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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초보자도 쉽게 치는 극강 스트랫 🎸" Ibanez AZES40

일렉기타14:12 · 조회 9,279 · 2024.10.13

유튜브 설명: Ibanez AZES40은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를 위한 완벽한 일렉기타입니다! 25인치 스케일 길이와 250mm 지판 반경으로 편안한 연주감을 제공하며, HSS 픽업 구성과 dyna-MIX9 스위칭 시스템으로 다양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요. 포플러 바디와 메이플 넥의 조화로 안정적인 톤을 자랑합니다. T106 트레몰로 브릿지로 표현력도 UP! 🔥 "이 기타 하나로 록스타의 꿈을 이루세요!" 특징: 25인치 스케일 길이로 편안한 연주감 HSS 픽업 구성으로 다양한 사운드 dyna-MIX9 스위칭 시스템 탑재 포플러 바디와 메이플 넥의 조화 T106 트레몰로 브릿지로 표현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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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아이바네즈 AZES40, 9가지 톤을 내는 HSS 스트랫

아이바네즈 AZES40은 25인치 스케일, HSS 픽업, dyna-MIX9 스위칭을 갖춘 입문용 스트랫 타입 일렉기타입니다. 뒤쪽에 고정되는 아웃풋 잭과 아홉 가지 톤 구성으로 가격 대비 활용 폭이 넓습니다.

AZES40 한눈에 보기

아이바네즈 AZES40은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함께 쓸 수 있도록 설계된 일렉기타입니다. 스트랫 계열의 익숙한 실루엣을 기본으로 하면서 모던한 쉐입으로 다듬어져 있어 처음 기타를 잡는 분도 낯설지 않게 다룰 수 있습니다. 25인치 스케일, 250mm 지판 반경, HSS 픽업 구성, dyna-MIX9 스위칭 시스템, T106 트레몰로 브릿지가 이 기타의 핵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연주감, 하드웨어, 픽업과 사운드 순서로 차근차근 정리해 드립니다.

영상 촬영 당시 프리버드 판매가는 50만 원 아래입니다. 이 가격대의 기타는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어렵지만, AZES40은 입문에 필요한 요소를 한 대에 담은 구성이라는 점에서 눈에 띕니다. 연주 실력을 빠르게 키우고 싶은 분에게 기본 장비로 적합합니다.

특히 이 모델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디 소재, 넥 구성, 픽업 조합이 서로 잘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특징이 연주감과 소리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아래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바디와 넥, 그리고 무게

바디는 포플러 목재로 만들어졌습니다. 포플러는 음색이 알더와 꽤 가까운 편이라서 블라인드로 들어도 두 목재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볍고 안정적인 울림을 내는 것이 포플러의 장점이고, AZES40은 이 바디 위에 메이플 넥을 맞춰 균형을 잡았습니다.

메이플 넥은 밝고 또렷한 고음의 바탕이 되며 내구성도 우수합니다. 25인치 스케일은 현의 길이가 짧아 줄 텐션이 낮은 편이라 손끝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줍니다. 250mm 지판 반경은 완만한 곡률이어서 코드를 잡을 때와 벤딩을 할 때 손이 자연스럽게 따라갑니다. 손이 작거나 긴 연습 시간을 버티기 어려운 입문자에게 특히 유리한 조합입니다.

무게도 중요한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스트랫보다 조금 가볍게 느껴져서 앉아서 연습할 때뿐 아니라 서서 하는 밴드 합주나 스탠딩 공연에서도 어깨 피로가 덜합니다. 가벼운 기타는 연습 시간을 늘리고 싶은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아웃풋 잭과 하드웨어 구성

이 모델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아웃풋 잭입니다. 일반적인 스트랫은 볼륨과 톤 노브 가까이에 잭이 달려 있어서, 케이블이 자주 흔들리면 접촉이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AZES40은 잭을 뒤쪽에 견고하게 고정하는 방식을 택해 연주 중에 케이블이 흔들려도 접촉이 흔들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잭을 직접 뽑아 보면 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접촉이 많이 일어나는 부품일수록 이런 고정 방식이 단선을 막고 사운드 품질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장기간 사용해도 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내구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합니다.

헤드는 다이캐스트 헤드머신을 사용하며, 줄을 끼워 감는 빈티지 방식의 구성입니다. 줄을 감는 방식 자체를 좋아하는 연주자라면 이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여기에 T106 트레몰로 브릿지가 더해져서 음정을 부드럽게 흔드는 표현이 가능하며, 손목 움직임만으로 음색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dyna-MIX9 스위칭과 픽업 구성

AZES40은 HSS 픽업 구성에 dyna-MIX9 스위칭 시스템을 더해 총 아홉 가지 톤을 만들어 냅니다. 픽업 셀렉터와 토글 스위치를 조합하면 싱글코일, 험버커, 하프톤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조작 방법이 단순해서 입문자도 몇 번만 움직여 보면 각 위치의 차이를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픽업 배치는 프론트에 험버커, 미들과 리어에 싱글코일이 놓인 구성입니다. 셀렉터가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픽업이 단독으로 또는 직렬로 묶여 소리가 나옵니다. 토글 스위치는 프론트 험버커를 스플릿하거나 직렬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음색의 폭을 넓힙니다.

