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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즈기어] ✨향수를 자극하는 아련한 사운드!💫 Ovation Celebrity Elite CE44-1

10:40 · 조회 3,416 · 2024.11.03

우주 항공 기술로 만든 Lyrachord 바디와 솔리드 스프루스 탑의 조화! 🌟 Ovation의 시그니처 멀티 사운드홀 디자인으로 맑은 고음과 균형 잡힌 저음을 경험하세요. OP-4BT 프리앰프 시스템으로 완벽한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교회, 연습실 어디서든 클래식한 Ovation Elite 사운드를 즐겨보세요! "우주선 타고 온 통기타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특징: 우주 항공 기술 적용 Lyrachord 바디 솔리드 스프루스 탑 독특한 멀티 사운드홀 디자인 OP-4BT 프리앰프 시스템 편안한 미드 뎁스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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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오베이션 셀레브리티 엘리트 CE44-1, 추억을 깨우는 통기타 소리

오베이션 셀레브리티 엘리트 CE44-1은 라운드 백 구조와 라이라코드 바디, 솔리드 스프루스 탑으로 맑은 고음과 균형 잡힌 저음을 냅니다. OP-4BT 프리앰프와 CP-100 픽업을 갖춰 교회, 스테이지, 연습실 어디서든 아련한 어쿠스틱 톤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1965년에 시작된 오베이션의 길

오베이션은 1965년에 창립된 악기 브랜드입니다. 창립자는 항공우주 엔지니어이자 아마추어 기타리스트였던 찰스 카만입니다. 항공우주 기술의 관점을 기타 제작에 가져왔다는 점이 오베이션을 다른 어쿠스틱 기타와 구분 짓는 출발점입니다.

창립 이후 오베이션은 여러 시리즈의 기타를 꾸준히 선보여 왔고, 지금도 새로운 모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E44-1은 그 계보 가운데 셀레브리티 엘리트 라인에 속하는 모델입니다. 오랫동안 이름이 이어져 온 만큼 오래 곁에 둘 악기를 찾는 분께 의미가 큰 브랜드입니다.

오베이션은 스티브 루카서, 폴 매카트니, 브루스 스프링스틴 같은 여러 아티스트가 사용해 온 기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무대에서 검증된 기타라는 점은 연주자에게 믿음을 줍니다. 이 글에서는 그 명성보다 실제 소리와 사용감에 무게를 두고 살펴보겠습니다.

라운드 백 구조와 편안한 바디

CE44-1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둥글게 부풀어 오른 라운드 백입니다. 목재로는 이런 곡면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오베이션은 라운드 볼 형태의 바디 구조를 택했습니다. 둥근 뒷면은 소리를 한곳에 모으듯 고르게 퍼뜨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고르게 모이는 구조입니다.

바디 깊이는 미드 뎁스로 잡혀 있어 몸에 닿는 감각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깊은 점보 바디처럼 몸을 감싸 안기보다 가볍게 기대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앉아서 오래 연주하는 상황에서도 팔과 몸의 자세를 편하게 잡기 좋습니다.

무릎에 닿는 하단 곡면에는 사포처럼 까끌까끌한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옷이나 다리와 밀착되어도 기타가 미끄러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앉아서 연주할 때 기타가 흘러내리지 않아 연주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이라코드 바디와 솔리드 스프루스 탑

바디 재질은 우주 항공 기술로 만들어진 Lyrachord입니다. 유리 섬유 다발로 이루어진 이 소재는 목재와는 다른 진동 특성을 보입니다. 이 재질 덕분에 목재 바디에서는 얻기 어려운 독특한 울림과 색깔이 나옵니다.

상판은 솔리드 시트카 스프루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솔리드 탑은 합판이 아닌 한 장의 목재로 되어 있어 진동이 고르게 전달됩니다. 연주 시간이 쌓이면서 소리가 자연스럽게 익어 가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X 브레이싱이 받쳐 주어 상판의 형태와 안정감을 유지합니다.

