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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고퍼우드 Ark30 앰프: 소리의 벽을 쌓다! 🎸🔥"

앰프8:57 · 조회 2,779 · 2024.08.22

Gopherwood Ark30은 한국산 일렉기타 앰프로, JFET 프리앰프와 30와트 출력, 그리고 베이스 리플렉스를 장착하여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이 앰프는 다양한 음악 장르에 적합하며, 고품질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지금 바로 소리의 벽을 경험해보세요! 🎶" 특징: JFET 프리앰프 30와트 출력 베이스 리플렉스 장착 한국산 제작 다양한 음악 장르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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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퍼우드 Ark30 앰프, 두 채널과 캐비닛 시뮬레이터로 여러 장르 대응

고퍼우드 Ark30은 한국에서 제작된 일렉기타 앰프로, JFET 프리앰프와 30와트 출력,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갖췄습니다. 두 개의 채널과 게인 부스트, 캐비닛 시뮬레이터를 활용하면 클린부터 메탈까지 한 대에서 다양한 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고퍼우드 Ark30은 어떤 앰프인가

고퍼우드 Ark30은 한국에서 제작된 일렉기타 앰프입니다. 프리앰프에는 JFET 회로를 사용했고, 출력은 30와트입니다. 여기에 베이스 리플렉스 구조를 더해 저음을 단단하고 풍성하게 받쳐 줍니다. 한 대로 클린부터 고게인까지 여러 장르를 소화하도록 설계된 것이 이 앰프의 기본 방향입니다.

저희가 이 앰프를 주목한 이유는 상품 페이지에 제작 철학과 사운드를 잡아 간 과정이 꼼꼼하게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에 따라 톤을 하나씩 만들어 보면 앰프의 성격이 금방 드러납니다. 아래에서는 외관과 구조, 컨트롤, 톤 세팅, 캐비닛 시뮬레이터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외관과 구조: 묵직한 본체와 탈착 그릴

본체는 묵직하고 단단한 인상입니다. 외관 디자인도 개성이 뚜렷해 무대 뒤편에서도 시선을 끕니다. 손잡이는 베이스 앰프처럼 본체 뒷면 쪽에서도 잡고 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면이 아닌 뒷면에서 잡는 방식이라 이동할 때 손에 힘이 고르게 실립니다.

앞면 그릴은 벨크로로 붙어 있어 손으로 떼고 붙일 수 있습니다. 그릴을 분리한 상태에서도 본체 구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마감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유닛은 교체, 수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나중에 사운드 방향을 바꾸고 싶은 연주자에게 여지를 남기는 구조입니다.

뒷면에는 어스 단자, 캐비닛 시뮬레이터 출력, 샌드 리턴, 라인아웃 단자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자가 한곳에 모여 있어 페달보드나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연결할 때 배선을 정리하기 편합니다.

두 개의 채널과 풋스위치 활용

Ark30은 A와 B 두 개의 채널을 갖추고 있습니다. 채널은 풋스위치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풋스위치가 없을 때는 본체의 버튼으로 같은 동작을 합니다. 두 버튼을 함께 누르면 A와 B가 함께 움직이는 기능도 있어 세팅의 폭이 넓습니다.

풋스위치와 DC 19V 파워 어댑터는 기본 구성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앰프 내부에 파워 서플라이를 넣지 않고 어댑터로 구동하는 방식입니다. 전원 연결은 19V 어댑터 하나로 정리되어 설치가 단순합니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풋스위치로 채널을 넘기면서 연주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연습실에서는 본체 버튼만으로도 채널을 바꿔 가며 세팅을 비교하기 충분합니다. 두 방식 모두 연주 흐름을 끊지 않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펑크와 재즈에 맞는 클린과 크런치

제품 페이지에는 톤 레퍼런스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펜더 계열의 미드로우와 따뜻한 하이 톤입니다. 펑크, 재즈, 락에 잘 어울리는 톤입니다. 기본 EQ에서 시작해 중음의 존재감을 살리면 리프의 윤곽이 또렷해집니다.

