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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1919회 Todays gear 투데이스기어 Mesa/Boogie(메사부기) Triple Rectifier (Host-Crash Guitarist 하재용)

일렉기타7:48 · 조회 4,715 ·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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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부기 트리플 렉티파이어 - 강력한 파워와 다채로운 톤의 프로용 기타 앰프

메사부기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150와트 강력 출력과 3개 채널, 8개 모드로 클린 톤부터 하이 게인까지 다양한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독립적 채널 제어와 멀티 와트 기능으로 스튜디오 레코딩과 라이브 공연 모두에 대응하는 프로 기타리스트 필수 장비입니다.

150와트 강력 파워의 고출력 앰프

메사부기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메사부기의 고출력 기타 앰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출력을 자랑합니다. 150와트의 강력한 파워로 광활한 음장을 채울 수 있으며, 세 개의 독립된 채널과 여덟 가지의 다양한 사운드 모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클린 톤부터 강력한 하이 게인까지 다양한 톤을 다루어야 하는 프로 뮤지션들이 스튜디오 레코딩과 라이브 공연에서 선택하는 앰프입니다.

웅장한 음색과 강력한 파워는 메사부기의 전통입니다.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이 특성을 150와트의 높은 출력으로 구현하면서도 온기와 정의감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3개 채널과 8개 모드의 유연한 구성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세 개의 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채널마다 고유한 모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채널은 클린 톤과 푸시 모드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채널은 각각 로우, 빈티지, 모던이라는 세 가지 오버드라이브 및 디스토션 모드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구조로 단 하나의 채널만으로도 여러 가지 톤을 표현할 수 있으며, 풋스위치를 이용해 채널을 즉시 전환하면서 곡의 성격에 맞는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채널은 페이스, 이퀄라이저, 어플리케이션, 센스, 마스터, 게인 등 여섯 개의 독립 노브를 가지고 있어, 각 채널을 마치 별개의 앰프처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채널 - 맑고 쨍한 클린과 푸시 오버드라이브

첫 번째 채널의 클린 모드는 맑고 쨍한 톤을 냅니다. 메사부기 특유의 웅장함을 유지하면서도 투명한 고음역대가 살아있습니다. 볼륨을 낮추면 부드럽고 온기 있는 톤이 나오고, 볼륨을 높여가면서 약간의 자연스러운 크런치가 섞여 들어옵니다.

푸시 모드는 클린 모드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오버드라이브입니다. 클린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 강도 높은 공격성을 더합니다. 이 톤은 블루스 록, 초기 하드 락, 클래식 로큰롤의 리드를 구현할 때 탁월합니다.

두 번째 채널 - 리듬과 중간 톤의 영역

두 번째 채널은 리듬 기타와 백그라운드 톤을 위해 설계된 채널입니다. 로우 모드는 강한 크런치감을 제공하면서도 온기를 잃지 않으며, 정의감 있는 펀치감과 함께 충분한 게인을 갖추고 있어 리듬 기타의 백킹 톤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입니다.

빈티지 모드는 톤이 한층 높아져 게인을 올리면서 풍부한 오버톤과 미드 영역의 깊이가 나타나며, 모던 모드는 가장 강력한 게인을 제공합니다. 이 세 가지 모드의 조합으로 동일한 채널 내에서도 배경음악부터 강한 리드 구간까지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채널 - 솔로를 위한 더 풍부한 게인

세 번째 채널은 두 번째 채널과 유사한 로우, 빈티지, 모던 모드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더 풍부한 게인과 웅장한 톤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두 번째 채널을 주로 리듬 톤으로 설정하고, 세 번째 채널을 솔로 톤으로 설정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세 번째 채널의 로우 모드는 두 번째 채널보다 두텁고 풍성합니다. 모던 모드는 현대적인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락의 강력한 고게인 톤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딩글의 선명함을 유지하면서도 무겁고 강력한 저음이 함께 나와 리드 솔로의 임팩트를 극대화합니다.

멀티 와트 기능과 솔로 부스팅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150와트와 50와트 두 가지 출력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와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활한 스튜디오나 대규모 공연장에서는 150와트의 풀 파워로 웅장한 톤을 살릴 수 있고, 소규모 클럽이나 스튜디오 녹음에서는 50와트로 줄여 스피커 포화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앰프의 출력부에는 베이스/리드 볼륨과 솔로 볼륨 두 개의 독립된 제어가 있습니다. 리듬 기타로 곡을 백킹하다가 솔로 구간에 진입할 때, 풋스위치로 솔로 볼륨으로 전환하면 추가적인 게인과 부스팅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솔로가 묻히지 않도록 합니다.

다양한 음악과 공연 환경에 어울리는 앰프

메사부기 트리플 렉티파이어는 다양한 톤을 소화해야 하는 전문 기타리스트들이 선택하는 앰프입니다. 스튜디오에서 곡마다 다른 톤을 요구받는 뮤지션, 다장르 밴드에서 클린부터 하이 게인까지 다루어야 하는 기타리스트가 이 앰프의 가치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대규모 공연장에서 사운드를 전달하는 프로 밴드의 기타리스트도 150와트의 강력한 파워와 웅장한 톤으로 무대 위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톤에 까다로운 기타리스트라면, 세 개의 채널과 여덟 가지 모드, 완전히 독립된 제어 노브로 원하는 톤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프로 기타리스트들이 스튜디오 레코딩과 라이브 공연에서 이 앰프를 신뢰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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