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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점장&박점장 박스까기] Odery INROCK 드럼세트 미녀게스트와 함께~

드럼7:46 · 조회 957 · 2019.09.04

프리버드에서 드디어 미녀게스트가 출현!! 흐엉 얼마만입니까 밍피디는 저리가라!! 드럼을 리뷰하기위해 모셔왔습니다! 엇 누군지 아시는거에요? 그럼 꼭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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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정리

Odery INROCK 드럼 세트, 디자인과 소리를 정리합니다

프리버드 «투데이스기어»에서 Odery INROCK 드럼 세트를 박스에서 꺼내 살펴보고, 게스트 드러머의 연주로 소리와 사용감을 확인했습니다. 외관 질감, 하드웨어 안정감, 페달과 세팅, 세 곡의 연주 장면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오데리 인락 드럼 세트를 소개합니다

프리버드가 수입해 판매하는 오데리(Odery) 인락(INROCK) 드럼 세트를 박스에서 꺼내 살펴본 내용입니다. 게스트 드러머가 직접 세트 앞에 앉아 연주하며 소리와 사용감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드럼 세트는 외관, 하드웨어, 소리, 세팅이 모두 중요하므로 이 네 가지를 차례로 정리합니다.

아래 내용은 처음 구매를 고민하는 분이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지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화면에 나온 구성과 연주 장면을 기준으로 설명하며, 세부 스펙은 판매 페이지의 수치를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 화면에서 확인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 읽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세트를 고를 때는 한 가지 요소만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외관이 마음에 들어도 소리가 맞지 않으면 연습이 즐겁지 않고, 소리가 좋아도 세팅이 까다로우면 자주 꺼내기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읽으시면 이 세트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면 좋을지 감이 잡힐 것입니다.

첫인상: 디자인과 색감

처음 세트를 마주하면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색상이 예쁘고 보기 좋아서 오래 바라보고 싶어지는 세트입니다. 연습실이나 무대 어디에 놓아도 시선을 끄는 편입니다.

외관의 질감은 매끈하게 다듬은 느낌보다 조금 거친 쪽에 가깝습니다. 이 거친 질감이 마음에 드는 포인트이며, 장식이 과하지 않아 담백한 인상을 줍니다. 취향이 분명한 연주자에게 개성 있는 외관으로 다가옵니다.

색상은 방 분위기와 어울리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십시오. 밝은 색 세트는 공간을 환하게 바꾸고, 차분한 톤은 조용한 연습실과 잘 맞습니다. 세트를 놓을 공간의 벽색과 조명을 떠올리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디자인을 우선으로 고르는 분도 만족할 만한 외관입니다.

소리와 타격감

세 곡을 연주하는 동안 타격음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스틱으로 칠 때 소리가 잘 전달되는 편이어서 연습할 때도 연주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기 때문에 자신의 리듬을 점검하기에도 좋습니다.

팝 곡처럼 리듬이 빠르고 밝은 곡에서는 타격의 분명함이 중요합니다. 이 세트는 그런 곡에서도 소리가 쉽게 묻히지 않는 편입니다. 밴드 합주에서 자신의 파트를 분명하게 들려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소리는 방 크기와 바닥재에 따라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같은 세트라도 연습실과 스튜디오에서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실제 공간에서 쳐 보고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하드웨어와 내구성

하드웨어는 드럼 세트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프리버드가 이 제품을 취급하는 동안 하드웨어 관련 클레임은 드문 편입니다. 전혀 없지는 않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해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하드웨어의 안정감은 연주 중에 세팅이 흔들리지 않는지로 확인합니다. 드러머는 스네어와 탐을 자주 두드리기 때문에 스탠드가 흔들리면 집중이 깨집니다. 매장에서 직접 부품을 움직여 보며 고정 상태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하드웨어를 확인할 때는 나사 조임과 스탠드 높이 조절 부분을 직접 만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절이 부드럽게 되는지, 고정한 뒤 움직임이 없는지 살펴보면 장기 사용에 대한 감이 생깁니다. 이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면 구매 후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세팅과 페달

세팅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은 편입니다. 부품을 맞춰 조립하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이 없다는 점이 화면에서도 드러납니다. 처음 드럼을 시작하는 분도 기본 구성을 익히기 쉽습니다.

페달은 연주감을 좌우하는 부품입니다. 발을 올리고 내리는 감촉이 편하고 반응이 밝은 편이어서 장시간 연습에도 부담이 덜합니다. 페달의 감촉은 연주자마다 체감이 다르므로 직접 밟아 보고 결정하십시오.

세팅 후에는 각 부품의 높이와 간격을 연주 자세에 맞춰 조정해야 합니다. 의자 높이와 페달 위치를 먼저 맞춘 뒤 스네어와 탐을 배치하면 팔과 다리의 움직임이 편해집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세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주 장면: 세 곡을 연주했습니다

본편에서는 게스트 드러머가 세트에 앉아 세 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한 곡은 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TWICE의 «FANCY», ITZY의 «ICY»입니다. 곡마다 리듬과 강약이 달라서 세트가 다양한 장르에 얼마나 대응하는지 가늠하기 좋습니다.

빠른 팝 리듬에서는 하이햇과 스네어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연주 장면에서 소리가 흐트러지지 않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연습실에서는 같은 곡을 여러 번 쳐 보며 세트의 반응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연주 장면을 보면서 소리가 곡 분위기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같은 세트에서도 리듬을 가볍게 치는 곡과 강하게 치는 곡의 인상이 다르게 들립니다. 이런 차이를 기억해 두면 자신이 주로 연주할 장르에 맞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런 분께 어울립니다

처음 드럼을 시작하는 분에게 세팅이 무난하고 소리가 분명한 세트는 좋은 출발점입니다. 디자인과 색감을 중시하는 분에게는 거친 질감과 색상이 개성으로 다가옵니다. 집이나 연습실에서 꾸준히 연습하는 분에게는 페달과 하드웨어의 편안함이 도움이 됩니다.

밴드에서 합주하는 분이라면 소리가 잘 전달되는 세트가 특히 필요합니다. 자신의 파트를 분명히 들려주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연주 장면에서 확인한 타격감이 그런 요구에 맞는지 직접 쳐 보며 판단하십시오.

반대로 세부 스펙, 정확한 구성품, 가격을 먼저 확인하려는 분은 판매 페이지의 수치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이 글은 직접 확인한 내용 중심이므로 구매 전 최종 구성은 프리버드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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