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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험싱전환! Corona 코로나 일렉기타 Modern Plus HSS

일렉기타10:10 · 조회 3,129 · 2024.04.23

🎸 악기 보러가기 ⏲️ Timestamp 0:00 시연 1:54 기어 소개 및 스펙 4:10 픽업테스트(펜더앰프) 7:46 픽업테스트(마샬앰프) 13:14 마무리 📣프리버드 TODAYS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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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코로나 모던 플러스 HSS 일렉기타, 7가지 톤으로 본 사운드와 연주 적합성

핑크 색상의 코로나 모던 플러스 HSS 일렉기타를 펜더 앰프와 마샬 앰프에 연결해 클린, 스플릿, 드라이브, 디스토션 톤을 시연한 영상입니다. 바디·넥 구성, 픽업 스플릿 기능, 서스테인과 넥 감촉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영상 개요와 시연 구성

이 영상은 프리버드 «투데이스기어» 코너에서 코로나 모던 플러스 HSS 일렉기타를 소개합니다. 핑크 색상 모델이며, 외관 소개에 이어 기타 스펙과 두 종류의 앰프를 활용한 픽업 테스트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시연은 펜더 앰프와 마샬 앰프 두 가지 환경에서 진행됩니다.

영상은 0분 시연으로 시작해 1분 54초부터 기어 소개와 스펙, 4분 10초부터 펜더 앰프 픽업 테스트, 7분 46초부터 마샬 앰프 픽업 테스트, 13분 14초부터 마무리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기타를 앰프만 바꿔 비교하기 때문에 앰프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관과 바디·넥 구성

바디는 알더 바디로 만들어졌습니다. 알더는 중음이 균형 있게 잡히고 저음과 고음의 분리가 깔끔한 편이라, 여러 장르에 두루 쓰기 좋은 바디 재질입니다. 컨투어 가공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 연주할 때 몸에 닿는 감촉도 부드럽습니다.

넥과 지판은 로스티드 메이플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판 반경은 9.5인치입니다. 9.5인치 반경은 현대적인 느낌의 평평한 지판으로, 코드를 잡을 때 현이 넓게 펴져 있어 빠른 리프나 솔로 연주에 편안합니다. 로스티드 메이플 넥은 밝고 선명한 음색과 함께 손에 닿는 질감이 매끈한 것이 특징입니다.

피니시는 글로스 처리되어 있어 표면에 광택이 강하게 납니다. 핑크 색상과 어울려 시각적인 인상이 뚜렷하고, 투명도가 높은 글로스 마감이라 바디의 결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하드웨어와 무게 체감

헤드 머신은 락킹 헤드 머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락킹 머신은 줄을 감는 위치를 고정해 주기 때문에 튜닝이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강하게 벤딩하거나 트레몰로를 자주 쓰는 연주자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무게는 약 3.5kg 수준으로, 가볍지 않지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적당한 무게입니다. 장시간 연주에서도 어깨에 부담이 과하지 않고, 스트랩을 메고 무대를 움직이는 용도에도 무난합니다.

픽업 구성과 다섯 가지 스위치 조합

픽업은 코로나 아토믹 클래식 세트입니다. 코로나가 자체 개발한 픽업으로, 험버커 두 개를 조합한 HSS 구성입니다. 픽업 셀렉터와 토글 스위치를 함께 쓰면 다양한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토글 스위치로 험버커를 스플릿하면 싱글 코일 음색이 나옵니다. 2단 하프 위치에서도 싱글 코일로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스위치 조합만으로 여러 음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연에서는 싱글 코일 조합까지 포함해 일곱 가지 톤을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 프론트 험버커 스플릿 사운드
  • 리어 험버커 스플릿 사운드
  • 2단 하프 위치의 싱글 코일 사운드
  • 험버커 기본 사운드와 스플릿 사운드를 섞은 조합

펜더 앰프 클린 톤

펜더 앰프에서 연주한 클린 톤은 맑고 쨍합니다. 하이 음이 탱글탱글하게 살아 있고, 음의 윤곽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하프톤 잽 연주에서도 각 음이 또렷하게 분리되어 들립니다.

고음이 잘 들리지 않는 분에게도 이 클린 톤은 선명하게 전달됩니다. 밝은 음색이라 어쿠스틱 계열 곡이나 리듬 기타를 칠 때도 잘 어울립니다. 컴프레션감이 좋아 피치가 고르게 유지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픽업 스플릿 비교

리어 픽업을 스플릿하면 출력 차이가 크지 않게 들립니다. 최근 기타는 스플릿 상태에서도 출력 차이가 거의 없도록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러스를 걸었을 때도 스플릿 사운드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이단 하프톤에서는 험버커와 스플릿 사이에 약간의 출력 차이가 생깁니다. 험버커 상태에서는 두께감이 있고, 스플릿 상태에서는 가벼운 음색이 납니다. 같은 기타로 음색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차이가 편하게 쓰입니다.

드라이브와 디스토션 톤

드라이브 톤은 듀얼 코일 상태에서 쫀득하고 단단하게 들립니다. 현을 강하게 쥐어짜듯 연주해도 음이 뭉개지지 않고 소리가 단단하게 유지됩니다. 레가토 주법으로 연주하면 음과 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질감이 살아납니다.

디스토션 채널로 바꾸면 서스테인이 매우 길게 유지됩니다. 딜레이 효과를 함께 걸었을 때도 음이 잘 뭉개지지 않아 여유 있는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락 계열 리프와 긴 솔로에서 서스테인의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이 기타가 어울리는 연주자

  • 락과 하드 록 기반의 리프와 솔로를 연주하는 분
  • 퓨전이나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분
  • 레가토와 테크닉 중심 연주를 즐기는 분
  • 한 대의 기타로 클린부터 디스토션까지 다양한 음색을 쓰고 싶은 분
  • 밝고 선명한 고음을 선호하는 분

정리

코로나 모던 플러스 HSS는 알더 바디와 로스티드 메이플 넥, 9.5인치 지판 반경, 락킹 헤드 머신, 아토믹 클래식 픽업 세트로 구성된 모델입니다. 픽업 스플릿과 2단 싱글 코일 조합으로 일곱 가지 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외관과 무게, 연주감 모두 과하지 않은 균형을 보여 줍니다. 제품의 구체적인 가격과 구매 정보는 아래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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