피니시는 고풍스러운 선버스트입니다. 색감이 진해서 무대 위에서 시선을 끌고, 오래된 기타 같은 분위기를 줍니다. 추억이 있는 기타를 찾는 분께는 외관이 주는 만족도 함께 전해집니다.

멀티 사운드홀이 만드는 맑은 고음

CE44-1에는 오베이션만의 멀티 사운드홀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큰 구멍에 소리를 맡기지 않고 여러 개의 구멍으로 공기가 나가도록 설계되어 소리가 분산됩니다. 이 구조는 고음이 맑게 드러나도록 돕습니다.

그렇다고 고음만 강조된 기타는 아닙니다. 같은 구조가 저음의 균형도 잡아 주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소리를 냅니다. 스트럼으로 코드를 칠 때는 음들이 고르게 겹치고, 아르페지오로 한 음씩 뜯을 때는 각 음의 윤곽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마호가니 넥과 플랫 보드

넥은 마호가니 소재입니다. 마호가니는 따뜻하고 차분한 음색으로 알려진 목재이며, 어쿠스틱 기타의 넥에 널리 쓰입니다. 넥이 단단하면서도 묵직한 질감을 주어 손에 잡히는 안정감이 좋습니다.

넥 위의 플랫 보드는 촘촘하게 마감되어 있어 코드를 잡을 때 손끝의 느낌이 깔끔합니다. 손가락이 프렛 사이를 오갈 때 소리가 고르게 나도록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코드 전환을 자주 하는 분이라면 이 촘촘한 마감이 연습의 만족도를 높여 줍니다.

OP-4BT 프리앰프와 CP-100 픽업

CE44-1에는 오베이션이 자체 개발한 OP-4BT 프리앰프 시스템이 들어 있습니다. 무대에서 앰프나 PA에 바로 연결해 쓸 때 필요한 신호를 안정적으로 다듬어 줍니다. 교회 예배, 공연, 연습실 어디서든 같은 소리를 유지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픽업은 CP-100 모델입니다. 통기타 바디 안에서 나는 울림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주기 때문에 앰프를 통해서도 어쿠스틱 기타 본연의 결이 전달됩니다. 프리앰프와 픽업이 한 기타 안에서 함께 작동하므로, 라이브 세팅을 따로 준비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소리로 확인하는 CE44-1

먼저 콘덴서 마이크로 바디의 울림을 담았습니다. 스트럼으로 코드를 채울 때 소리가 넓게 퍼지고, 아르페지오로 음을 하나씩 뜯을 때는 높낮이가 고르게 드러납니다. 바디 전체의 울림이 공간감 있게 담기는 것이 이 기타의 특징입니다.

다음은 픽업에서 바로 뽑은 라인 사운드입니다. 피에조 픽업 특유의 독특한 색깔이 있으며, 바디 재질인 라이라코드의 성격이 이 색깔에 더해집니다. 어쿠스틱 마이크로 들을 때와 다른 톤이 나오고, 멜로디를 연주하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사운드가 특히 잘 어울립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교회나 예배 자리에서 반주하는 분께 CE44-1은 든든한 선택입니다. 맑은 고음과 균형 잡힌 저음이 찬양 반주의 바탕을 잡아 줍니다. 픽업과 프리앰프가 있어 스테이지에서 바로 연결해 쓸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통기타 소리를 기억하는 분, 추억이 깃든 기타를 찾는 분에게도 잘 맞습니다. 아련한 톤과 고풍스러운 외관이 그 시절의 감정을 다시 불러옵니다. 연습실에서 편하게 치다가 무대에도 올라갈 수 있는 기타를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 교회나 찬양 팀에서 반주하는 분
  • 스테이지에서 라이브 연주를 하는 분
  • 앉아서 오래 연주하는 분
  • 추억의 통기타 소리를 찾는 분
#오베이션#CE44-1#셀레브리티엘리트#통기타#어쿠스틱기타#라운드백#프리버드#투데이스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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