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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1294회 Todays Gear 크레프터!! 클립튜너 TS-7

7:47 · 조회 493 ·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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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Crafter TS-7 클립튜너, 초보자부터 연주자까지의 정확한 튜닝

어쿠스틱 기타 열풍 속에서 초보자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정확한 튜닝입니다. Crafter TS-7은 1만 5천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각적 피드백을 통해 정확한 튜닝을 가능하게 합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열풍과 초보자의 과제

지난 몇 년 사이 어쿠스틱 기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 흐름이 계속 이어져야 악기 문화가 발전하고 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음악 교육 현장에서도 수강 신청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기타를 시작한 초보자들은 첫 번째 과제에 직면합니다. 바로 정확한 튜닝입니다. 올바른 음정으로 악기를 맞추는 것이 음악 교육의 출발점이면서도, 동시에 초보자에게는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잘못된 튜닝이 만드는 음악의 왜곡

초보자가 정확하지 않은 음정으로 튜닝된 기타를 가지고 연주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간단한 곡이라도 음악이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잘못된 기본음정 위에 배음들이 겹치면서 음이 뭉개지고, 듣기에 거슬리는 음향이 만들어집니다.

초보자 중에는 샤프로 잘못 튜닝하거나 440Hz라는 기본 주파수 개념이 없어서 임의로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여럿이 함께 연주할 때 음악 자체가 무너져 내립니다. 정확한 튜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튜닝 시간의 낭비와 교육 효율의 문제

레슨 현장에서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한 반에 여러 명의 초보자들이 각자 다르게 튜닝한 악기를 가지고 오면, 강사는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학생의 악기를 다시 튜닝해 줘야 합니다. 이 과정에 10분, 15분이 소요되면 실제 수업 시간은 크게 줄어듭니다.

특히 학생 수가 많아질수록 이 문제는 심각해집니다. 정확한 튜닝을 위해 소비되는 시간으로 인해 음악 교육의 질도 함께 떨어집니다. 따라서 초보자들이 쉽게 정확하게 튜닝할 수 있는 도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Crafter TS-7의 정확한 음정 감지

Crafter TS-7 클립튜너는 시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누구나 정확한 튜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제품의 LED 디스플레이는 현재의 음정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튜닝이 정확하면 초록색으로 표시되고, 음정이 약간 벗어나면 주황색으로 표시됩니다.

이러한 즉각적인 시각적 피드백으로 초보자도 음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계식 튜너처럼 바늘의 위치를 읽거나 귀로 음정을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록색 불이 들어올 때까지 튜닝하면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기타부터 베이스까지, 다양한 악기를 위한 모드

TS-7에는 여러 개의 튜닝 모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타 모드, 베이스 모드, 우쿨렐레 모드, 그리고 크로마틱 모드입니다. 각 악기의 특성에 맞는 튜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크로마틱 모드에서는 음정의 영문 표기를 화면에서 확인하며 튜닝합니다. 이를 통해 기타의 특수 튜닝, 예를 들어 드롭 D나 오픈 튜닝 같은 다양한 튜닝 방식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 모드는 저음 영역에서의 반응이 뛰어납니다. 저가형 크로마틱 튜너들은 낮은 음역대를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베이스 전용 기능을 갖춰 저음 범위도 우수하게 감지합니다.

실용적인 디자인과 빠른 반응 속도

제품의 클립은 360도 회전 가능합니다. 기타 헤드스톡의 각도나 크기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으며, 동전으로 배터리 커버를 쉽게 열 수 있는 간편한 구조입니다. 배터리 장착도 간단하고, 일상적인 사용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음정 감지의 반응 속도도 빠릅니다. 튜닝페그를 돌릴 때 음정이 변하면 즉시 디스플레이에 반영되어 부드럽고 연속적인 튜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는 튜닝 과정을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줍니다.

모든 사용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

시중의 일반적인 클립튜너는 2만 원대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가격이면 악세사리라기보다 본격적인 투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Crafter TS-7은 1만 5천 원 정도의 가격대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기능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저가형 악세사리도 기본 기능과 성능에서 상향 평준화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초보자가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확한 튜닝을 원하는 모든 기타리스트에게

정확한 튜닝은 기타 연주의 기본이며, 음악 교육의 토대입니다. 아무리 좋은 악기와 뛰어난 기술을 가진 연주자도 음정이 맞지 않으면 음악의 완성도는 높아질 수 없습니다.

Crafter TS-7은 초보자가 올바른 튜닝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경험 많은 연주자도 빠르고 정확한 튜닝으로 연주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기타를 배우는 학생, 레슨을 가르치는 강사, 무대에서 연주하는 뮤지션 모두에게 유용한 악세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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