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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gear Dazatronyx PROFESSIONAL DRIVE

13:02 · 조회 1,957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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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트로닉스 프로페셜 드라이브 - 간단하고 확고한 튜브 스크리머 드라이브

중학교부터 이펙터를 연구해온 1인 제작자의 다자트로닉스 프로페셜 드라이브는 TS808 기반의 핸드메이드 드라이브 페달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TS808과 OD1의 톤을 전환하고, 베이스 부스트 모드로 다양한 음색을 표현하며, 10년 워런티로 품질을 보장합니다.

중학교부터 시작한 1인 핸드메이드 이펙터 제작자

다자트로닉스는 단순한 이펙터 브랜드가 아닙니다. 중학교 때부터 이펙터에 홀려 직접 페달을 설계하고 제작해온 1인 제작자의 철학이 담긴 부티크 브랜드입니다. 회로 설계부터 외관 디자인, 부품 선별, 내부 배선, 케이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1인 수공예로 만들어지다 보니 외관에서도 그 정성이 드러납니다. 다른 이펙터들이 화려하고 복잡한 디자인을 추구할 때, 이 페달은 TS808의 고전적인 미학을 따릅니다. 심플함 속에서 만드는 사람의 신념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TS808 기반의 프로페셜 드라이브 페달

프로페셜 드라이브는 클래식한 TS808 튜브 스크리머의 회로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페달의 핵심은 모듈 방식의 톤 선택에 있습니다. 톤 노브를 TS 위치에 놓으면 TS808의 따뜻하고 미들 중심의 톤이 작동하고, NO 위치에 놓으면 톤 컨트롤 없이 더 심플한 음색을 얻습니다.

이 두 가지 톤의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매우 영리한 설계입니다. 한 번 선호하는 톤을 정하면 대부분의 연주자들은 그 설정에 고정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톤을 골라서 연주하는 것이 이 페달의 사용 철학입니다.

게인과 톤으로 만드는 음색 표현

페달의 앞면에는 볼륨, 게인(인풋 게인), 톤, 그리고 두 개의 스위치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게인을 낮은 위치부터 천천히 올리면, 매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드라이브 사운드가 들어섭니다. 음이 너무 급격히 변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표현력을 제공합니다.

TS 위치에서 톤을 조정하면, 밝기와 따뜻함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톤을 12시에서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가며 음색이 어떻게 변하는지 들으면, 각 위치마다 명확한 특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고음을 깎는 기능이 아니라, 이 페달의 음색 아이덴티티를 조정하는 작업입니다.

베이스 부스트 모드로 확장되는 클리핑

두 개의 스위치 중 하나는 Standard와 Mode 두 가지 위치를 제공합니다. Standard 위치에서는 기본의 깔끔한 드라이브 사운드를 얻고, Mode로 전환하면 베이스가 부스트되어 클리핑이 더 강하게 걸리는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두 모드를 왕복하며 들으면, 저음의 두께감이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Mode에서는 게인이 더 전면에 나서면서 따뜻하고 사투레이션에 가까운 느낌으로 변합니다. 기타의 톤에 따라, 그리고 연주 장르에 따라 이 두 모드를 선택하면 같은 페달로도 폭넓은 음색 표현이 가능합니다.

고급 부품과 10년 워런티로 뒷받침된 품질

내부를 보면 600V 테프론 절연, 실버 플레이트, 멀티랜드 구리 배선, 오리지널 릴레이 같은 고가 부품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이펙터 업계에서 추구하는 최고 수준의 재료들입니다. 또한 다자트로닉스는 이 제품에 10년 워런티를 제공합니다.

10년 워런티라는 것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닙니다. 그것은 만드는 사람의 자신감과 책임감이 담긴 약속입니다. 10년 동안 파손 없이 작동해야 한다는 신념이 설계와 부품 선택 단계부터 반영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조작, 실패 없는 드라이브 사운드

이 페달의 가장 큰 장점은 조작이 매우 간단하면서도 나쁜 소리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게인과 볼륨을 적당히 설정한 후 TS나 NO 중 취향의 톤을 선택하고, Standard나 Mode 중 하나를 정하면 됩니다. 어느 조합을 선택해도 사용 불가능한 음색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한된 컨트롤 안에서 한 가지 본질적인 드라이브 사운드를 충실하게 제공합니다. 영상 촬영 당시 가격이 20만 원대 초반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능 대비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다른 드라이브 페달들이 30만 원을 넘는 경우가 많은 것과 비교하면,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블루스부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드라이브 페달

TS808 톤의 드라이브 페달은 기타리스트들 사이에서 거의 보편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어떤 기타리스트 커뮤니티에 가도, 누군가는 이 클래식한 드라이브 페달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장르와 연주 스타일에 어울리는 음색입니다.

블루스는 물론, 록, 펑크, 팝에서도 필수적으로 쓰이는 드라이브 톤입니다. TS계열의 드라이브 페달은 오버드라이브 앞단에 넣어서 클리핑을 강화하는 부스터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프로페셜 드라이브는 이 TS808의 신뢰성 있는 음색을 1인 제작자의 정성 있는 부품 선택과 만났을 때 얻어지는 결과물입니다. 다른 복잡한 설정이 없어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확고한 드라이브 사운드를 원하는 모든 기타리스트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페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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