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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로 전달해주는 감동! 진화된 모던 블루투스 모델링 앰프 Hotone Pulze (Host : 노경환) #투데이스기어 #핫톤앰프 #기타리뷰 #프리버드 #기타앰프

앰프19:43 · 조회 2.0만 · 2024.04.23

🎸 Hotone Pulze 보러가기 ⏲️ Timestamp 0:16 기어 소개 03:05 외관 및 사운드 13:18 Pulze 드럼머신 기능 15:19 블루투스를 사용한 연주 16:37 Pulze의 재밌는 기능 17:37 총정리 📣프리버드 TODAYS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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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핫톤 펄즈(Hotone Pulze), 모던 블루투스 모델링 앰프로 한 대에서 연습 끝내기

핫톤 펄즈(Hotone Pulze)는 블루투스 백킹 트랙, 드럼 머신, 최대 7개 이펙트 체인을 한 대에 담은 모던 모델링 앰프입니다. 터치스크린 에디터로 톤을 만들어 저장할 수 있어 집에서 꾸준히 연습하는 기타 연주자에게 잘 맞습니다.

한 대로 끝나는 모던 블루투스 모델링 앰프

핫톤 펄즈(Hotone Pulze)는 블루투스 기능을 갖춘 모던 모델링 앰프입니다. 기타를 연결하면 이펙터, 앰프, 캐비닛 소리를 한 대 안에서 만들어 냅니다. 전원만 켜면 바로 연주할 수 있어서 방이나 연습실, 사무실 한쪽에 두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이전 세대 제품을 오래 써 온 사용자에게도 이 모델은 분명히 발전했습니다. 언제든 바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이펙트 구성과 편집 방식을 크게 넓혔습니다. 블루투스로 백킹 트랙을 재생하면서 내장 스피커로 충분한 음량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기본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기타를 잭으로 연결해 두고 전원만 켜 두면 연주를 시작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피곤한 날에도 세팅이 되어 있으면 먼저 기타를 집어 들게 됩니다. 연습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분에게 이 점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터치스크린 에디터와 최대 7개의 이펙트 체인

상단에는 물리 버튼이 거의 없고 모든 조작이 터치스크린 화면과 에디터에 모여 있습니다. 화면에서 간단한 조작만 해도 필요한 항목에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버튼이 적은 대신 화면 구성이 단순해서 처음 만지는 분도 흐름을 금방 익히게 됩니다.

이펙트는 직렬로 최대 일곱 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이즈 게이트, 컴프레서, 드라이브 부스터, 앰프, 캐비닛, 공간계 이펙트 두 개를 순서대로 배치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체인 순서를 바꾸면 같은 이펙트라도 소리의 결이 달라지므로, 자기 연주 방식에 맞게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펙트를 많이 쓸수록 잡음이 함께 커질 수 있어 노이즈 게이트의 위치와 설정이 중요해집니다. 드라이브가 강한 톤일수록 게이트를 확실히 걸어 두면 연주를 멈췄을 때 소리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에디터 화면에서 신호 흐름을 한눈에 보며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실제 사용에서 편의로 이어집니다.

프리셋에서 시작해 나만의 톤 만들기

클린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기본 프리셋이 30개 남짓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번의 클릭으로 여러 톤을 들어 볼 수 있어서 원하는 방향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클린, 드라이브, 하이게인, 베이스, 어쿠스틱, 아티스트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어 목적에 맞는 출발점을 고르기 좋습니다.

아티스트 카테고리에는 특정 연주자의 톤 방향을 참고한 프리셋도 들어 있습니다. 프리셋을 그대로 쓰기보다 앰프와 이펙트를 조금씩 바꾸며 저장해 두면 자기만의 톤 목록이 만들어집니다. 저장한 톤은 리스트에서 바로 불러낼 수 있어 곡별로 세팅을 나누어 두기에도 편리합니다.

