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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기어] Beyond 일렉기타 Classic-X GOLDEN ERA

일렉기타15:48 · 조회 8,323 · 2020.11.13

비욘드 클래식 엑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젼! 골드파츠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비욘드 골든에라 모델입니다. 입문용으로 화려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가성비를 지닌 비욘드 골든에라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악기 보러가기 프리버드 ☎ 160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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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클래식 엑스 골든에라, 골드 파츠로 완성한 입문용 일렉기타

비욘드 클래식 엑스 골든에라는 클래식 엑스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골드 파츠로 외관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든 입문용 일렉기타입니다. 화려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CLX 픽업 구성으로 가성비를 우선하는 분께 맞춘 모델입니다.

골든 에라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

비욘드 클래식 엑스 골든에라는 클래식 엑스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입니다. 골든 에라는 흔히 황금시대를 뜻하며, 이름 그대로 금빛 파츠로 외관의 격을 높인 것이 이 제품의 출발점입니다. 기존 클래식 엑스의 구성을 바탕에 두고 보이는 부분에 골드 감성을 더했습니다.

입문용 일렉기타는 기능과 가격이 우선으로 여겨지기 쉽습니다. 골든에라는 여기에 디자인이라는 요소를 더해 처음 기타를 고르는 분도 악기를 곁에 두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화려한 외관을 원하면서도 예산을 지키고 싶은 분께 알맞은 선택지입니다.

연주를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악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는지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골든에라는 외관이 주는 자극으로 연습을 가볍게 시작하도록 돕습니다. 기타를 꺼내 보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이 입문 과정에서 가장 큰 이점입니다.

베스트셀러 클래식 모델에서 이어진 기본기

비욘드는 클래식 스탠다드 모델을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운영해 왔습니다. 골든에라는 그 모델의 기본 구성을 이어받아 클래식 엑스 라인으로 발전시킨 제품입니다. 익숙한 구조를 유지했기 때문에 기존 모델을 써 본 분에게도 편안하게 다가갑니다.

가장 큰 변화는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졌습니다. 기본 구조는 그대로 두고 금속 파츠와 마감을 손봐 한 단계 높은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같은 뼈대에서 외관의 격이 달라지는 것이 이 모델의 특징입니다.

가격을 지키기 위한 생산 방식의 변화

골드 파츠를 더하면 자연스럽게 원가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프리버드는 가격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향을 우선했습니다. 국내 생산비를 낮추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생산 환경을 조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물가가 꾸준히 오르는 동안 입문용 기타의 가격을 지켰다는 점은 의미가 큽니다. 생활비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같은 가격대의 악기를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골든에라는 외관과 가격의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둔 모델입니다.

생산 방식이 바뀌었다고 해서 기본 구성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골드 파츠와 픽업, 헤드 구성을 그대로 갖추면서 가격을 합리적으로 유지했습니다.

골드 파츠가 만드는 외관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골드 파츠입니다. 브리지와 픽업 주변 플레이트, 나사까지 골드 계열로 맞춰 전체 분위기를 통일했습니다. 바디 색과 금색이 어우러져 무대 위에서든 방 안에서든 눈에 띄는 존재감을 줍니다.

골드 파츠는 부티크 기타에서 볼 법한 고급스러운 인상을 만듭니다. 디테일 하나하나가 금빛으로 정리되어 있어 같은 가격대의 다른 악기와 비교해도 시선을 끕니다. 기타를 고르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께 특히 어울립니다.

외관이 주는 만족은 연습 습관에도 영향을 줍니다. 자주 눈이 가는 악기는 손이 자연스럽게 가고, 그만큼 연주 시간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디자인이 입문의 동기로 이어지는 점도 이 모델의 장점입니다.

바디, 넥, 마감

바디는 알더 목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알더는 소리의 균형이 좋고 무게 배분이 안정적인 목재로, 일렉기타 바디에 널리 쓰여 왔습니다. 단단한 목재가 바디의 기본기를 받쳐 줍니다.

넥은 메이플로 제작되었습니다. 메이플 넥은 소리가 밝고 또렷하게 전달되는 특성이 있어 클린 톤과 잘 어울립니다. 코드와 단음을 번갈아 연습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마감은 글로스 피니시로 광택이 살아 있습니다. 다만 도색 부분은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색상에서는 페인트가 뭉친 자국처럼 공정에서 생기는 흔적이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입문용 가격대에서 감안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CLX 픽업과 토글 스위치가 만드는 소리

픽업은 CLX 픽업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헤드에는 다이캐스트 헤드가 적용되어 전체 구성의 짜임새를 높입니다. 픽업과 헤드, 바디가 맞물려 악기의 기본 소리를 만듭니다.

프론트 픽업의 소리는 영롱하고 맑게 울립니다. 클린 톤에서 줄의 울림이 살아 있어 코드를 칠 때 소리가 풍성하게 퍼집니다. 가볍게 치는 아르페지오에서도 소리의 결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리어 픽업으로 바꾸면 소리가 조금 더 또렷하고 힘 있게 들립니다. 볼륨을 줄여도 소리가 급격히 얇아지지 않아 세밀하게 조절하기 편합니다.

토글 스위치로 프론트, 리어, 그리고 두 픽업을 함께 쓰는 조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스위치 위치에 따라 음색이 달라지므로 곡의 분위기에 맞춰 소리를 고르면 됩니다. 볼륨과 톤 구성이 단순해서 연주 중에도 손이 바로 닿습니다.

연주감과 조작의 편의

입문 기타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이 많은 것보다 필요한 기능이 제대로 갖춰졌는지입니다. 골든에라는 기본 기능을 빠짐없이 갖추고 있어 웬만한 연습의 요구를 충분히 채웁니다. 과하게 복잡하지 않아 처음 배우는 단계에 부담이 적습니다.

스위치와 볼륨, 톤은 연주 중에 직관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 조합을 직접 돌려 보며 소리의 차이를 익히면 기타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소리 변화를 귀로 확인하는 과정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작감은 입문용 가격대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정밀한 세팅이나 고급 기타의 섬세함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처음 기타를 접하는 분이 기본 소리를 익히기에 충분한 구성을 갖췄습니다.

가격과 가성비

프리버드 기준으로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30만 원을 넘지 않는 20만 원대입니다. 골드 파츠와 CLX 픽업, 다이캐스트 헤드를 갖춘 구성을 생각하면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습니다.

외관의 고급감과 기본 구성을 함께 챙긴 입문용 기타로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생산 환경을 고려하더라도 처음 기타를 고르는 분께는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가성비를 중심에 두고 악기를 고르는 분께 권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골든에라는 디자인과 가성비를 함께 원하는 분께 맞춘 모델입니다. 아래와 같은 분들께 특히 권합니다.

  • 처음 일렉기타를 시작하는 입문자
  • 외관의 만족감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
  • 가격 부담 없이 두 번째 기타를 찾는 분
  • 학생이나 주변 지인에게 입문용 기타를 추천하려는 분

골든에라는 화려한 외관과 기본기를 함께 챙긴 입문용 일렉기타입니다. 처음 기타를 시작하는 분이든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이든 가격과 완성도의 균형을 중심으로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프리버드 홈페이지나 1600-5150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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