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란
프리버드 레코딩 프로젝트는 밴드의 음원을 직접 제작해 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리버드 레코딩샵 오픈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땡큐 쏘 머치가 참여한 곡 «둘이서»의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음원을 만드는 일은 곡을 완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녹음 방식과 작업 흐름을 이해하고, 완성된 음원이 발매되기까지의 과정을 차례로 거쳐야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밴드가 그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어쿠스틱 밴드 땡큐 쏘 머치의 음악
이 밴드는 어쿠스틱 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을 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곡에 담기는 정서는 봄날의 설렘이나 가슴이 지끈거리는 그리움 같은 감정입니다. 이런 감정이 짙게 담긴 노래는 듣는 사람을 그 장면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첫 앨범 작업에 담긴 기대
이 밴드에게 이번 작업은 첫 앨범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곡뿐 아니라 녹음 과정과 진행 순서, 발매 절차까지 차근차근 배우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에 지원했습니다.
앨범을 내고 싶다는 바람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그 바람이 실제 작업으로 이어진 지금, 설렘과 두근거림이 가장 큰 마음입니다.
봄날의 장면에 어울리는 노래
이 밴드의 노래는 드라마 OST나 설레는 장면에 잘 맞는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능에서 아름다운 봄 풍경을 담는 장면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그래서 전국의 영상 제작자들이 이 노래를 많이 사용해 주기를 바랍니다. 음악이 영상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만든 음악
이 밴드는 함께 모여 곡을 만들고 합을 맞출 때 한 가지를 항상 생각합니다. 만드는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듣는 사람도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음악을 대하는 태도 전체로 이어집니다. 노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듣는 사람에게도 설렘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프리버드와 함께 배우는 과정
프리버드 스태프들이 작업 내내 밴드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 간다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녹음이 끝나고 음원이 나오면 밴드도 홍보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프리버드와 밴드가 함께 잘되어 서로에게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첫 앨범을 준비하는 밴드라면 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이 실질적인 참고가 됩니다. 녹음 전 과정과 발매까지의 흐름을 미리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어쿠스틱 감성의 설레는 노래를 찾는 영상 제작자, 봄날의 분위기를 담을 음악이 필요한 분께도 이 곡이 잘 맞습니다. 프리버드 레코딩샵을 찾는 음악하는 분들에게도 이 이야기가 좋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