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의 새로운 컴팩트 앰프
마샬이 새롭게 선보인 MG10은 기타 연습자를 위한 소형 스택 앰프입니다. 작은 크기지만 마샬만의 특유한 톤을 충실하게 담아냈습니다. 연습용으로 설계되었으면서도 마샬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으며, 무게는 약 4.8kg으로 가볍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클린과 오버드라이브 두 채널
MG10에는 클린 채널과 오버드라이브 채널 2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클린 채널에서는 맑고 쨍한 톤을 얻으며, 오버드라이브 채널에서는 더 압축된 드라이브 톤을 구현합니다. 각 채널마다 독립적인 볼륨 조절이 가능해 두 톤 사이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마샬의 클린 톤은 펜더와는 다른 특성을 보입니다. 마샬만의 압축감 있는 따뜻한 클린 톤이 특징이며, 오버드라이브 톤은 세련되고 응축된 드라이브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리버브와 컨투어로 톤 다듬기
리버브 효과가 내장되어 있어 음색에 공간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컨투어 기능으로 톤의 성격을 세부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마샬 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헤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연습
3.5mm 헤드폰 단자가 있어 헤드폰을 연결하면 스피커 출력이 차단되고 헤드폰으로만 소리가 나옵니다. 밤늦게도 이웃에게 방해 없이 마샬의 톤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헤드폰 연결 시에도 소리 크기가 충분해 쾌적한 연습 환경을 만듭니다.
CD와 휴대용 기기로 반주 연습
CD 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어 좋아하는 음악을 반주 삼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팟이나 MP3 플레이어도 연결 가능해, 다양한 음원으로 더 효율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작은 크기에서 나오는 묵직한 소리
컴팩트한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음량이 충분합니다. 소형이면서도 마샬답게 묵직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스튜디오나 리허설실에서도 이웃 악기 소리에 밀리지 않고 존재감 있게 울려 퍼집니다.
가성비 있는 가격대
출시 가격은 약 150,000원 정도입니다. 당시 환율에 따라 180,000원 정도로 책정되었습니다. 진정한 마샬 톤을 경험하고 싶은 기타 입문자나 연습용 앰프를 찾는 연주자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됩니다.
마샬 톤을 원하는 연습자에게 최적
MG10은 마샬의 톤으로 정식으로 시작하고 싶은 입문 기타리스트에게 제격입니다. 작은 공간에서도 마샬을 경험할 수 있으며, 헤드폰 연습이 가능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늘어 더 큰 앰프로 업그레이드하더라도, MG10의 마샬 톤은 기초 감각을 익히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