로 시스템
싱크로 트레몰로는 6포인트 블록형으로 설계되어 모던한 소리를 냅니다. 스텐레스 스틸 락 튜너로 안정적인 튜닝을 유지합니다. 플라스틱 너트를 사용합니다.
초보자 친화적인 설계
플로이드 로즈 같은 복잡한 시스템이 없으면서도 충분한 연주 표현력을 갖춰, 기타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다루기 좋습니다. 가격대비 여러 음악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범용 기타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덱스터 D-240은 기타 입문자가 기초를 다지기에 충분하고, 여러 장르를 시도하고 싶은 연주자에게 적합합니다. 복잡한 시스템 없이 견고한 성능을 원하는 사람이 선택할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