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개요
이 영상은 야마하 스테이지 커스텀 드럼을 EAD10 한 대만으로 촬영한 기록입니다. 별도의 마이킹 없이 드럼 소리를 녹음하고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지를 실제 연주로 보여 줍니다.
드러머 유경 님이 직접 연주하고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연주 장면과 말로 전하는 설명을 함께 보면 장비가 어떤 소리를 담아내는지 더 분명하게 전해집니다.
야마하 스테이지 커스텀의 소리
스테이지 커스텀은 안정적인 드럼 사운드를 냅니다. 여러 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것도 특징이어서 외관을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처음 드럼을 구입하는 사람이라면 소리의 안정감과 외관, 두 가지를 모두 따져 보게 됩니다. 스테이지 커스텀은 이 두 기준을 함께 만족시키는 선택지로 소개됩니다.
EAD10이 하는 일
EAD10은 드럼 연주를 녹음하고 기록하는 데 쓰는 장치입니다. 패드나 트리거를 연결하면 드러머가 직접 연주하는 특별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한 녹음도 가능합니다. 내장된 프리셋을 사용하면 원하는 느낌에 가까운 소리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 패드와 트리거를 연결해 특수한 사운드 연주
- 내장 프리셋을 활용한 빠른 녹음
- 직접 만든 세팅을 저장해 나만의 사운드 구성
프리셋과 나만의 세팅
내장 프리셋 외에도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직접 만들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 덕분에 누구나 자신만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팅을 저장해 두면 연주 때마다 같은 소리를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녹음 작업의 반복을 줄여 준다는 점에서 실용적입니다.
유튜브 영상 제작에 주는 도움
EAD10은 유튜브 영상을 만들 때 드럼을 어떻게 녹음하고 촬영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마이크를 여러 개 세우지 않아도 되므로 준비 과정이 단순해집니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 드럼 사운드를 얼마나 잘 담을지가 고민이라면 이 방식이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킹 없이 녹음하는 방식의 장점
별도의 마이킹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장비 설치와 조정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줄어듭니다.
좁은 연습실이나 작은 교회, 소규모 공연 공간처럼 마이크를 세우기 어려운 곳에서도 녹음과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좁을수록 이 점이 더 실용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 드럼 모니터링용 녹음 방법을 고민하는 드러머
- 더 좋은 사운드의 드럼 영상을 만들고 싶은 크리에이터
- 작은 교회나 소규모 공간에서 마이킹이 막막한 분
야마하 스테이지 커스텀과 EAD10을 함께 쓰면 드럼 연주, 녹음, 촬영을 한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