드라이브 카테고리에서 시작해 게인을 높이면 헤비 메탈 계열까지 폭넓게 커버됩니다. 반대로 클린 톤에 딜레이와 코러스를 더하면 발라드나 공간감이 필요한 곡에 어울리는 소리가 됩니다. 프리셋을 기반으로 조금씩 바꾸는 과정이 톤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사운드: 중저음이 탄탄하고 드라이브가 힘 있게 나갑니다

펄즈는 중저음이 강조된 사운드를 냅니다. 저음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제품과 달리 기타 바디의 존재감이 살아나서 드라이브 톤에서 특히 힘이 있습니다. 헤비한 리프를 칠 때도 소리가 뭉개지지 않고 음 하나하나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주요 앰프 모델로는 JCM800과 JCM900 계열, 메사 부기 계열 등이 들어 있습니다. 마샬 플렉시 계열의 톤도 비슷한 질감으로 구현되어 있어 클래식 록 사운드를 찾는 분에게 좋은 출발점이 됩니다. 픽업 출력이 강한 기타를 연결하면 드라이브가 더 잘 걸리면서 펀치감이 살아납니다.

클린 톤도 빈약하지 않습니다. 기타 소리가 맑고 또렷하게 나와서 코드 연주와 아르페지오 연습에 적합합니다. 헤드폰 출력 품질도 좋아서 밤에 소리를 줄여야 할 때도 실제 톤을 그대로 들으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

드럼 머신과 탭 템포로 연습 흐름 이어 가기

펄즈에는 장르별 드럼 머신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드 록 패턴은 135BPM에 맞춰져 있고, 장르를 골라 바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미디 프로그램이나 장비를 연결하지 않아도 리프 아이디어를 떠올린 순간 바로 반주를 깔 수 있습니다.

템포는 탭 버튼을 두드리는 것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블루스 연습 중 템포를 바꿔야 할 때 손으로 두드리면 곧바로 반영되어 연습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기록하러 가는 대신 기타를 든 채로 리프를 시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유용합니다.

헤드폰과 함께 쓰면 드럼 반주만으로도 리듬감을 익히는 데 충분합니다. 장르를 바꿔 가며 여러 그루브에 맞춰 연주해 보면 리듬 감각도 함께 넓어집니다.

블루투스 백킹 트랙, 믹서,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한 대에

블루투스로 음악을 연결하면 백킹 트랙을 재생하며 함께 연주할 수 있습니다. 내장 믹서에서 백킹 트랙 볼륨과 입력 볼륨을 따로 조절할 수 있어 연주 음량 균형을 맞추기 쉽습니다. 별도의 믹서 없이도 반주와 기타가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내장 오디오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C타입 연결을 지원해 컴퓨터에 바로 녹음할 수 있습니다. 앰프의 신호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별도의 인터페이스 없이도 연습 내용을 기록하기 좋습니다. 편집 화면에서 볼륨 단계를 세밀하게 맞출 수 있어 녹음 세팅도 간단해집니다.

악보를 함께 보며 연습하려면 태블릿이나 패드를 옆에 두고 함께 쓰면 편리합니다. 백킹 트랙, 드럼 반주, 기타 톤을 한 장치에서 관리할 수 있으므로 연습 장면이 단순해집니다.

헤드폰과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생활 공간에 맞춘 사용

헤드폰 출력이 좋아서 가족이 잠든 시간에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헤드폰으로 연주하다가 소리를 키우고 싶을 때 스피커 출력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주거 공간에서 소음 걱정 없이 연주하려는 분에게 좋은 조건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음악과 영상 소리를 재생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때도 소리가 충분히 채워져서 음악 기기로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한 대에서 연습, 감상, 재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생활 속 가치로 이어집니다.

상단에서는 네 가지 조명이 16가지 정도의 색으로 계속 바뀝니다. 어두운 공간에서 연주하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무대에 선 듯한 느낌을 더해 줍니다. 색감이 변하는 조명 덕분에 연주 장면이 더 풍성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처음 앰프를 장만하는 분이라면 한 대로 이펙트, 앰프, 캐비닛, 드럼 반주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연습 시간이 짧은 직장인이나 학생에게도 빠르게 세팅하고 바로 연주할 수 있는 구성이 맞습니다. 소음이 걱정되는 집에서도 헤드폰으로 연습하기 좋습니다.

다양한 톤을 실험하고 싶은 기타리스트에게는 체인 구성과 프리셋 저장 기능이 유용합니다. 녹음과 반주 연습을 함께 하는 사람에게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믹서 기능이 편리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생활 공간에서도 쓸 수 있는 장비를 찾는 분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 집에서 조용히 연습하고 싶은 기타 입문자
  • 다양한 앰프 톤을 한 대에서 탐색하고 싶은 연주자
  • 드럼 반주와 백킹 트랙으로 합주 감각을 익히려는 분
  • 녹음, 감상, 블루투스 재생을 함께 원하는 음악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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