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 밴드 땡큐 쏘 머치 - 둘이서

6:40 · 조회 1,676 · 2016.07.22

프리버드 레코딩샵 오픈 이벤트 밴드들의 음원을 제작해주는 프로젝트 영상입니다. 밴드 땡큐 쏘 머치의 둘이서 입니다.

영상 내용 글로 보기

영상 내용 정리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 밴드 땡큐 쏘 머치 «둘이서»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로 음원을 만든 어쿠스틱 밴드 땡큐 쏘 머치의 «둘이서»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첫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과 봄날의 설렘을 담은 노래의 방향을 함께 전합니다.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란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는 밴드의 음원을 직접 제작해 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리버드 레코딩샵 오픈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땡큐 쏘 머치가 참여한 곡 «둘이서»의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음원을 만드는 일은 곡을 완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녹음 방식과 작업 흐름을 이해하고, 완성된 음원이 발매되기까지의 과정을 차례로 거쳐야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밴드가 그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쿠스틱 밴드 땡큐 쏘 머치의 음악

이 밴드는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곡에 담기는 정서는 봄날의 설렘이나 가슴이 지끈거리는 그리움 같은 감정입니다. 이런 감정이 짙게 담긴 노래는 듣는 사람을 그 장면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첫 앨범 작업에 담긴 기대

이 밴드에게 이번 작업은 첫 앨범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곡뿐 아니라 녹음 과정과 진행 순서, 발매 절차까지 차근차근 배우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에 지원했습니다.

앨범을 내고 싶다는 바람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그 바람이 실제 작업으로 이어진 지금, 설렘과 두근거림이 가장 큰 마음입니다.

봄날의 장면에 어울리는 노래

이 밴드의 노래는 드라마 OST나 설레는 장면에 잘 맞는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능에서 아름다운 봄 풍경을 담는 장면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전국의 영상 제작자들이 이 노래를 많이 사용해 주기를 바랍니다. 음악이 영상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만든 음악

이 밴드는 함께 모여 곡을 만들고 합을 맞출 때 한 가지를 항상 생각합니다. 만드는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듣는 사람도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음악을 대하는 태도 전체로 이어집니다. 노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듣는 사람에게도 설렘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프리버드와 함께 배우는 과정

프리버드 스태프들이 작업 내내 밴드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 간다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이 끝나고 음원이 나오면 밴드도 홍보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프리버드와 밴드가 함께 잘되어 서로에게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첫 앨범을 준비하는 밴드라면 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이 실질적인 참고가 됩니다. 녹음 전 과정과 발매까지의 흐름을 미리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어쿠스틱 감성의 설레는 노래를 찾는 영상 제작자, 봄날의 분위기를 담을 음악이 필요한 분께도 이 곡이 잘 맞습니다. 프리버드 레코딩샵을 찾는 음악하는 분들에게도 이 이야기가 좋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프리버드#프리버드레코딩#레코딩프로젝트#어쿠스틱밴드#음원제작#땡큐쏘머치#둘이서#투데이스기어

이 영상에 나온 기어

이 영상의 등장 상품을 정리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