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리버드]2048회 Todaysgear 투데이스기어2014 NEW!! Squier Classic Vibe 60th Anniversary Stratocaster

13:39 · 조회 7,682 · 2014.02.14

악기 보러가기 프리버드 ☎ 1600-5150 FREEBUD │ SUPPORT YOUR MUSIC ☎ +82-2-1600-5150

영상 내용 글로 보기

영상 내용 정리

Squier 클래식 바이브 60주년 스트랏, 아즈텍 골드

스콰이어의 Classic Vibe 시리즈는 1950년대 펜더 스타일을 저렴하게 경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라인입니다. 이 60주년 기념 스트랫은 아즈텍 골드 마감과 빈티지 완성도로 60만 원대의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Squier Classic Vibe 시리즈의 정체성

Squier는 펜더의 자회사로 저가형 기타를 만들어왔지만, Classic Vibe 시리즈는 이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950년대 펜더 기타의 설계와 스타일을 정확히 재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전에 출시된 Standard, Affinity, Black Series 등의 라인업과 달리, Classic Vibe는 완성도와 신뢰성에서 확연히 높은 수준을 보여줍니다. 기타뿐만 아니라 베이스 라인도 동일한 철학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제조되지만 품질 관리가 우수하여 마감도 뛰어납니다.

스트라토캐스터 6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스트라토캐스터는 1954년 펜더에서 처음 출시한 역사적인 기타입니다. 이 모델은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2014년을 기념하는 특별판으로, 아즈텍 문명의 찬란함을 표현하는 Aztec Gold 컬러로 마감되었습니다.

기타의 모든 부분에서 이 황금색이 돋보입니다. 헤드스톡 뒤쪽에는 "Squier Stratocaster 60th 1954-2014"라는 기념 로고가 새겨져 있어 컬렉터의 의욕을 자극합니다. 색감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마감 품질도 뛰어나며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1957년 펜더 스타일의 정밀한 재현

이 기타는 1950년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특히 1957년 모델을 설계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바디는 알더 목재를 사용하고 그 위에 메이플 톱을 얹었습니다. 전체 구성이 빈티지 스타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너트는 합성본으로 만들어졌으며, 튜닝 머신부터 브릿지, 픽가드까지 모든 부분이 1950년대의 미학을 따릅니다. 후면 튜닝 시스템으로 헤드스톡의 디자인을 간결하게 유지했으며, 픽업 커버는 에이징된 화이트로 마감하여 전체 색감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클린한 프론트 톤과 따뜻한 미드톤

프론트 픽업으로 얻을 수 있는 클린 톤은 매우 영롱하고 명확합니다. 고음역대가 깔끔하게 표현되면서도 블루스를 연주할 때는 충분한 감정이 담길 수 있는 균형을 이룹니다.

픽업 선택을 프론트와 리어의 혼합 위치로 조정하면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미드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리어 픽업 단독으로는 어두운 편의 톤 캐릭터를 지니는데, 이는 빈티지 스트랫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세 가지 픽업 영역을 활용하면 다양한 톤 팔레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성능과 모던한 응용

앰프의 게인을 올려 드라이브 설정으로 연주해도 톤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개성 있는 사운드를 유지하면서도 악기 고유의 기본기가 드러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딜레이나 코러스 같은 이펙터를 활용하면 클래식한 빈티지 톤에 모던한 느낌을 더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탄탄한 악기이므로 플레이어의 터치와 앰프의 세팅에 따라 매우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락, 팝, 블루스, 컨트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의 탁월함

이 기타의 출시 가격은 60만 원대입니다. 같은 가격대에서 싱글 코일 픽업의 진정한 스트랫캐스터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고급 펜더 정규 제품의 상위 라인이 1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이 기타의 가성비는 뛰어납니다.

마감 품질, 연주감, 사운드, 디자인 모든 면에서 가격을 훨씬 초과하는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이 가격대 스트랫 중에는 이 정도의 완성도와 신뢰성을 갖춘 모델이 드뭅니다.

빈티지 기타를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해

1950년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의 경험을 원하지만 고가의 빈티지 악기나 펜더 정규 제품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이상적입니다. 완전히 빈티지 스타일로 설계되었으면서도 현대적인 내구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타의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개성 있는 톤을 추구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블루스, 락, 팝, 컨트리, 조용한 어쿠스틱 스타일 연주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버드의 신촌, 대구, 부산 매장에서 직접 악기를 만나보고 연주해볼 수 있습니다.

#스트랫캐스터#클래식바이브#60주년#싱글코일#빈티지#아즈텍골드#가성비#스콰이어#기념판

이 영상에 나온 기어

이 영상의 등장 상품을 정리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