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깁슨·펜더 소식을 먼저, 영상 업로드 최신순으로 만나보세요.

헛간에서 돌아온 1964년 Gibson ES-335TDC
원 소유자의 가족에게서 발견된 ES-335TDC의 마모, 수리 흔적, 영수증이 들려주는 이야기.

Slash의 기타 컬렉션은 녹음 세션에서 시작됐다
Use Your Illusion 작업을 위해 산 Korina V, Travis Bean, Black Beauty가 곡의 필요와 만난다.

Gibson 어쿠스틱 기타의 니트로 마감 공정
Bozeman 공장에서 제품군별 코팅 횟수와 건조, 샌딩, 버핑으로 마감 두께를 조절하는 방식.

Billy Howerdel의 ‘Judith’ 기타 파트와 슬라이드 운용
드롭 튜닝 없이 낮은 현의 개방음과 슬라이드 옥타브를 연결하는 곡의 구조를 살핀다.

Claudio Sanchez가 기타에서 노래와 서사를 찾기까지
Coheed and Cambria의 리더가 기타 연주에서 출발해 보컬과 공상과학 콘셉트로 자신을 표현한 과정.

DYLAN과 Fender Player Plus: 팝과 록을 넘나드는 아티스트의 사운드 탐험
팝스타의 감성과 록스타의 에너지를 겸비한 아티스트 DYLAN이 Fender Player Plus와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합니다. 그녀의 음악적 여정과 Player Plus가 선사하는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심층적으로 조명합니다.

펜더 아메리칸 어쿠스타소닉 올 마호가니 컬렉션: 어쿠스틱과 일렉트릭의 경계를 허물다
펜더 아메리칸 어쿠스타소닉 올 마호가니 컬렉션은 마호가니의 따뜻한 음색과 혁신적인 어쿠스틱 엔진을 결합하여 새로운 연주 경험을 제공합니다. 텔레캐스터와 재즈마스터 바디에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사운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드 기타입니다.

7현의 감각은 원하지만 넓은 넥은 부담스럽다면: Cort KX500 Baritone
Cort KX500 Baritone은 6현 형식에 긴 바리톤 스케일을 더해 낮은 튜닝을 다루는 선택지로 소개됩니다. 영상에 나온 튜닝, 픽업, 넥과 브리지 구성을 실제 연주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JHS Wanderer에서 Morning Glory와 Klon 계열을 유연하게 쌓는 법
JHS Wanderer는 Morning Glory와 Klon 기반 오버드라이브를 한 인클로저에 담고, 독립 입출력으로 각 회로를 따로 연결할 수 있게 한 2-in-1 페달입니다. 게인 모드와 순서 전환을 실제 보드 구성 관점에서 풀어봅니다.

박자를 지키는 연주와 루바토 사이, Jacob Collier의 ‘Little Blue’
Jacob Collier는 5현 기타로 ‘Little Blue’를 고정된 박과 루바토 방식으로 각각 들려줍니다. 박자 격자를 벗어나는 것이 무질서가 아니라 호흡과 방향을 듣는 연주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John 5가 말하는 세션 연주자의 기준: 원곡을 듣고, 무대에 맞춰 연주하기
John 5는 기타를 시작한 계기부터 세션과 투어에서 지켜 온 태도까지 이야기합니다. 곡의 핵심을 임의로 덧붙이지 않고 살리는 연주, 공연장에 맞춘 게인 조절, Ernie Ball 스트링을 향한 개인적 신뢰를 짚습니다.

JHS Wanderer: 두 회로와 네 단계 게인을 한 페달에서 다루기
JHS Wanderer는 Morning Glory와 Klon 계열 오버드라이브를 결합한 2-in-1 페달에 원격 전환과 독립 입출력을 더합니다. 네 가지 드라이브 조합, 회로 순서, 페달 사이 외부 라우팅이 보드에 주는 선택지를 설명합니다.

