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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기어]NEW THR!! Yamaha THR30IIA WIRELESS

21:27 · 조회 2.2만 · 2020.12.23

야마하에서 새롭게 출시된 THR ! 어쿠스틱기타 앰프 THR30IIA입니다. 어쿠스틱기타뿐만 아니라 마이크. 건반 등의 악기까지 연결 가능하여 버스킹용으로 싱어송으로 연습용으로 완벽한 앰프입니다. 내장된 이펙트 또한 기가막힌 앰프네요~! 악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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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야마하 THR30IIA 와이어리스, 버스킹과 연습을 한 대로

야마하 THR30IIA는 어쿠스틱 기타, 마이크, 건반을 함께 연결할 수 있는 원앰프입니다. 내장 이펙트와 무선 연결을 더해 버스킹과 싱어송라이터의 연습 환경을 한 대로 채워 줍니다.

한 대로 기타, 보컬, 건반을 모두 받는 앰프

THR30IIA는 야마하 THR 라인의 어쿠스틱 기타 앰프입니다. 어쿠스틱 기타만을 위한 앰프가 아니라 마이크와 건반 같은 다른 악기도 함께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 대로 여러 악기를 묶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기본 방향입니다.

그래서 버스킹, 싱어송라이터의 공연 준비, 개인 연습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타를 치면서 목소리를 함께 올리거나 건반 소리를 더해 곡 전체의 밸런스를 잡기에 적합합니다. 장비를 여러 대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실제 사용에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장점입니다. 집에서는 연습 앰프로, 밖에서는 공연 장비로 같은 구성을 그대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외관과 단자 구성

후면에는 출력 단자가 두 개 있으며, 스테레오 출력으로 사용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채널을 나란히 보내기 때문에 믹서나 스테레오 입력을 받는 장비와 연결할 때 소리의 폭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연결하는 장비에 맞춰 출력 방식을 고르시면 됩니다.

USB 단자도 함께 있습니다. 컴퓨터와 연결해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고, 오디오 인터페이스로도 동작합니다. 기타 녹음을 주로 하는 분이라면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준비하지 않고도 집에서 바로 레코딩 환경을 꾸릴 수 있습니다. 앰프 한 대가 연주, 연습, 녹음을 모두 맡는 구조입니다.

전면 조작: 전원, 튜너, 톤 셀렉터

전면 패널은 한눈에 기능이 들어오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LED가 켜지고, 사용 준비가 끝납니다. 조작이 직관적이어서 처음 쓰는 사람도 몇 분 안에 익숙해집니다.

튜너에는 홀드 기능이 있어 소리를 잡아 두고 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주 중에 음을 맞출 때 편하고, 무대 위에서 조율을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 톤 셀렉터에는 마이크 모델링 톤을 포함한 여러 톤이 들어 있어, 악기와 연주 장면에 맞게 음색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사운드: 중음을 살리면 현장에서 또렷합니다

기타 입력에서는 저음을 과하게 올리기보다 중음을 조금 살려 주는 방향이 좋습니다. 현장에서는 저음이 넘치면 보컬과 겹치기 쉬운데, 중음을 중심으로 잡으면 노래와 기타가 함께 선명하게 들립니다. 저음과 고음을 조금씩 조정하며 공간에 맞는 음색을 찾으시면 됩니다.

드라이 성격의 톤은 기타 본연의 소리를 가깝게 전달합니다. 드라이 상태에서는 소리가 얇게 들릴 수 있으므로, 공간감이 필요하면 이펙트를 조금씩 더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톤을 고른 뒤 리버브나 코러스를 더하면 같은 기타라도 훨씬 풍성하게 들립니다. 다만 현장에서 듣는 소리와 녹음이나 인터페이스로 확인하는 소리는 조금 다르게 들릴 수 있으니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크 입력과 보컬 활용

마이크 입력은 기타 입력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콤보 단자로 되어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가지 마이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쓰면 보컬과 기타를 같은 앰프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노래하면서 기타를 치는 싱어송라이터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마이크 볼륨과 기타 볼륨을 따로 조정할 수 있어 보컬과 악기의 균형을 현장에서 맞출 수 있습니다. 보컬 소리가 묻히면 마이크 볼륨을 올리고, 기타가 넘치면 기타 볼륨을 낮추는 식입니다. 버스킹처럼 환경이 자주 바뀌는 곳에서 이런 조정이 빠르게 이루어집니다. 마스터 볼륨까지 함께 쓰면 주변 소리 크기에 맞춰 전체 음량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스테레오 이미저와 내장 이펙트

스테레오 이미저는 기타 입력 신호에 넓이를 줘서 소리가 공간에 퍼지는 느낌을 만듭니다. 노말, 와이드 같은 모드로 폭을 고를 수 있고, 보컬은 중앙에 남겨 두어 목소리가 흐려지지 않게 합니다. 기타만 넓히고 노래는 가운데 두는 구성이라 연주와 노래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코러스, 딜레이, 리버브는 조작 화면에서 세부 설정이 가능합니다. 딜레이에는 탭 기능이 있어 탭 버튼을 반복해서 누르면 템포를 곡에 맞출 수 있습니다. 리버브는 공간감을 더하고 믹스 값으로 양을 줄이거나 늘려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 코러스: 소리를 넓히고 풍성하게 만듭니다.
  • 딜레이: 탭 기능으로 곡의 템포에 맞춥니다.
  • 리버브: 공간감을 더해 소리를 부드럽게 감쌉니다.

이펙트는 여러 개를 동시에 걸기보다 곡에 필요한 한두 가지를 골라 쓸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펙트를 전부 끈 상태에서 시작해 필요한 것만 더하면 원음의 느낌을 지키면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무선 연결과 앱 컨트롤

무선 연결은 별도로 판매되는 와이어리스 어댑터를 장착해 사용합니다. 어댑터는 본품과 함께 들어 있지 않으므로 구매 전에 구성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선 어댑터를 쓰면 케이블 없이 앰프 주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야마하 앱을 설치하면 이펙트와 볼륨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침대 머리맡에서 누워 연주하면서 폰으로 톤을 맞추는 방식이 편리합니다. 기타를 치면서 앰프를 직접 만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 쓸모가 큽니다.

USB로도 충전이 가능해 어댑터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야외 버스킹 장소에도 가볍게 들고 나가 쓰기 좋은 구성입니다. 전원 환경이 제한된 곳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버스킹이나 거리 공연을 준비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기타, 마이크, 건반을 한 대에 묶을 수 있어 장비를 줄이고 싶은 분께 적합합니다. 무선 어댑터를 더하면 줄 없이 연주하는 환경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와 집에서 연습하는 분에게도 맞습니다. 기타 녹음을 하고 싶다면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이펙트로 곡의 분위기를 실험하기에도 좋습니다. 침대 머리맡이나 작업 공간에 두고 스마트폰으로 조정하는 생활 패턴을 원하는 분께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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