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fter의 콤팩트 클립튜너
Crafter에서 만든 TG200H는 크로매틱 클립튜너입니다. Crafter는 국내 기술력으로 기타를 제작하지만, 해외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많은 뮤지션들이 가격 대비 우수한 성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튜너는 매우 작고 콤팩트한 설계가 특징으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어떤 상황에서도 편하게 튜닝할 수 있습니다.
박스에는 튜너 본체와 영문 유저 매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모드 버튼으로 선택하는 세 가지 튜닝 모드
전면의 모드 버튼으로 크로매틱, 기타, 베이스 세 가지 튜닝 모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모드 버튼에는 전원 표시등이 함께 있어 전원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LCD 화면이 크게 배치되어 있으며,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옆면의 셀렉트 버튼으로 진동 감지 모드와 마이크 모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60도 회전하는 클립으로 어떤 각도에서든 화면 확인
옆면에 달린 클립은 상하좌우로 360도 회전 가능합니다. 기타 헤드에 클립을 끼운 후 어떤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이것이 헤드 클립 튜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클립 튜너이기 때문에 기타의 진동을 직접 감지하여 튜닝합니다. 이를 통해 더욱 미세하고 정확한 튜닝이 가능하며, 많은 뮤지션들이 이 정확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드롭 튜닝과 미세한 주파수 조정
플랫 버튼을 누르면 드롭 튜닝에 필요한 반음 단위의 내려진 음정들을 튜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튜닝 방식을 사용하는 뮤지션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피치 버튼으로는 440Hz부터 주파수를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크로매틱 튜닝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어 매우 세밀한 주파수 조정이 가능하며, 더욱 정확한 튜닝을 원하는 뮤지션들의 높은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빨간 불과 파란 불의 간단한 신호
현을 튕겼을 때 음정이 정확하지 않으면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음정이 정확해지면 화면 전체에 파란 불이 들어옵니다. 이 두 가지 신호만 기억하면 누구나 쉽게 튜닝할 수 있습니다.
일반 LED 방식이 아닌 LCD 액정 전체를 백라이트로 표현하기 때문에 신호가 매우 명확합니다. 어두운 공연장 같은 환경에서도 화면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초보자들도 직관적으로 튜닝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정확한 튜닝
LCD 백라이트가 충분히 밝아서 공연장과 같은 어두운 곳에서도 화면을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빠르게 튜닝을 확인해야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진동 감지 모드에서도 시각적 피드백이 명확하게 나타나므로,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튜닝이 가능합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튜너
TG200H의 가장 큰 강점은 사용의 편의성입니다. 복잡한 기능 없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기타를 막 시작한 초보자도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빨간 불과 파란 불 두 가지 신호만으로 튜닝 여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피치 버튼으로 미세한 주파수 조정이 가능하고, 진동 감지로 정확한 튜닝을 원하는 경험 많은 뮤지션들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기타를 들고 다니는 모든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개인 연습실부터 공연 현장까지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튜닝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