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Todaysgear Beyond Classic Standard Silver Chrome

16:35 · 조회 8,666 · 2015.04.04

악기 보러가기 프리버드 ☎ 1600-5150 FREEBUD │ SUPPORT YOUR MUSIC ☎ +82-2-1600-5150

영상 내용 글로 보기

영상 내용 정리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 — 현대적 밸런스의 기타

골든 에이지 이후 실버 톤의 크롬 니켈 하드웨어를 적용한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이 출시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알더 바디, 토선 메이플 넥, 테슬라 클래식 60 픽업을 탑재해 여러 음악 장르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타입니다.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 — 새로운 선택지

골든 에이지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새로운 컬러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라인에 실버크롬 모델이 갖춰진 것입니다. 이전 모델인 골든 에이지는 금색 하드웨어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표현했지만, 이에 대해 찬성과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했습니다. 금색의 화려함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들도 있었지만, 더욱 절제된 톤의 하드웨어를 원하는 이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피드백을 반영해 프리버드는 실버 톤의 크롬 니켈 하드웨어를 적용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금색보다는 절제되고 모던한 외관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선택지가 마련된 것입니다. 비욘드 클래식은 현재 스탠다드와 커스텀 두 가지 라인으로 나뉘는데, 이번 실버크롬 모델은 계속해서 시판되는 일반 스탠다드 모델로, 여러 플레이어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현대적 설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양한 색상과 세밀한 마감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은 다섯 가지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블랙, 화이트, 빈티지 화이트, 에이지드 화이트, 그리고 투톤 선버스트입니다. 투톤 선버스트 모델은 메이플과 로즈우드 지판 사양으로 각각 준비되어, 총 여섯 가지 색상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색상은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어, 플레이어의 스타일과 음악적 성향을 드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모델의 하드웨어는 크롬 니켈로 통일되어, 실버 톤의 일관된 외관을 유지합니다. 하드웨어의 톤이 통일되므로, 어떤 색상의 바디를 선택하든 깔끔하고 조화로운 인상을 풍깁니다. 픽가드는 민트색과 톨토(짙은 검정색)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추가적인 컬러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타 상판에는 아발론 인레이가 적용되어, 마치 별처럼 반짝이는 고급스러운 외관을 더합니다.

프리미엄 목재와 바디 사양

바디는 프리미엄 알더를 사용했으며, 상판은 퀼드 메이플(물결 무늬의 메이플)을 적용했습니다. 알더는 음향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톤을 제공하는 목재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에 가벼운 무게를 특징으로 해 장시간 연주에도 피로가 적습니다. 퀼드 메이플 상판은 시각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메이플의 단단한 특성으로 인해 음향적 명확성도 함께 제공합니다.

지판은 메이플과 로즈우드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됩니다. 메이플 지판은 밝고 투명한 톤 특성을 지닌 반면, 로즈우드 지판은 더욱 따뜻하고 부드러운 톤을 표현합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음색 성향에 따라 선택하면, 그에 맞는 사운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목재 구성은 이 기타가 얼마나 신중하게 설계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메이플 넥과 견고한 구조

넥은 토선 메이플(한 방향 결이 일관된 메이플)로 제작되었으며, 손에 꼭 맞는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메이플은 매우 단단한 목재로 경도가 높아, 변형이 적고 수십 년의 연주에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또한 메이플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결은 시각적으로도 우아한 외관을 만들어냅니다.

헤드머신은 빈티지 스타일의 오픈 기어 형태로 정리되어, 클래식한 외관과 실질적인 튜닝 안정성을 동시에 갖춥니다. 기타의 피치 안정성을 담당하는 트레몰로는 윌킨슨의 빈티지 모델을 장착했습니다. 이 트레몰로는 견고한 스프링 구조로 안정적인 피치를 유지하면서도, 표현력 있는 비브라토와 와미바(아래로 내리는 톤 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장시간 연주해도 음정이 튀지 않는 안정성이 특징입니다.

픽업과 톤 조절 시스템

기타에 탑재된 픽업은 테슬라 클래식 60 험버커입니다. 이 픽업은 밸런스 잡힌 출력과 따뜻하면서도 선명한 톤으로 정평이 있으며, 로큰롤부터 블루스, 팝, 심지어 기타 중심의 인디 뮤직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니켈 커버를 사용해 더욱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을 표현하며, 과도하게 밝지 않으면서도 명확한 정의감을 유지합니다.

이 기타는 포 컨덕터(4개의 전선) 배선을 지원하므로, 싱글 코일과 험버커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스위치 하나로 두 가지 픽업 타입의 특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톤 조절은 원톤 원볼륨 구성에 스플릿 토그 스위치가 추가된 방식으로,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톤 조절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컨트롤 없이도 필요한 사운드 변화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톤의 개성과 음악적 응용성

이 기타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펜더 계열 기타와 구별되는 명확한 톤 특성입니다. 펜더 기타들(특히 스트래토캐스터)은 프론트와 미들 포지션에서 밝고 긴장감 있는, 때로는 신경질적으로까지 들릴 수 있는 톤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은 더욱 개성 있으면서도 여러 음악 장르에 자연스럽게 어울나는 톤을 지향합니다.

프론트 픽업에서는 깨끗하고 명확하면서도 포근한 톤이 나옵니다. 미들 포지션은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브릿지 픽업은 개성 있고 강렬한 톤을 제공합니다. 세 가지 픽업 위치의 톤이 모두 뚜렷한 개성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연주 상황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로큰롤과 팝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나며, 블루스에서도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하고, 펑크와 같은 강렬한 장르에서도 충분한 힘을 발휘합니다.

세밀한 세팅과 품질 관리

공장에서 완성된 기타도 프리버드에서 추가적인 정교한 조정을 거칩니다. 특히 본넛(기타 머리와 지판이 만나는 부분의 뼈 조각)은 공장 초기 상태로는 충분히 정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리버드는 모든 기타를 분해해 본넛을 재정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본넛은 매끄럽고 정확한 음정을 제공하게 되며, 현이 매끄럽게 흐르도록 보장됩니다.

현의 높이(액션)와 제반 세팅(인토네이션, 넥 상태 등)도 전체적으로 조정되어 배송됩니다. 이러한 세밀한 관리 덕분에 구매자는 출시된 그 날부터 최적의 상태로 기타를 연주할 수 있으며, 초기 세팅에 대한 걱정 없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 기타가 어울리는 플레이어

비욘드 클래식 스탠다드 실버크롬은 절대 빈티지 스타일의 기타가 아니라, 적절한 현대적 감성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여러 음악 장르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기타를 찾는 플레이어에게 이상적입니다. 팝, 록, 블루스, 펑크, 인디 뮤직 등 여러 스타일을 넘나들며 연주하는 뮤지션들이 특히 만족할 만한 악기입니다.

또한 밸런스 잡힌 톤과 안정적인 연주감을 중시하는 경험 많은 플레이어, 그리고 미적으로 우아하면서도 실용적인 악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손에 맞는 그립감과 세밀한 세팅을 원하는 플레이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한편 비욘드 클래식 시리즈는 향후 텔레캐스터, 텔레캐스터 험버커, 그리고 레스폴 모델 등 다양한 기타 타입의 출시도 예정하고 있어, 다양한 기타를 경험해보고 싶은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기타#비욘드#클래식#실버크롬#픽업#투데이스기어#뮤지션#악기#기타리스트#리뷰

이 영상에 나온 기어

이 영상의 등장 상품을 정리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