별도의 이펙터나 추가 배선 없이도 여러 질감을 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험버커만 따로 빼서 쓰려고 라우팅 작업을 하는 연주자도 있지만, 이 기타의 구성이 맞는 분이라면 그런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기타 하나로 장르를 넘나들고 싶은 분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펜더 앰프로 확인한 프론트 픽업

펜더 앰프에 연결해 프론트 사운드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일반적인 스트랫 픽업과 비교했을 때 중저음이 훨씬 두텁게 들리며, 출력이 높은 편이라 음량도 여유 있게 올라갑니다. 패시브 픽업이지만 고출력 타입처럼 힘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트랫 계열에서 기준이 되는 픽업과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같은 스트랫 타입이라도 픽업마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AZES40의 프론트 픽업은 묵직하고 굵은 소리를 원하는 분에게 확실한 장점이 됩니다.

연주자마다 같은 픽업에서도 느끼는 맛이 다릅니다. 직접 쳐 보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중저음의 양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선택 방법입니다. 이 기타는 그런 선택을 하기 좋은 출발점입니다.

싱글코일, 험버커, 하프톤 조합

셀렉터를 움직이며 각 포지션을 차례로 들어 보면 소리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싱글코일 포지션은 맑고 가볍게 울리며, 험버커 포지션으로 바뀌면 소리가 굵고 힘 있게 올라옵니다. 두 소리가 묶인 직렬 포지션에서는 살짝 두툼한 질감이 생기는데, 이 뚱뚱함이 음악에 따라 매력이 되기도 합니다.

가운데 포지션에서 나오는 하프톤은 험버커와 싱글코일이 섞인 모던 스트랫 특유의 소리입니다. 프론트 험버커의 힘과 미들 싱글코일의 선명함이 함께 들려서 두 픽업의 장점이 조화를 이룹니다. 처음에는 위치를 헷갈릴 수 있지만 금방 익숙해지는 구성입니다.

토글 스위치로 프론트 험버커를 스플릿하면 싱글코일과 비슷한 사운드가 나오고, 출력은 조금 낮아집니다. 5단 블레이드 스위치 위치에서 나는 하프톤 조합은 가운데 소리를 섬세하게 살려 주어 리듬 연주에 잘 어울립니다. 여러 조합을 실제로 연주해 보면 아홉 가지 톤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게 들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샬 앰프로 맞춘 크런치 톤

마샬 앰프에 연결하고 크런치 톤으로 세팅하면 AZES40의 성격이 또 다르게 드러납니다. 앰프의 힘이 더해지면서 중음이 살아나고, 피킹을 할 때 어택이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록 계열의 리프나 코드 스트로크에서 소리가 힘 있게 자리 잡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픽업 특성에 따라 앰프 세팅을 조금씩 바꾸면 원하는 질감에 더 가까워집니다. 프론트 험버커는 두께감을, 싱글코일 포지션은 선명함을 담당하므로 연주하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골라 쓰면 됩니다. 기타의 기본 소리가 탄탄하기 때문에 앰프를 바꿔도 소리의 뼈대가 유지됩니다.

밴드 합주나 녹음 연습에서도 크런치 톤은 활용도가 높습니다. 한 대의 기타로 깨끗한 톤부터 거친 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어서, 곡 안에서 음색을 자연스럽게 전환하고 싶은 분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가격과 시장에서의 위치

이 가격대의 일렉기타 시장은 경쟁 모델이 많아 선택지가 넓습니다. 그중에서 AZES40은 HSS 구조, 아홉 가지 톤, 뒤쪽 고정형 아웃풋 잭, 다이캐스트 헤드머신 같은 요소를 함께 갖춰 차별점을 만듭니다.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기타라기보다는 기존 스트랫 구조를 실용적으로 발전시킨 제품입니다.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구성 대비 가격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입문용으로 시작했다가 다양한 톤을 익히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타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활용 가치도 있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보는 분에게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델입니다.

처음 출시되었을 때 많은 분에게 사랑받은 이유도 이런 균형에 있습니다. 앞으로 입문용 스트랫 타입의 기준이 될 만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AZES40은 여러 상황에서 잘 맞는 기타입니다.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분이라면 실제로 만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처음 일렉기타를 시작하는 입문자
  • 한 대의 기타로 여러 톤을 해결하고 싶은 분
  • 스트랫 타입의 편안한 넥과 가벼운 무게를 좋아하는 분
  • 록 계열 리프와 크런치 톤을 자주 연주하는 분
  • 가성비 좋은 중저가 모델을 찾고 있는 분

연주 경험이 쌓이면서 소리의 차이를 세세하게 구분하고 싶어지는 단계에서도 이 기타는 충분한 선택지가 됩니다. 기본기를 다지는 시기부터 음악의 폭을 넓히는 시기까지 함께 쓸 수 있다는 점이 AZES40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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