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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콰이어의 40년 역사가 내 손안에!" 🎸✨ Squier 40TH ANNIVERSARY Stratocaster Gold Edition

12:33 · 조회 2,991 · 2025.01.08

이 특별한 기념 모델은 스퀴어의 40주년을 화려하게 축하합니다! 🎉 눈부신 골드 하드웨어, 골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픽가드, 바운드 인디언 로렐 지판에 펄로이드 블록 인레이가 특징입니다. 편안한 "C" 넥 프로파일, 빈티지 스타일 튜닝 머신, 6-새들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 브릿지로 연주성을 높였습니다. Fender 디자인 알니코 5 싱글코일 픽업으로 클래식한 스트랫 톤을 즐겨보세요! "40년 역사의 황금빛 사운드를 내 손으로 연주하자!" 💫🎸 -특징: 골드 플레이티드 하드웨어 골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픽가드 바운드 인디언 로렐 지판, 펄로이드 블록 인레이 편안한 "C" 넥 프로파일 Fender 디자인 알니코 5 싱글코일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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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콰이어 40주년 스트랫 골드 에디션, 황금빛 연주 감성

스콰이어 40주년을 기념하는 골드 에디션 스트라토캐스터는 금장 하드웨어와 알니코 5 싱글코일 픽업으로 전통적인 스트랫 사운드를 살린 한정 성격의 모델입니다. 클린부터 디스토션까지 앰프에 따라 다양한 톤을 낼 수 있어 기념 소장용과 실연주용을 모두 고려할 만합니다.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모델입니다

스콰이어는 1892년 현악기 제조사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1965년 펜더가 인수한 뒤 1982년 저가형 기타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했고, 일본에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 모델은 그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특별한 에디션입니다.

골드 에디션은 전통적인 스트라토캐스터 사양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습니다. 익숙한 스트랫의 구성 위에 금빛 포인트가 얹혀 있어 기념 모델다운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스트랫 팬이라면 기준이 되는 기본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금빛으로 완성한 외관과 하드웨어입니다

이 기타의 가장 큰 특징은 골드 플레이티드 하드웨어입니다. 브리지와 튜닝 머신 등 주요 하드웨어가 금색으로 통일되어 전체 색감이 따뜻하게 맞춰집니다. 루비 레드 메탈릭 바디와 어우러져 무대 위에서도 눈에 띄는 외관입니다.

픽가드는 골드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입니다. 금색 마감이 붉은 바디와 대비를 이루어 외관에 깊이를 더합니다. 넥 플레이트에는 4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 모델의 의미를 손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는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있는 편입니다. 가벼운 기타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구매 전에 무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묵직한 바디는 연주 중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바인딩 지판과 펄로이드 인레이로 마감했습니다

지판은 바운드 인디언 로렐 소재입니다. 지판 가장자리에 바인딩이 들어가 있어 시각적으로 고급스럽고, 손이 닿는 부분의 마감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인디언 로렐은 스트랫에서 많이 쓰이는 재료입니다.

포지션 마커는 펄로이드 블록 인레이입니다. 펄로이드 특유의 은은한 빛이 지판 위에서 반짝여 리미티드 에디션다운 분위기를 살려 줍니다. 조명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달라 보이는 점도 매력입니다.

C 넥 프로파일과 편안한 연주감입니다

넥은 편안한 C 프로파일로 설계되었습니다. C 형태는 손바닥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두께감을 주어, 긴 연습에서도 손의 피로를 덜어 줍니다. 넥을 잡으면 손 전체가 편안하게 자리 잡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도 치기가 편안하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기본 코드를 반복해서 연습할 때 넥이 손에 잘 맞아 집중하기 좋습니다. 초보자나 기본기를 다시 다지려는 분에게 특히 잘 맞는 구성입니다.

빈티지 튜닝 머신과 6새들 트레몰로입니다

헤드에는 빈티지 스타일 튜닝 머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튜닝 머신도 골드 파츠로 마감되어 헤드 전체가 하나의 인상으로 통일됩니다. 클래식한 헤드 모양을 좋아하는 분에게 익숙한 구성입니다.

브리지는 6새들 싱크로나이즈드 트레몰로입니다. 새들이 여섯 개라 각 현의 높이와 간격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트레몰로 암을 사용하면 음높이를 부드럽게 흔드는 표현도 가능합니다.

알니코 5 싱글코일 픽업의 클린 사운드입니다

펜더가 설계한 알니코 5 싱글코일 픽업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클래식한 스트랫 톤을 기대하는 분에게 알맞은 구성입니다. 픽업 위치를 바꿔 가며 각 위치의 소리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린 사운드는 맑고 쨍합니다. 깔끔하고 영롱한 느낌이 강해서 코드 스트로크나 아르페지오와 잘 어울립니다. 소리가 투명하게 떠올라 악기 본연의 음색을 잘 드러냅니다.

가운데 픽업은 튀지 않는 평탄한 사운드입니다. 날카로운 고음보다 차분한 음색이 중심이라 반주나 밴드 합주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과하지 않은 소리를 원하는 분에게 어울립니다.

드라이브와 디스토션, 앰프 조합입니다

클린 다음에는 드라이브 사운드를 시연했습니다. 증폭을 높이자 소리가 한층 힘차게 올라옵니다. 크런치 톤을 찾는 분이라면 앰프의 게인 조절과 함께 감을 잡기 좋습니다.

펜더 앰프에서 마샬 앰프로 바꾸자 디스토션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같은 기타라도 앰프에 따라 질감과 두께가 확연히 변합니다. 기타 한 대로 여러 앰프의 톤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러스와 딜레이 같은 이펙터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펙터는 기타의 기본 소리를 바탕으로 표현을 넓혀 주는 도구입니다. 기본 톤이 분명하기 때문에 효과를 얹을 때도 방향을 잡기 수월합니다.

이런 분께 잘 어울립니다

40주년 기념 모델을 소장하고 싶은 스콰이어 팬에게 잘 맞습니다. 금장 하드웨어와 골드 픽가드로 존재감 있는 외관을 원하는 분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전통적인 스트랫 사운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입니다.

반면 가격 부담은 고려해야 합니다.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은 107만 2,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어 입문용 스트랫을 찾는 분에게는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정 에디션의 가치를 보고 고르는 분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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