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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 30만원대에 오리지날 던컨 픽업, 스테인레스 프렛, 로스티드 메이플까지!🌟 Swing 스윙 일렉기타 S-100 EX

일렉기타13:13 · 조회 1.7만 · 2024.10.16

스윙 S 100 EX White는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일렉기타입니다! 🔥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뛰어난 연주감과 안정적인 음색으로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격대에 있을 수 없는 고스펙으로 무장한 만능 기타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해보세요! 🎸 악기 보러가기 ⏲️ Timestamp 0:00 시연 1:47 기어 소개 및 스펙 4:48 픽업 테스트(펜더앰프) 11:09 픽업 테스트(마샬앰프) 12:24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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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던컨 픽업에 스테인리스 프렛까지, 스윙 S-100 EX 화이트

30만 원대 가격에 오리지널 던컨 픽업과 로스티드 메이플 지판, 스테인리스 프렛을 갖춘 스윙 S-100 EX 화이트를 소개합니다. 클린 톤부터 스플릿과 드라이브 사운드까지 픽업 조합별 특징과 잘 맞는 연주자를 정리했습니다.

30만 원대에 만나는 오리지널 던컨 픽업

스윙 S-100 EX 화이트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클래식한 외관이 눈에 띄는 일렉기타입니다.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30만 원대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오리지널 던컨 픽업을 기본으로 갖춘 모델은 흔하지 않습니다. 처음 기타를 고르는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적고, 픽업 교체를 고민하던 중급자에게는 따로 바꿀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던컨 픽업은 브리지 쪽에 장착되어 강한 출력이 특징입니다. 고출력 픽업을 찾아 개조를 고민하던 연주자라면 출고 상태 그대로 원하는 소리에 가까워집니다. 록 계열의 리프나 솔로처럼 소리가 뒤로 밀리지 않아야 하는 연주에 잘 맞습니다.

로스티드 메이플 지판과 스테인리스 프렛

지판은 로스티드 메이플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잘 구워진 나무 특유의 짙은 색이 살아 있어 밝은 메이플 지판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화이트 바디와 대비되어 시각적인 완성도도 가격대를 넘어섭니다.

프렛은 스테인리스 재질입니다. 표면이 단단한 스테인리스 프렛은 자주 연주하는 사람에게 관리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줄을 자주 바꾸거나 연주 강도가 높은 연습을 하는 분에게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바디와 헤드 디자인, 다이캐스트 튜너

바디는 기존 스윙 시리즈와 같은 구조를 따릅니다. 시리즈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손에 익히는 데 시간이 덜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무게 중심과 실루엣이 익숙하게 다가오는 구성입니다.

헤드는 독수리 부리를 닮은 실루엣입니다. 클래식한 기타의 인상을 좋아하는 연주자에게는 개성 있는 포인트가 됩니다. 튜너는 다이캐스트 방식이라 튜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투포인트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

브리지는 투포인트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입니다. 트레몰로 암을 움직이면 음정이 부드럽게 흔들리고, 원래 음으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록이나 메탈 계열처럼 음을 흔들어 질감을 더하는 연주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암을 거의 쓰지 않는 연주자라면 고정된 브리지처럼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트레몰로를 꺼내 쓰는 방식으로 연주 스타일에 맞출 수 있습니다.

블루스 버커와 던컨의 조합

프론트와 미들에는 블루스 버커 픽업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블루지하고 끈끈한 질감을 내는 픽업으로, 블루스 계열 연주에 잘 맞습니다. 펜더 계열의 텍사스 쪽 질감을 떠올리게 하는 소리도 함께 느껴집니다.

프론트와 미들은 블루지한 질감을, 브리지의 던컨은 강한 출력을 맡아 역할이 나뉩니다. 픽업 셀렉터로 위치를 바꾸면 한 대의 기타에서 두 가지 성격의 소리를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미니 토글 스위치로 험버커를 스플릿할 수 있습니다. 볼륨과 톤은 각각 하나씩이라 조작이 단순합니다. 노브가 적어 연주 중에도 원하는 소리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클린 사운드는 따뜻하고 차분합니다

클린 사운드는 웜한 톤이 기본입니다. 로스티드 메이플 기타들이 밝게 울리는 경향이 있는 것과 달리, 이 모델은 차분하고 따뜻한 톤을 냅니다. 톤 노브를 조금 줄이면 한층 부드러워지고, 톤을 올리면 맑은 울림이 살아납니다.

다운 합과 미들 톤처럼 픽업 포지션마다 질감 변화가 뚜렷하게 들립니다. 코러스나 딜레이를 얹으면 아르페지오 연주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클린 톤에서 픽업 밸런스를 익히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스플릿과 드라이브 사운드

프론트 픽업을 스플릿하면 얇고 텔레캐스터 같은 질감이 납니다. 스플릿을 해제하면 묵직하고 두꺼운 하프 톤으로 바뀝니다. 두 질감의 차이가 커서 같은 기타로 여러 장르의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사운드는 게인을 더해 확인했습니다. 게인을 올리면 블루스와 록 톤이 힘 있게 자리 잡고, 스플릿 상태에서도 개성 있는 소리가 나옵니다. 마샬 앰프로 바꾸어 헤비 메탈 리프를 연주했을 때는 기대만큼 두드러지지 않아, 장르에 따라 앰프 선택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잘 어울립니다

처음 일렉기타를 고르는 초보자에게 이 모델은 좋은 출발점입니다. 던컨 픽업과 스테인리스 프렛, 로스티드 메이플 지판을 한 번에 갖추고 있어 가격 대비 구성이 탄탄합니다. 연습용으로 꾸준히 쓰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 처음 일렉기타를 고르는 초보자
  • 픽업을 바꾸지 않고 던컨 사운드를 쓰고 싶은 중급자
  • 블루스, 록, 클린 톤을 두루 오가는 연주자

장르를 크게 가리지 않고 스플릿 사운드까지 활용하고 싶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대로 헤비 메탈처럼 고출력 앰프 세팅을 중심으로 연주한다면 앰프와 함께 충분히 비교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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