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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 사장님이 미쳤어요! 20만원대 놀라운 모델 HEX 일렉베이스 B100 #투데이스기어 #헥스챌린지 #TODAYSGEAR #입문용베이스 #헥스기타 #프리버드

베이스13:11 · 조회 3.1만 · 2022.09.30

헥스에서 출시되는 놀라운 가격의 입문용 베이스 B100입니다. 이미 많은 호평을 받은 일렉기타에 이어 출시된 모델로서 가격대비 놀라운 퀄리티로 제작되었습니다 . 이어서 출시기념 헥스 베이스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악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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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 B100 일렉베이스, 가격 대비 완성도로 고른 입문용 베이스

헥스 B100은 헥스 일렉기타에 이어 출시된 입문용 베이스로, 가격 대비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모델입니다. 인도네시아 마호가니 바디, 줄마다 고른 소리 밸런스, 얇은 도장이 만드는 울림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입문용 베이스의 새로운 기준

헥스의 B100은 입문용 베이스로 기획된 모델입니다. 이미 많은 호평을 받은 헥스 일렉기타에 이어 출시된 제품으로, 가격 대비 완성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악기 가격에는 완제품 단가, 유통 마진, 제조사의 이윤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같은 가격대에서 재료와 마감을 얼마나 아끼지 않았는지가 제품을 판단하는 핵심이 됩니다.

B100은 바로 그 지점에서 눈에 띄는 모델입니다. 픽업이나 하드웨어처럼 생산되어 공급받는 부품이 있지만, 바디와 넥 같은 나무 부분에는 재료를 넉넉하게 썼습니다. 입문자가 처음 손에 쥐었을 때 악기의 기본 골격이 탄탄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베이스입니다.

헥스 일렉기타가 먼저 보여 준 제작 방식이 베이스에도 이어진다는 점이 이 모델의 출발점입니다. 입문용 악기는 처음 배울 때 쓰는 한 대이기 때문에 가격만 낮추기보다 기본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B100은 그 기본기에 충실하려는 모델입니다.

가볍고 인체공학적인 인도네시아 마호가니 바디

바디는 인도네시아 마호가니로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나무 종류라도 무게감은 차이가 나는데, B100은 들었을 때 가볍다는 인상이 먼저 옵니다. 연습 시간이 길어져도 어깨와 팔에 가는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처음 베이스를 메는 학생이나 성인 입문자에게 특히 편합니다.

외형은 재즈 베이스 타입을 따르면서도 바디를 조금 슬림하게 다듬었습니다. 요즘의 모던한 베이스답게 바디 컨투어를 더 인체공학적으로 손보았기 때문에, 오래 연주해도 몸에 가해지는 무리가 적습니다. 바디의 형태가 편안하면 연주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고, 손의 움직임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넥과 지판, 편리한 조절 구조

지판은 로즈우드입니다. 로즈우드는 따뜻하고 차분한 질감을 주는 지판재로, 손끝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줄을 누르는 손의 감각을 익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지판의 질감이 안정적인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넥 안에는 트러스로드가 들어 있어 넥의 휘어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조절 구조가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어 넥 상태를 점검하거나 세팅을 바꿀 때 부담이 적습니다. 처음 베이스를 다루는 분도 넥 관리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신경 쓴 부분입니다.

프론트와 리어 픽업, 투 볼륨 원톤 구성

B100은 프론트와 리어 두 개의 픽업을 갖췄습니다. 컨트롤은 볼륨 두 개와 톤 하나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작할 부분이 많지 않아 처음 악기를 다루는 분도 소리를 바꾸는 방법을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두 픽업을 함께 쓰면 중음, 저음, 고음이 고르게 섞여 한 음을 쳐도 소리가 답답하지 않습니다. 한쪽 픽업만 쓰면 소리의 성격이 분명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곡의 분위기에 맞춰 픽업을 고르는 연습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연주 중에 소리의 방향을 바꾸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톤 노브를 줄이면 서정적인 우드 톤이나 로파이 느낌의 사운드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톤을 조금씩 바꿔 가며 악기의 표정을 익히면 소리를 설계하는 감각도 함께 자랍니다. 컨트롤이 단순해서 세팅 시간도 짧게 끝납니다.

목재 건조와 얇은 도장이 주는 울림

이 가격대의 악기는 생산과 출고가 빨라야 하기 때문에, 목재를 충분히 건조하고 안정시키는 과정이 특히 어렵습니다. B100은 목재 건조 시스템을 통해 뒤틀림이 적도록 관리했습니다. 고가 악기들이 오래 건조한 나무를 쓰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며, 목재가 안정될수록 소리의 밀도와 상태도 좋아집니다.

도장은 얇은 편입니다. 얇은 도장은 스크래치에 약하고 배송이나 보관 중에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목재가 직접 진동하는 양을 늘려 울림을 풍부하게 가져오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프리버드는 악기가 고객에게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는 데에도 신경 씁니다.

건조와 도장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이지만, 악기의 안정감과 소리의 질을 결정하는 기본 요소입니다. 처음 베이스를 고르는 분이라면 스펙표에 나오지 않는 이런 부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B100은 그 기본을 챙긴 제품입니다.

줄마다 고른 밸런스, 초보자에게 좋은 가이드

현장에서 연주를 들어 보면 줄마다 소리의 두께가 고르게 나옵니다. 스냅을 치거나 개방현을 칠 때도 음량과 울림의 차이가 적어, 어떤 줄을 치든 같은 감각으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숙련된 연주자는 밸런스의 차이를 표현에 활용하기도 하지만, 초보자는 모든 줄을 같은 힘으로 치는 연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100은 이 부분에서 좋은 가이드가 됩니다. 소리 밸런스가 일정해서 악기의 특성 때문에 신경 쓸 부분이 적고, 연주 기술 자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핑거 주법의 소리도 자연스럽게 나오며, 슬랩 사운드에서도 베이스 라인의 무게감을 뒤에서 충분히 받쳐 줍니다.

입문 단계에서 밸런스가 고른 악기를 쓰면 실력이 늘수록 소리의 차이를 더 정확히 느끼게 됩니다. 악기가 흔들리지 않으니 연주자의 손에서 나는 차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준을 가진 악기로 연습하는 것이 실력을 빨리 올리는 방법입니다.

가방 구성과 헥스 베이스 챌린지

케이스는 튼튼하고 기본기가 충실한 킥백 형태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방이 좋으면 악기를 옮기는 일이 편해지고, 보관할 때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악기를 구입한 뒤 따로 가방을 구하지 않아도 되어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실용적인 구성입니다.

출시를 기념해 헥스 베이스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 챌린지 영상을 올리고 해시태그를 걸어 참여하는 방식이며,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1600-5150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처음 베이스를 배우는 입문자에게 B100이 잘 맞습니다. 가벼운 바디와 고른 소리 밸런스 덕분에 연습에 집중할 수 있고, 입문용으로 가격 부담도 줄어듭니다. 중고등학생이나 베이스를 막 시작한 성인 연주자가 첫 악기로 고려하기 좋습니다.

녹음이나 홈 연습을 함께 하고 싶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터페이스로 본인의 연주를 녹음해 객관적으로 들어 볼 수 있고, 컴퓨터의 백킹 트랙에 맞춰 합주 감각도 익힐 수 있습니다. 층간 소음이 걱정되는 집에서 라인 연결로 조용히 연습하려는 분에게도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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