Walrus Audio Fable과 그래뉼러 이펙트: 입자감이 만드는 세 가지 질감
그래뉼러 효과는 원음을 작은 조각처럼 다뤄 반복과 공간을 새롭게 만듭니다. Fable 스테레오 시연을 감상하는 기준과, 별도 모델 Lum Texture Engine에 수록된 세 가지 그래뉼러 모드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Taylor GS Mini 5현 기타의 대칭 튜닝으로 코드 모양 찾기
Jacob Collier는 시그니처 Taylor GS Mini 5현 기타의 D–D–E–A–A 튜닝과 거울처럼 대응하는 코드 모양을 소개합니다. 반복되는 오픈현을 드론으로 쓰고, 기타의 양쪽에서 같은 운지를 탐색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Jacob Collier의 한 손 기타 연주: 왼손 레가토로 선율 만들기
Jacob Collier는 피크로 모든 음을 튕기는 방식과 왼손 해머온·풀오프를 이용해 선율을 잇는 접근을 비교합니다. 오른손을 비워 다른 악기나 리듬을 연주하는 아이디어도 소개합니다.

앰프에 페이즐리 원단을 입힌 이유, PRS의 디자인 이야기
Paul Reed Smith는 매장에서 본 가구용 페이즐리 원단을 앰프에 적용한 일에서 PRS의 패턴 사용이 시작됐다고 설명합니다. 장식의 출발점과 소재 선택의 실용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Strymon La Brea, 테이프 새추레이션을 페달로 옮긴 두 단계 드라이브
La Brea는 릴투릴 테이프의 부드러운 포화감과 주파수 변화를 아날로그 회로로 재구성합니다. 두 개의 테이프 단계, 가변 하이셸프 필터, 병렬 드라이 신호를 활용하는 방법을 개발자 설명과 함께 살펴봅니다.

Cort KX500 Baritone: 28.03인치 스케일로 낮은 튜닝을 단단하게
Cort KX500 Baritone은 7현의 저역 감각을 원하지만 6현 형식을 유지하고 싶은 연주자를 위해 소개됩니다. 28.03인치 스케일, Seymour Duncan 픽업, 싱글 코일 전환과 고정형 브리지의 구성을 정리합니다.

Jacob Collier의 5현 기타: 대칭 튜닝으로 새 음악 언어 만들기
Jacob Collier는 5현 기타를 6현에서 줄 하나를 뺀 악기가 아니라, 4현 테너 기타의 아이디어를 확장한 악기로 설명합니다. 대칭적인 간격과 드론, 6현 넥의 넓은 여유 공간이 새로운 보이싱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JHS Moonshine V2 배럴 에이징 프로젝트의 뒷이야기
JHS는 100개의 Moonshine 오버드라이브를 켄터키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 배럴에서 1,310일 숙성하는 한정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제품 시연과 브랜드 특유의 유머, 지역 어린이를 위한 음악 교육 기부 취지를 살펴봅니다.

Simon McBride가 말하는 투어의 현실과 ‘라이브로 함께 녹음하기’
Deep Purple 기타리스트 Simon McBride는 매일 공연을 이어가는 투어의 리듬, 무대 전 긴장, 밴드 합주로 녹음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큰 무대에서 연주를 이어가는 사람의 생활과 녹음 철학을 살펴봅니다.

Cort Retro 304 숏스케일 베이스: 손의 위치로 찾는 세 가지 톤
Cort Retro 304는 30인치 스케일과 단일 험버킹 픽업, 볼륨·톤 조절을 갖춘 숏스케일 베이스입니다. 톤 노브뿐 아니라 픽업 앞뒤에서 연주하는 위치와 터치가 음색을 바꾸는 시연을 정리합니다.

Andy Timmons가 고른 빈티지 페달: 퍼즈·딜레이·유니바이브의 역할
Andy Timmons는 Fuzz Face, Deluxe Memory Man, Octavio, Tube Driver와 Univibe를 오래된 장비와 연주 기억을 연결해 소개합니다. 빈티지 페달의 가치는 복각 회로뿐 아니라 앰프, 진동, 연주 방식과 맞물린다고 설명합니다.

JHS AT Mini 컨트롤 읽기: 볼륨·드라이브·EQ·에어의 역할
AT Mini는 2016년 AT 버전 1과 같은 회로를 작은 케이스에 담고, 출력과 게인, 밝기, 존재감을 네 개의 조절부로 다룬다.