크런치 톤은 B 채널에서 EQ를 기본적으로 잡고 시작합니다. 소리를 내 보면 적당한 거친 결이 살아 있고, 피킹 강약에 따라 질감이 변합니다. 이 상태에서 A와 B를 함께 조작하면 클린과 크런치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린 톤은 맑고 쨍합니다. 재즈에 어울리는 클린 톤으로, EQ를 조금 만지면 음색이 부드럽거나 날카롭게 바뀝니다. 기타 튜닝을 하프톤으로 내린 상태에서도 소리를 확인했습니다. 짧게 끊어 치는 펑크 리프에 특히 잘 맞습니다.

메탈 하이게인과 솔로, 리듬 톤

모던 하이 게인은 메탈에 맞춘 톤입니다. 게인이 높아도 베이스 리플렉스가 저역을 받쳐 주어 하드한 리프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드라이브가 강한 연주에서 로우엔드가 단단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솔로 톤은 같은 세팅에서 볼륨을 올리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볼륨을 높이면 음의 밀도가 커져 리드 라인이 앞으로 나옵니다. 연주 중간에 솔로로 전환할 때 세팅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실용적입니다.

리듬 톤은 A 채널로 옮겨 만듭니다. 메탈 세팅에서 게인을 조정해 리프를 중심에 두고, 볼륨을 조금 올리면 리듬 톤이 완성됩니다. 솔로와 리듬을 채널로 나눠 두면 한 곡 안에서 빠르게 오갈 수 있습니다.

게인 부스트와 클린 부스트 활용

A 채널에서는 게인 부스트를 켜고 끄면서 두 가지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스트를 켜면 게인이 늘어나고, 끄면 원래 세팅으로 돌아옵니다. 라이브에서는 풋 페달로 이 동작을 제어해 곡의 구간마다 사운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클린 부스트는 B 채널의 볼륨 조작으로 만듭니다. 클린 부스트를 켜면 신호가 눈에 띄게 커집니다. 반주처럼 큰 레벨이 필요한 구간에서 사운드를 한 단계 밀어 올리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제품 페이지의 세 가지 모드인 클린, 리듬, 솔로 세팅을 그대로 따라 해 보면 채널과 부스트의 역할이 명확해집니다. 세팅을 먼저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불러 쓰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효율이 좋습니다.

캐비닛 시뮬레이터와 연결 방식

Ark30에는 캐비닛 시뮬레이터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CAB SIM 버튼으로 켜고 끄며, 클로즈백과 오픈백 방식도 버튼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뒷면을 열거나 드라이버로 분해할 필요가 없어 세팅 변경이 빠릅니다.

헤드폰 출력이나 폰 단자를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연결하면 시뮬레이션된 신호를 바로 녹음할 수 있습니다. 클로즈백과 오픈백을 전환하면 소리의 밝기와 헤드룸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두 방식을 모두 시뮬레이션해 골라 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샌드 리턴으로 공간계 이펙터를 연결하거나, 페달보드에 넣어 캐비닛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녹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캐비닛 시뮬레이터 출력은 모노만 지원하며 스테레오 출력은 되지 않습니다. 스테레오 녹음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점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에게 어울립니다

여러 장르를 한 대로 해결하고 싶은 기타리스트에게 잘 맞습니다. 클린, 크런치, 고게인 톤을 채널과 부스트로 나눠 쓸 수 있어 레퍼토리가 넓은 연주자에게 실용적입니다. 연습부터 녹음까지 앰프 한 대로 이어 가고 싶다면 캐비닛 시뮬레이터 기능도 쓸모가 큽니다.

무대에서 채널과 부스트를 발로 조작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스피커 유닛을 나중에 교체하며 사운드를 키워 가고 싶은 분에게도 잘 맞습니다. 반대로 스테레오 출력이 꼭 필요하거나 전혀 다른 음색을 원하신다면 다른 선택지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프리버드는 기본 톤을 잡아 두고 여러 장르를 오가고 싶은 연주자께 이 앰프를 추천드립니다. 세부 사양과 구성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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